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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원내대표는 범여권의 대통합신당 창당 움직임을 강하게 비난하며 정동영 전 의장과 손학규 전 지사를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

특히 손 전 지사가 최근 설훈 전 의원과 손을 잡은 것에 대해 비난하고 "손 씨가 수염으로 얼굴을 가릴 수는 있어도 목소리와 양심까지 가릴 수는 없다"고 말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서울=연합뉴스)

(영상취재: 정기섭, 박상호 / 구성.편집: 임주현)
mortar60@yna.co.kr
연합뉴스 TV | 기사입력 2007-08-02 11:14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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