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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아프리카에 ‘제2의 한국’을 건설하자
아프리카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언

김진일(해우GLS 대표이사, 전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장) 

<편집 노트>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장을 지낸 김진일 해우GLS 대표이사가 최근 아프리카 콩고와 탄자니아를 다녀온 소감을 글로 정리했다. 오랫동안 물류 산업 현장에서 사업과 연구를 병행해온 그는 이 분야에서 남다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전문가이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위원인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집무실로 찾아온 김 회장이 건넨 글을 읽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기로 했다. ‘기회의 땅’ 아프리카에 우리 기업들이 진출해 ‘제2의 대한민국’을 건설하자는 그의 전략적 제언이 시의적절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사진 제공=김진일 회장)

김진일 회장

물류 사업을 하고 있는 나는 최근 열흘 남짓 동안 아프리카 내륙의 물류 환경을 답사하기 위해 콩고와 탄자니아를 다녀왔다. 콩고의 수도 킨샤사와 광산 도시인 무분바시, 그리고 탄자니아의 수도이며 동부 최대 항구 도시인 다레살람이 주된 목적지였다.

비행기를 세 번 갈아타고 30여 시간 만에 도착한 킨샤사는 생각보다 날씨가 맑고 기온이 알맞아 마음에 들었다. 아프리카 대륙은 유럽 국가들의 식민 시대에서 벗어나 이제 막 독자적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고 있다.

방문국인 콩고와 탄자니아 이외에도 아프리카 나라들은 구리․다이아몬드․카드뮴 등의 매장량이 세계 최대라고 한다. 어쩌면 3백여 년 전 미국의 서부 시대를 연상케 한다. 중국은 이미 오래 전부터 이곳에 진출해 있다. 거리 곳곳에서 눈에 띄는 중국인들이 운영한다는 건설 장비들을 보면서 그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아프리카 나라들은 대개 농업국으로서 옥수수․면화 등을 기르는 넓은 농토를 갖고 있다. 그러나 생산력이 떨어지는데다가 최근에는 광산 개발로 인해 농촌 인구가 광산으로 대폭 이동, 농사짓는 사람이 줄어들어 농산물 값이 비싸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생필품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물가가 매우 높다. 우리나라 모텔 수준인 호텔 방값이 200달러 안팎이고, 웬만한 점심 식사 한 끼에 30달러는 지불해야 한다. 시장은 넓은 도로 옆 수 km에 걸쳐 형성돼 있다. 신발도 없이 맨발로 걷는 이들이 허다하다. 뭐가 그리 바쁜지 왁자지껄 요란스럽다.

 


현재 이 나라들에 진출한 대한민국 기업은 거의 없다. 현지에 사는 우리 국민 또한 10여 세대에 지나지 않는다. 부패가 만연한 이들 나라에선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없다고 한다. ‘투자를 조심하라, 공무원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구상의 마지막 미개척지는 우리가 뛰어들 만한 충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부정적 요인은 우리 앞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모두에게 존재한다. 긍정적 요인을 찾아 국가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부정부패가 심각한 ‘어둠의 땅’이라고 덮어둘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의 땅’이라 생각하고, 치밀한 계획 아래 다각도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길을 열어 나가야 한다.

우리 현실에서 2백만을 넘어선 실업자와 제조업의 해외 이탈로 인한 일자리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정부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이지만 대부분은 대안이 없는 공허한 공약일 뿐이다.


이제 아프리카 땅에서 우리 일자리를 만들고 그 대안을 찾아보자. 아프리카 국가들과 경제 동맹을 맺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하자. ‘갈증의 대륙’ 아프리카는 우리의 개발 경험에 목말라 하고 있다.

우선은 우리가 공장 노동 인력 10만 명을 받아주자. 그리고 교환 조건으로 그들이 필요로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건설․물류․유통 분야에 10만 명쯤 진출토록 하자. 그러면 항공 직항 노선이 열리게 되고, 30여 시간이 소요되던 아프리카 방문이 10시간 남짓으로 단축될 것이다. 거리상․시간상으로 미국보다 가까워지게 된다. 자연히 인적 교류가 활발해질 뿐만 아니라 ‘보따리상’으로 출발한 무역 교류는 점차 큰 시장으로 변해갈 것이다.

