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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오전 11시, 국회의장 집무실에서는 '사랑의 열매'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 왼편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이며,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고 있는 여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지원씨입니다.

최지원씨의 옅은 미소와 김형오 국회의장의 뿌듯한 웃음 그리고 윤병철 회장의 환하게 웃는 모습이  마치 사랑과 사랑의 열매가 익어가는 순서를 나타내는 것 처럼 자연스럽게 느껴지네요.
 
'사랑의 열매'는 지난 2008년에 2,700억 정도를 모금한데 이어, 올해 2009년은 3,000억 정도를 모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도 있고, 열 숟가락이 모여 밥 한그릇이 된다는 '십시일반'이란 말도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우리 이웃들이 사랑의 열매의 단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동참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모두 한 숟가락씩 모아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 한 그릇'을 마련해볼까요?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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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탐진강 2009.12.04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에만 달지말고 1년 내내 달면 어떨까요.
    사랑이 365일 넘쳤으면 합니다. 국회에도 세상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