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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발한 교류만큼 우의도 깊어졌나 (동아일보, 기자의 눈 /이헌진)

♣ 기사 설명 ♣

최근 중국을 공식방문한 김형오 국회의장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양국의 1년 방문자가 530만명에 이를 정도로 한-중 관계가 돈독해졌다고 언급했습니다.

동아일보 이헌진 기자는 활발한 양국의 교류만큼이나 마찰과 불협화음도 커지는 것 같다는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른바 '반한감정'이 만만치않다는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국가와 국가 사이의 화합을 위해서 경청할 가치가 큰 기사입니다. 

                                                                                                      - posted by 국회  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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