아울러 문화․체육․교육의 교류를 통해 이해를 증진시키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나라의 제조기업 진출이 가능해질 것이다. 한국에 진출한 그 나라 인력이 훈련된 모습으로 쉽게 노동 시장을 형성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아프리카 대륙은 치열한 물류 전쟁을 하고 있다. 투자 가치가 높은 탄자니아(다레살람)의 항만 물류 분야에 서둘러 발을 들임으로써 중남부 아프리카 진출을 위한 길목을 선점해야 한다.

열악한 도로 및 철도는 산업 생산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콩고(무분바시) 광산에서 부두까지 약 2,300km 거리를 운송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 비용만도 톤당 200달러가 든다. 물류비를 낮추기 위해서는 인프라에 투자하고 시스템을 구축해 국가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그 바탕 위에 선린 우호 관계를 유지하며 우리나라의 압축된 개발 경험을 전수한다면 모든 산업으로의 진출이 가능해지고, 결국 ‘기회의 땅’ 아프리카에 ‘제2의 대한민국’을 세우는 효과를 가져와 우리나라 국부 창출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그 기회가 지금 찾아왔다. ♠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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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프리카 2011.11.28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리카는 아웃 오브 아프리카가 아닙니다.
    파프리카, 파워 오브 아프리카입니다.

“소통은 입과 귀의 만남입니다.”

SNS로 주고받은 한미 FTA에 대한 견해


10월 마지막 날과 11월의 첫날 그리고 둘째 날, 내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오랜만에 시끌벅적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주제는 한미 FTA. 물론 찬반양론이 나올 수 있는 사안이지만, 진지하고 깊이 있는 대화보다는 무분별한 항의와 논리를 상실한 비난이 주를 이루어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쌍방향․다면적 소통’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도구인 SNS가 오히려 ‘일방적․획일적 주장’으로 넘쳐나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을 통해 장문의 댓글로 내 견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바로가기)

페이스북에 남겨진 댓글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에게 보낸 트윗

소통은 입만으로는 절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입보다 귀를, 그리고 마음을 활짝 열 때 진정한 대화와 토론이 가능해집니다.

긴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한미 FTA와 관련, 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주고받은 대화를 공개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외통위 소회의실에서 올린 트윗

어느 트위터리안의 답글에 대한 답글


어느 트위터 이용자와의 대화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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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친소 2011.11.04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소통은 입과 귀의 만남입니다.
    그것도 아주 행복한 만남입니다.

  2. 아이고 2011.11.23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과 동등한 조건이라...
    대체 그 자리에 왜 계신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퍼준다지만 이건 너무하지 않나요?

    그리고 미친소님.... 소통이요?

    미친소님하고 말이 통하면 소통인가요?

  3. 미친소 2011.11.23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님, You Go!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
www.facebook.com/kimhyongo) 담벼락에 남겨진 한-미 FTA에 대한 항의성 글에 장문의 댓글로 견해를 밝혔습니다.
다음은 그 전문입니다.

 

FTA에 오해가 많으시군요.
FTA가 왜 나라를 팔아먹는 것이죠.
세계 여러 나라가 FTA를 서두르는데 우리만 담쌓고 우리끼리만 살아가나요.
아무것도 없는 나라가 이만큼 된것도 세계와 무역 경제교역한 덕분입니다.
또 우리는 이미 아세안 인도 EU와도 FTA 체결했고 잘하고 있는데
왜 미국하고만 안된다는 거죠.
미국도 세계 여러 나라와 FTA 추진하고 있고요.

국과 체결하려는 FTA 내용이 한국에 특별 불리하거나 미국에 일방 유리한 것도 아니에요... 내용을 알고 반박해야지 알지도 못하고 누구에게 주워들은 잘못된 내용으로 반대하는 것은 지난번 광우병 소동 때와 같은 태도예요.
FTA 반대하느라 치르
는 사회적 비용 너무 큽니다.
이런 쇄국적이고 근시안적 태도야 말로 가장 후진적이요.
나라의 힘을 빼는 행위입니다.

