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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해운대방송 - 헬로TV초대석

뉴스의 수만큼 사람들이 있고
사람의 수만큼 뉴스가 있다.
우리 지역사회의 인물을 초대하여,
대담과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한다.
그들의 진솔한 내면의 이야기 속에 삶의
철학과 인생의 지혜를 배워본다.

24편 김형오 국회의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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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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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신사 2011.02.01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신사를 능가하는 영도신사 김형오 의장님.
    인터뷰 흥미 깊게,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미래의 영도는
    의장님의 스마트한 모습을 닮아
    환골탈태할 거라고 기대합니다.
    설날 편안히 보내세요.




클릭 ☞ YTN 돌발영상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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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쉘리 2010.06.22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동영상 올린 목적이 좀...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는 소지가 있는 것 같아요..

    • BlogIcon 맹태 2010.06.23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_^ 안녕하세요, 쉘리님.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내용은 출판기념회에서 박희태 국회의장의 축사 그대로이구요, 돌발영상의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기발해서 올렸습니다. 다른 뜻은 없으니 오해말아주세요..^^;;;

  2. 나이스 2010.06.23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의장께서 존경하는 분이 독재자 이승만이었구나...
    4.19 혁명에 끌려 내려온 독재자.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도 있는 4.19의 민주정신.....
    입법기관 수장이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말을 하는구나. 그래 그냥 그 자리에서 잠이나 자시길

    • BlogIcon 맹태 2010.06.2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나이스님.
      이승만 대통령이 독재로 인해 4.19혁명으로 하야했지만, 초대 국회의장이었다는 사실에 대해 그런 표현을 사용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헌법정신을 부정한다는 표현은 조금 과한것 같습니다.

 
지난 4월 18일, 김형오 국회의장은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분명히 확인하고, 독도경비대원들을 격려했습니다.
독도에서의 모습을 담은 YTN 돌발영상입니다.



<돌발영상 캡쳐화면>

경비대원의 망원경으로 바다를 바라보는 김형오 국회의장

대형 바닥 태극기 앞에 선 김형오 국회의장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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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들, 잊지 않겠습니다.


국회방송 '국회는 지금' 2010년 4월 26일 방송내용

Posted by 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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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유석이 부른<홀로 아리랑>이라는 노래가 있지요. " 저 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 섬 ,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김형오 국회의장은 4,18 (일요일) 독도를 방문했습니다.
 
김의장은 “현직 국회의장으로서 사상 처음인 이번 독도방문은 일본의 어떤 주장과 망언에도 흔들림없이 독도가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확고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고 이를 위한 국회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독도에 대한 어떤 도발과 분쟁지역 야기 시도에도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며, 한국 고유의 영토에 대해 누가 뭐라 해도 의연하고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그 굳고 강건한 발언을 직접 동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관리자]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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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진 2010.04.2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형오 국회의장님 대단하십니다! 아주 마음이 뿌듯하고 든든해 집니다!


▶ 지난 4월 15일 개교 50주년을 맞은 서강대학교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은 특별강연을 했습니다. 서강대학교 학생들에게 김형오 의장은 무슨 꿈을 꾸라고 충고했을까요? <김형오 TV> 동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관리자]


"여러분들은 정치를 비판할 뿐 참여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정치를 바꾸려고 한다면 먼저 투표장으로 가세요."






"저는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대통령 직선제가 실시된 이래 5명의 대통령이 배출되었는데, 전임 대통령들이 모두 불행하게 되었습니다. 5년 단임의 대통령제를  바꾸지 않으면 대통령 뿐만 아니라 국민, 나라가 불행해지고 선진국이 되기도 어렵습니다."


"내 반대편에 섰던 故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 故 노대통령을 가리켜 세계 최초의 인터넷 대통령이라고 했습니다. 다음 번 대선쯤이면 트위터 선거가 될 겁니다."


"제 블로그는 형오닷컴입니다. 형오닷컴은 매일 새로운 이슈를 제공하고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때문에 얼마나 시끄러웠습니까? 직권상정에 관해 네티즌들과 3차례에 걸쳐 토론을 나눈 바도 있습니다. 저는 이 논의 속에서 직권상정을 폐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회의 문화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제가 이제 IT 산업을 총괄하는 부서를 신설하자고 했습니다. 요즈음 아이폰 열풍이 불고 있는 것 아시죠? 우리 IT산업에 새로운 위기가 닥쳤습니다. 그래서 IT분야를 확대, 개편, 재창조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ICCT(정보, 커뮤니케이션, 컨텐츠, 기술)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를 만들 것을 제안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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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은 지난 3월 19일 공군 제20전투비행단과 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공군의 전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특히 이날 김형오 의장은 조종사복장을 갖추고 전투기에 탑승, 하이 택시(HI-TAXI; 활주로 진행)를 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빨간 마후라를 맨 국회의장의 모습을 국회방송 뉴스화면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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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한국인과 결혼해 남미 볼리비아에서 한국에 온 로마네트씨 (한국이름 로미, 24세). 로미씨는 현재 국회에서 청소도우미로 일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일한지도 벌써 1년 3개월째.

한국에서 어렵사리 얻은 첫 직장이기에 로미씨가  직장을 생각하는 마음가짐은 남다릅니다. 요즘도 로미씨는 국회에 취직했을 때를 떠올리면 절로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그녀를 국회에서 일하게 해준 고마운 사람들의 얼굴도 떠오릅니다. 

한국에 시집와서 직장을 얻기까지 그녀를 도와준 사람은 두 사람. 첫번째는 일자리를 소개해 준 살레시오 다문화교육센타의 세라피나 수녀입니다.

세라피나 수녀님은 로미에게 산후조리를 비롯해 한국음식,한국 문화를 세세하게 가르쳐 주었지요. 수녀님은 또 로미 뿐만 아니라 6명의 결혼이주여성들을 국회에서 일할 수 있도록 소개해준 고마운 분입니다.

그리고 또 한사람. 바로 18대 국회의장인 김형오 의장입니다. 김형오 의장은 다문화가정 복지활동의 일환으로 이주여성들을 국회에서 일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개방해주었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아니었더라면, 한국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일은 아마도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웠을 것입니다.

"국회의장님, 제가 여기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고맙습니다."

김형오 의장이 마련해준 일터인 국회에서 땀흘려 일하고 보람을 찾아가는 6명의 다문화가정 엄마들의 감사표현이 감동의 메아리로 다가옵니다. 
 
이 동영상은 국회방송 <땡큐코리아>에서 3,19일 (금요일) 에 방송된 내용 중 일부입니다.   





                                                                                                                  < posted by 형오닷컴 >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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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정음 2010.03.23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하셨네요..모처럼..^^

  2. BlogIcon 권진형 2010.05.11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브인 아시아를 보다 살레시오 교육센타의 존재를 알게되었습니다. 너무나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는 거에 감사드리고 보다 많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이런 혜택을 고루 받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김형오의장님의 일자리 제공에 감사드리고, 보다 많은 사회의 지도층 인사들께서도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을 다문화가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이를 기르고 있는 아버지의 한 사람으로 피부색이 조금 다르다고 놀리는 아이가 없도록 우리아이들 교육에도 힘썼으면 합니다. 저 역시도 맞벌이 부부로 아이 혼자 방임하는 것을 죄스럽게 생각하면서 남일 갖지 않네요. 살레시오교육센타의 훌륭한
    역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기부등을 통한 실질적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제 자신의 상황에 죄송스럽네요. 수녀님이하 봉사하시는 모든 훌륭한 분들께 존경하는 마음을 짧게나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