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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아들 잉카전> 개막식에 참석한 김형오 국회의장 

 


                                                                          ▲ 12.10(목),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사진 설명]

12월 1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태양의 아들 잉카전>에 참석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관람을 마치고 로페즈 주한페루대사, 국립중앙박물관장 등과 축배를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국내외 박물관이라면 빠지지 않고 방문한 경험이 있는 '박물관 전문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전세계 문화유산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도 유명한 정치인입니다.

박물관은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징검다리같은 장소이며, 현실과 이상을 이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박물관을 찾은 국회의장의 모습에는 이런 뜻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사진-국회미디어담당관실/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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