우리 내부가 분열해서 싸우면 좋아하는 세력도 있겠지요.
야당도 어렵게 협상해서 정부여당의 양보안 받아냈으면 됐지
아니, 원내대표가 사인해놓고 뒤집어버리면 어떡합니까.
협상대표가 약속 파기하게 되면 책임지고 물러나야지요.
나도 야당시절 원내대표 했던 사람으로 이런 책임지지 않는 자세 때문에
우리 정치가 겉돌고 정치인이 불신받는 겁니다.

거듭 말하지만 FTA 꼭 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했던 잘한 것 중 하나입니다.
이것을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추진하면 악입니까.
나는 지금 국회직도 당직도 없고 내년 총선에 불출마하기로 한 사람입니다.
이마당에 내가 무엇이 아쉽고 누구에게 잘보일 이유도 없습니다.
나라를 진정 생각한다면 무조건 반대하지 마세요.
론 FTA 한다고 나라가 당장 잘살고 국격 올라가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FTA 하지 않으면 나라가 잘살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는 겁니다.
미국과 FTA를 우리가 일본 중국보다 먼저 하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점입니다.

이 가열찬 세계경쟁에서 자원도없고 내수시장도 협소한 우리가
한발 먼저 기회를 잡는 것입니다.

FTA 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 한번 제시해보세요.
거듭 말하지만 미국과 체결한 것이 불평등하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론 우리에게 매우 유리합니다 4-5년내 효과납니다.

FTA로 피해보는 곳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이익보는 면이 훨씬 크다는 것은 경제를 좀 아는 사람은 다 인정합니다.
물론 피해대책 꼼꼼히 살피고 보상할 겁니다.
이것도 국회의 역할이지요

무조건 반대하시는 분 이제 좀 돌아서기 바랍니다
페북한 이래 이렇게 길게 쓴 글 처음입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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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개 2011.11.02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TA관련 항의가 국회의원 홈페이지에 무수히 깔렸는데 찬찬히 성의있는 댓글 다신 분 드뭅니다. 대화로 풀어가는 정치, 보기 좋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김 전 의장님 만이 하실 수 있는 역할, 기대해봅니다.

  2. 김민곤 2011.11.02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견에 깊은 동감을 느낍니다.

  3. 장비룡 2011.11.02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이 세계 각국과 give & take 하지 않으면 어떻게 살겠소 우리 젊은 이들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합니다. 역사에 오점을 남기지 말기를...

  4. BlogIcon 도부용(Richard Doh) 2011.11.03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의합니다.
    어느조항이 안좋은지
    누군가 잘 설명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하겠네요.
    여하튼, FTA 체결은 대한민국의 후손을 위하여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百年之計 가 대중의 동의를 얻었던 적은
    역사적으로 별로 없었던 사실이므로
    이 법안이 통과하는 길은 순탄하지는 않겠지요.
    민주주의의 다수결의 원칙에서는 바른 길을 선택하는 소수는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소신을 잃지 마시고 반대하는 분들을 포용하며 설득하는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5. 미친 2011.11.03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이들~~!!
    지금 딴날당은 매국당이다
    제대로된 협상을 해도 모자랄판에
    이건 미국의 이익을 대변하는 매국노 김현종이 미국도 요구하지 않은
    ISD를 대기업들과 외국기업을 위해 자발적으로 집어넣었다
    이건 매국협상이다

포격을 당한 연평도 / 출처: 연합뉴스


11월 23일, 연평도에 대한 북한의 기습적인 포격으로 2명의 해병대원과 2명의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유가족 위로하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 / 출처: 연합뉴스


25일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한 김형오 전 의장은 연평도 포격과 관련하여 트위터를 통해 트위터 이용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김 전 의장과 의견을 같이 하는 분도, 혹은 다른 의견을 내어 주시는 분도 계시지만 종종 인신공격에 가까운 험담을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인신공격은 자제해 주세요~

아래는 연평도 포격 이후 최근 3일간, 그 어느때보다도 열심히 트위터를 통해 의견을 나누고 있는 김형오 전 의장의 트위터 화면을 캡쳐하여 편집한 일부입니다.



