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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믿음으로 세계를 잇는 초일류 기업" - 태광(2009.10.16) 

■(14)"부산기업의 원초, 부산산업의 원동력" - 대한제강(기중기반)(2009.10.16)

■(13)"부산의 자부심으로 당당히 일군 기업" - 대한제강(2009.10.16)    

■(12)"부산 도약의 새  발판으로!" - 신평장림산업단지 관리공단(2009.10.16)
      

■(11) "가야의 신비 1500년만에 숨쉬다" - 복천 박물관(2009. 10.16)


■(10) "국민의 발이며 민족의 방패입니다. 이제 세계를 향하여 달립니다." - 현대로템(2009.10.15)

■(9) "푸른 바다는 조국의 희망, 해사는 희망의 요람' - 해군사관학교(2009.10. 15) 

■(8) "반구대 암각화를 보고 - 민족의 고동소리, 위대한 문화유산" - 반구대 암각화(2009.10.13)


■(7) "전통의 맛, 예술적 맛" - 신정시장 칼국수집(2009.10. 13)

■(6) "정밀화학 그 이름에 자부심을
                           연구진에 영광을" - 울산 정밀 화학센터(2009. 10. 13)


■(5) "울산의 현재, 그리고 미래는 여러분과 함께" - 울산 테크노파크(2009. 10. 13)

■(4) 
"인천의 미래가 한국의 미래입니다. 세계도시의 중심 인천" - 인천세계도시축전
        "녹색성장의 기수"  - 인천세계도시축전 녹색성장관(2009. 10. 9)


■(3)
 평택 제2함대방문, 연평해전 전적비 참배,윤영하함시찰 등이 이어졌습니다
    "그대의 눈물, 겨레의 혼불되다"  故 윤영하 소령 등 참수리호 용사들을 기리며
    썼습니다. 진즉 오려했는데 이제 왔습니다.고 한상국 중사 부인일 등 생각하니
   눈물이 나려 합니다.(2009. 10. 9)


(2)White "마한문화 1천년비밀의 한꺼풀을 벗기다" - 전주박물관 (2009. 10. 6)
    "세계와 경쟁하는 우리농산물"  - 농산무역 (2009.10. 6)

    "서해의 명경 부안 적벽 채석강" -부안숙소 (2009.10. 7)
    "울돌목언덕에서 충무공을 기리며" -울돌목 식당(2009.10. 7)
    "선비가 어부되고 어부가 시인되는 녹향지본" - 윤선도 녹우당(2009. 10. 7)
    
  영산강 가는 흔들리는버스안에서 방명록서명 때 남긴 말입니다. 하나 빠졌군요.
 
  "야성본능과 첨단과학이 힘차게 달리는곳"  F1 경기장 성공을 기원하면서 남긴
   말입니다. 울돌목에서 글 못남긴 게 좀 애석하네요. (2009. 10. 7)

■ (1) White희망탐방 첫날 전주로 갑니다. 박물관서 마한문화를, 도청에서 현황청취 기자
   간담회, 경기전, 전북대특강, 농산무역, 내소사 방문 등으로 이어짐. 부안서 1박
   하고 내일은 전남지역으로!  희망을 말하고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관심
   바랍니다.♥♥ (2009. 10. 6)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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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변인 2009.10.1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의장님이 쓴 방명록 글귀중에서 윤영하함에 올라 남긴 "그대의 눈물"이라는 문구가 가장 좋습니다.

    김훈이 새로 낸 '공무도하'라는 소설책을 교보문고에서 사와서 저녁에 쉬지않고 다 읽고나자, 가슴속으로 찌르르 삶의 눈물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윤영하함과 공무도하가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눈물이라는 단어에 감정이 팍 꽂힙니다.

  2. 대변인 2009.10.15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해군사관학교에서 한감동 먹고 나오는 길. "해사는 희망의 요람"이란 의장님 말씀에 찡한 공감! (버스안에서 핸드폰으로 인터넷 연결해 씁니다)

  3. 2009.10.16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9.10.16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