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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와 만나,
원내 3개 교섭단체가 채택한 오바마 미 대통령의 취임 축하 결의문을 전달했습니다.


김 의장은 오바마 대통령이 세계인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훌륭한 대통령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스티븐스 대사는 두 나라가 미래지향적 관계로 나아가자는 약속을 보여준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또, 한미 FTA 비준 문제와 관련해 양국 의회에서 이른 시일 내에 비준될 수 있도록
행정부 뿐 아니라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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