※ 관련기사 ☞  정치인 트위터에서도 `안보논쟁' 치열
※ 김형오 전 의장 트위터 바로가기 ☞ www.twitter.com/hyongo



해병대 故서정우 하사, 故문광욱 일병, 민간인 희생자 故김치백 님과 故배복철 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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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ldustns 2010.11.26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우리의 통일을 바라지않으며 방해만 할건되
    정부는 개성공단 폐쇄하고 국민은 뭉쳐서 중국 물건 않사고 사용하고 있는중국
    물건버리기라도 해야 하는것 아닐까
    중국이 감싸고 우리정부가 확실한 보복을 하지않으니 북은 날뛰고 중국은지들
    잇속챙기고 그리고 북에 쌀 주자고 천안함 사건 이후에도 목소리낸 사람들
    그들의 가족에게 북에서 포라도 발사해다면 어떤 심정일까
    아직도 북을 동족이라 생각하는가 북한 사람들도 우리를 동족이라부르는가
    그들은 아숴울때 그때도 우리를 동족이라말하지않는다
    정부는 왜 강력한보복을강구하지못하나 미덤을 못주니 연평도 주민들이
    터전을버리지 않는가 이스라엘처럼 우리국인 한명죽이면 북한군백명죽이는 그런자세면 이북이 연평도에 그럴수 있다는 생각도 못했었거다

  2. 전쟁불사 2010.11.27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주가 고비입니다. 전쟁을 각오하고 긴장해야 합니다. 의장님 같은 분이 있어 든든합니다.


김형오 국회의장, 누리꾼과 '댓글 설전' 중  (오마이뉴스)


[기사 설명 ]

최근 '미디어법-2010년 예산안' 직권상정에 대해 온라인 공개토론을 제안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자신을 비난한 댓글에도 직접 반박문을 쓰는 등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오마이뉴스가 보도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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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방문객 1만여명… ‘파워블로거’ 김형오  ( 헤럴드경제 이상화 기자)


[기사 설명]

헤럴드 경제신문은 김형오 국회의장이 파워블로거이며, 김 의장의 블로그(
www.hyongo.com)에는 매일 8000여명에서 1만2000여명이 꾸준히 방문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김형오 의장의 블로그 형오닷컴은 "평균 5000~1만여명이 방문하는 박근혜 전 대표의 미니홈피 및 박사모 홈페이지와 함께 정치인 웹사이트 중 가장 많은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
김형오 국회의장의 블로그는 포털사이트 Daum, Naver 두 곳에서 동일한 콘텐츠로 동시운영되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도 잘 알고있는 것처럼 Daum에서는 <티스토리>라는 블로그사이트로 블로그 전문화를 
꾀하고 있지요. <형오닷컴 www.hyongo.co>은 바로 Daum 티스토리 기반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형오닷컴의 1일 평균방문자는 약 4000명~6000명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위에 소개한 헤럴드경제 기사 제목에 나온 '하루 방문자 1만명'은 거짓말이냐구요?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   잘 아시는 것처럼, 네티즌들은 자신의 취향대로 Daum,Naver 등 
포털사이트 한 곳을 집중적으로 방문하고 활용합니다. 

그래서, 김형오 국회의장은 Naver에도 Daum <형오닷컴>과 똑같은 콘텐츠로 이루어진 <네이버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블로그의 1일평균방문자 또한 약 3000명~5000명 수준입니다.
(이런 식으로 동일한 콘텐츠를 2~3곳의 포털사이트에 동시 게재,운영하는 것을 '미러링 사이트' 또는 
'미러링 블로그'라고 합니다. )    

결론적으로 말해, 김형오 국회의장의 블로그는 daum,naver 두 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두 곳의 방문자를 합하면  1일 평균방문자가 약 8000~ 12,000명이 되는 것이지요.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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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가희 2010.02.20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군요... 하루 1만명이라면 웬만한 인터넷뉴스 사이트만큼 방문자가 온다는 말인데.. 오프라인에서도 김형오 의장이 그만큼 인기가 있었으면 좋으련만.. 현실과 인터넷을 보완재로 여기느냐, 대체제로 여기느냐를 놓고 고민을 좀 해보시길...근데 여기는 왠지 대체제같단 말씀..^^ 현실에선 인기가 없는데 인터넷에서만 인기가 있다는 건 , 현실도피같다는 거죠. 냉철하게 생각해보시길 바람. 나름 전문가가 하는 말이니까요. ㅋㅋ

    • ㅋㅋㅋㅋㅋㅋㅋ 2010.02.21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예 ~ 예 ~ 예 ~
      나와 같지 않으면 무조건 틀리다는 논리로 살고 계신님께선 몰라도 모르겠지요 ^_^

    • 전가희 2010.02.21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문가가 말하면 좀 들을 줄도 알아야될텐데...말도 안되는 소리로 댓글을 달아놨네...딴나라 똘마니신가?? 시다바리 역할도 제대로 해야되는거요..님처럼 하면 오야 욕먹이는 일이라는거 알고 계슈?? 모르니까 이렇게 댓글 달았겠지. 이곳 수준 알만 하네...ㅋㅋ

    • 다크엔젤 2010.02.22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님 보세요. 김형오의장이 현실에서 인기 있습니까? 가치논리로 보지마시고 사실 논리로 보세요. 김형오 의장님은 현실에서는 인기가 별로 없습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이분이 글을 쓰셨네요..

    • 전가희님... 2010.02.22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분야에 전문가인지 ㅡㅡ; 전문가 치고는 너무 허접한데 그냥 나이 얼마 안되신 분이 그냥 막 써 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그냥 ㅋㅋㅋ 님이 어떤 사람인지도 정확히 모르면서 딴나라 똘마니로 생각 하는것도 그렇고 좀 그렇네요...

    • ㅋㅋㅋㅋㅋㅋㅋ 2010.02.2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크엔젤//가치논리로 본게 아니라 사실논리로 본거죠.
      전가희//님이 생각하는건 보나마나 뻔하내요 ㅎㅎ
      민좆당 안좋아하면 다 딴나라 똘마니 알바 이런거 붙여가는 분 ㅎㅎ
      현실을 보세요 우물안에 쳐박혀계시지 마시구

    • 대한국인 2010.02.2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근거로 인기가 없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사실인양 쓰시는거죠? 저는 현 국회의장(호야)님 매우 좋아합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의 우리 정치문화에서 대선배로써 어떻게든 한번 바꿔보려 하시는 모습... 이렇게 일일이 답변 해주시는 모습만 봐도 너무 인간미 넘치시고 좋습니다. 여당야당을 떠나서 우리나라의 큰 어른이십니다. 저도 아직 30대 초반의 나이지만 우리 젊은이들, 아무리 얼굴 안보이는 인터넷상이라도 어른에 대한 예의는 지켰으면 합니다.

  2. BlogIcon mark 2010.02.20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www.hyongo.com 이용해서 우리나라 막가는 사람들 순화 좀 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anti 들이 올리는 악플 피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맞서실 생각은 없으신지..

  3. BlogIcon casablanca 2010.02.24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칸타나님이 잘 운영을 하셔서 방문자가 많은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4. BlogIcon 탐진강 2010.03.0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을 활용해 나름대로 거리를 좁힌 감은 있습니다.
    그러나 김형오 의장이 직접 컨텐츠를 생산하고 소통하는 것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물론 운영자도 함께 컨텐츠를 만드는 방식을 겸하면서요.
    운영자님이 잘한 결과이지 김형오 의장이 잘한 결과는 아닌 듯 합니다. ^^;


다사다난했던 2009년이 지나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만사형통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형오 국회의장,경인년(2010년) 신년사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한 팁~!!

남친있는 그녀가 최악의 크리스마스를 보낸 사연.
어설픈 봉사활동, 상처만 깊어진다.






지난 주에는 2009년을 마무리하는 각종 시상식이 많이 있었죠.

☞ MBC연예대상, 쎈 아줌마 이경실의 눈물나는 수상소감.
연기대상의 '미실' 고현정이 걸어온 배우 인생
1989년 vs 2009년 가요계는 무엇이 달랐나?



2010년이 기대되는 것들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KBS 역사 드라마 "명가" - 기대되네요~ ^_^

300년 명가의 비법, 경주 최부자의 6가지 가훈

2010년 한해도 기쁨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Posted by 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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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번뜩맨 2010.01.04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인년에는 호랑이처럼 힘찬 한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 ^

  2. BlogIcon mark 2010.01.0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한번 더... 구랍 31일 밀렸던 법안 국회 통과로 국민들의 근심이 조금 줄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의 리더쉽에 박수를... 짝짝짝

  3. BlogIcon 저녁노을 2010.01.05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BlogIcon blue-paper 2010.01.05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호사진이 너무 멋진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BlogIcon 뽀글 2010.01.0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호랑이 눈이 맘에 안들어요~ 왜 파랑색일까~ 꼭 영어를 할꺼같아요~^^;;
    뚱땡이 고양이같아요~ㅎㅎ
    봉봉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웃는일만 가득했음 좋겠어요^^

  6. BlogIcon pennpenn 2010.01.05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 사진이 멋집니다.
    백호의 해를 맞이하여 의장님과
    팀 블로그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금년 한해 대박을 터뜨리세요~

  7. BlogIcon 테리우스원 2010.01.05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움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8. BlogIcon The Blue. 2010.01.06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팀원분들 모두 올 한해는 소원성취하세요. ^^

어느 덧 2009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아쉬웠던 부분은 되짚어보고, 모자랐던 점은 반성하여

보다 나은 새해를 위한 계획을 세워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2009년 각 분야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바쁜 사정으로 연락이 뜸했던 지인들에게 안부 전화 한 통 건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2009년의 마지막 '만사형통 넷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 지난 주 정치 관련 주요 이슈입니다.
- 김형오 의장 중재 속에 여야, 예산안 연내처리 노력 합의
- 김형오 국회의장과 반구대암각화


* 연말이 될수록 잊어서는 안 될 사람이 있습니다.
- 위기에 처했을 때 우리가 마지막으로 믿는 사람은?




* 피부색과 머리색이 다른 우리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김형오 의장과 다문화가정 엄마들의 인연
- 훗날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영화감독이 되면?


* 대한민국 연예인들, 국내외할 것 없이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네요.
- 한류스타 류시원의 저력은 무엇인가?
- 무한도전 달력, 오타에 숨겨진 의미는?


* 연말이 되면 단골로 등장하는 양대산맥은 '각종 시상식'과 '송년회 술자리'겠죠?
- 제10회 2009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 현장
- 아이리스 드라마 종영 후 이병헌, 김태희가 한자리에.
- 유쾌한 KBS연예대상, 시상식이야? 개콘이야?
- 술자리에서 티내지 않고 술 적게 마시는 방법




* 여러분들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 크리스마스, 솔로를 위한 아이폰 무료어플 4가지.
- 아이들이 정말로 받고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 최근에 화제가 된 르뽀와 다큐를 통해 우리 언론의 현 주소를 논해봅니다.
- 이태원 살인사건'파헤친 PD저널리즘의 근성
- <아마존의 눈물>로 본 다큐멘터리 3년사






다가오는 새해에는 원하는 일들 모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앗~! 그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라는 것 명심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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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셋째주 만사형통 넷브리핑입니다!

지난 주는 무척이나 추웠었죠.
이번 금요일,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올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군 복무 중인 군인들에겐 참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지난 주 수요일 군 부대 위문방문에서 만났던 자랑스러운 우리 육군 신병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_^

"강원도의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미군 장교 마다하고 한국 이등병 된 사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활동 현장에도 다녀왔습니다.

'열숟가락이 모이면 밥한그릇이 됩니다'

파주 예술인 마을에 있는 정치 박물관 아고라의 모습도 감상해 보세요~
김형오 의장 "예술인 마을에 정치박물관이??"
세상에 이런 곳이? 정치박물관 '아고라'.

TV-연예계 소식입니다.
수많은 화제를 일으킨 드라마 '아이리스'가 지난 목요일 종영했습니다.
워낙 관심이 컸던 드라마이기에 후속작에 대한 기대도 클 수 밖에 없겠죠.
<세븐>은 당겼고, <아이리스>는 멈춘 방아쇠
아이리스 후속작 <추노>가 기대되는 3가지 이유는?

토크쇼에 출연한 스타들의 숨겨진 이야기도 많은 관심을 받았지요.
음주방송으로 인해 맡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어느 아나운서와 관련하여 방송사고도 모아봤습니다.
박찬욱 감독 "강혜정의 윗입술이 매력적"
'루시드 폴'이 음반시장에 파란을 일으킨 비결은?
수익률 1위의 투자전략가와 유희열은 무슨 관계?
시청자를 웃긴 주요 방송사고 모음

영화에서는 '아바타'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의 경우, 아이맥스 영화관은 표가 없을 정도였지요.
또한 어디까지 실제상황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영화, '여배우들'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바타> 관람 후 겪을 수 있는 부작용 3가지.
여배우에 의한, 여배우를 위한 <여배우들>

탄산음료를 생생하게 보관하는 유용한 생활 정보!!
탄산음료 김 새지 않게 보관하는 법!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사진 촬영하며 느낀..블로거의 비애라고 할까요..ㅠ
과연 이런게 사진기자의 프로정신일까?


만사형통과 함께, 성탄의 기쁨이 가득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_^
Posted by 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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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너무 추워요!!

지구온난화로 뜨거워진 지구,
남극에서 떨어져 나온 19km 크기의 대형 빙산이 호주 남부 해안에  나타나기도 했다고 하는 지금은..

(호주 남부에 나타난 대형 빙산 B17B! 이런 빙산같은!!)
더 추워야 합니다!! 겨울은 추워야 제맛!!

이번 주는 점점 더 추워진대요! 야호! 건강한 지구 만세!


...

지난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눈이 왔었죠.
경북 영주 부석사의 눈 오는 풍경,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

꽃비 내리는 부석사의 풍경
50일만의 희망탐방 - 부석사와 소수서원
선덕여왕보다 더 애절한 사랑을 했던 여인

...
지난 주에는 대한민국의 자랑, 김연아 선수가 결국 해냈습니다.
강력한 라이벌로 2등을 차지한 안도 미키 선수와 관련한 포스팅이 많은 관심을 끌었는데요.
1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네요 - 대부분 악플ㅋㅋ

☞ '피겨요정' 김연아와 '피겨악마' 안도 미키?

...
연말에는 술자리가 많아서 대리운전 기사를 부르는 것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되도록이면 차를 두고, 대중교통이 끊기기 전에 일찍 귀가하시길 권장합니다.
음주운전은 절대 안됩니다!!

음주사고 후 운전자들의 단계별 변명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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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선물 주는 산타 할아버지 보다는 아기 예수가 원래 주인공인데요..
그래도 크리스마스에 선물이 기다려지는 것은 올 한해 울지 않았기 때문일거예요.

크리스마스 선물, 이런건 어때요?




...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화제가 되는 주제? 글을 올리는 타이밍? 잘 나온 사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용이지요. <천하를 얻은 글재주>, 이거 땡기는데요?

지식인과 지식장사꾼 ‘천하를 얻은 글재주’

...
지난 한주 TV, 문화연예 소식입니다.
오늘 방영될 선덕여왕의 결말을 예측해 본 포스팅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아, 거기에 스포츠 스타의 소식도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었었죠.

떡밥 물고 예측한 선덕여왕 결말, 최종 승자는?
윤여정(무릎팍도사 출연)이 걸어온 배우인생
허이재와 열애 김현수 vs 천하무적야구단 양준혁
타이거 우즈,이병헌 & 백악관에서 생긴 일
월급과 잠자리, 여성들의 관심사는?


...
내 여권은 몇 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확인해 보시고 여권위조범으로 몰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세요~


독일에서 여권위조범으로 오인받은 사연

...
개념있는 직장생활을 위해 조언해 드립니다.
아, 절대로 때리지 마세요!!


직장 5년차, 정말 때려주고 싶은 후배 유형 4가지.


아~ 시간이 왜 이리 빨리 가죠?
연말 과음하지 마시고, 차분히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_^

Posted by 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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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악랄가츠 2009.12.14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한방으로 보는 총정리편이군요! >.<

  2. BlogIcon 저녁노을 2009.12.14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세월 빠릅니다.
    12월도 중순으로 치닫고 있으니...

    늘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맹태 2009.12.1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녁노을님.

      노을이 보고 싶어지면 의자를 당겨 앉기만 하면 되는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어린왕자 관련 포스팅을 많이 했던 이유인지도...?ㅋㅋ)

      이럴땐 해가 뜨는 방향으로 전력질주해서 시간을 좀 되돌리는 것도 좋을 것 같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