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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의장, 12일부터 지중해 연안 3국 순방 

[기사 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12박14일 일정으로 모로코, 튀니지, 그리스 등 3개국 의회의 초청을 받아 이들 나라를 공식 방문한다고 뉴시스가 보도했습니다.

            ▲ 인천공항 1월 22일 오전.

6·25 참전국인 그리스를 국회의장이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한  튀니지는 1977년 정일권 국회의장 이래 33년만의 방문입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지중해 연안 국가와의 의회정상 외교를 통해 상호 협력기반을 구축하고, 양국간 경제·문화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 인천공항 귀빈실 앞 환송 나온 국회관계자들 모습. 

아래는 김형오 국회의장이 순방국에서 만날 주요인사의 명단입니다.

             ▲ 인천공항 귀빈실로 입장하는 김형오 국회의장의 모습(가운데)

◇ 모로코

▲모하메드 6세 국왕 ▲무스타파 만수리 하원의장 ▲모하메트 셰이크 비아딜라 상원의장 ▲압바스 엘 파시 총리 ▲따이에브 파시-피흐리 외교부장관

◇ 튀니지

▲지네 엘 아비딘 벤 알리 대통령 ▲푸에드 메바자 하원의장 ▲압달라 칼렐 상원의장 ▲압델와합 압달라 외교부장관

◇ 그리스

▲카롤로스 파풀리아스 대통령 ▲죠지 파판드레우 총리겸 외교장관 ▲필리포스 페찰니코스 국회의장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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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콤시민 2010.01.08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중해... ㅜ

해외 교민들의 국회 걱정   (조선일보 이항수 홍콩 특파원)

♣ 기사설명 ♣

특파원 칼럼으로 조선일보에 실린 이 기사는
김형오 국회의장의 베트남,중국,홍콩 공식방문이 각국의 정상들을 만나 의미있는 성과를 이끌어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현지 교민들이 국회의장에게 잊지않고 당부했던 '국회의 성숙한 정치문화'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파원은 또 2009년 6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한인회장 대회에 참석한 해외교포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모국을 지켜볼 때 가장 창피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117명(41%)이 '국회 난장판' ,그 다음이 과격 시위(66명), 공권력 상실(30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죠.

기자는 해외거주 교민들의 소망대로 한국 국회가 더욱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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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rk 2009.11.28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야당을 그냥 일년 내내 반대만 하고 데모하도록 둬두실 건가요?
    그리고 정 세균 의원이낸 사표는 왜 수리를 하지 않나요? 답을 듣고 싶습니다.

    • BlogIcon 포도봉봉 2009.11.3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마크님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ㅠ ㅠ 죄송합니다. 전에 마크님이 말씀하셨던 전기차 관련 법안도 그렇고 현장에서 보시기에는 현 국회가 많이 답답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장님도 최대한 야당과 여당의 의견이 합의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시니 조금만 더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ㅠ ㅠ 그리고 의장님은 국민의 뽑은 국회의원의 사표를 함부로 처리할 수는 없다.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국민의 의견을 대변해야 한다라는 것이 기본 원칙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크님,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 국회 미디어담당관실 제공]
 

11월 22일 중국 시안 진시황역사박물관을 방문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병마용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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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안세상 2009.11.2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에서만 봤던 그 곳이네요

    약간 좀 으스스하기도 하네요 ㅠ

김형오 의장, 후진타오 中주석과 '북핵' 논의        뉴시스 | 기사입력 2009-11-21 11:37

 

♣ 기사 설명 ♣

중국을 공식방문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은 11,20(금)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중국이 한반도 비핵화에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6자 회담의 성공을 위한 중국의 그간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 6자 회담의 틀 내에서 한반도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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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국회 미디어담당관실]

[사진설명]

중국을 공식방문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이 11월 19일 오후 중국 텐진대학교에서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명예박사학위(관리학)를 수여받고 특별강연을 하던 중 파안대소하고 있다.                                          ( - Posted by 국회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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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의장 “한-베 교류협력 획기적 증대할 것”


<기사 설명>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은 11월 16일 농 득 마잉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만나 한국-베트남 양국간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나가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 농 득 마잉 서기장은 양국이 모든 분야에서 올바르게 포괄적으로 발전해 왔음을 강조하고 양국간 주요 합의사항 이행을 위해 한국 국회가 노력과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의장은 3만5000여명의 베트남 여성이 한국인과 결혼했다며 “두 나라는 사돈관계가 될 정도로 긴밀해졌고 21세기가 가기 전에 베트남 출신이 한국대통령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농 득 마잉 서기장도 “양국은 이제 사돈관계로 이어지고 있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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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 베트남-중국 공식 방문>


베트남 당서기장, 총리 등 국가지도부와 양국간 실질협력 강화방안 논의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은 11월 16일(월) 농 득 마잉(Nong Duc Manh)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응웬 떤 중(Nguyen Tan Dung) 총리, 후잉 담(Huynh Dam) 조국전선위원장 등 베트남 최고 국가지도부 인사들과 잇달아 만나 아시아 핵심 우방국으로서 양국 간의 실질적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장과 베트남측은 특히, 2010년 베트남이 ASEAN 의장국을 맡고 한국은 G20 의장국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 것을 계기로 양국이 아시아와 세계적 차원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자는 데 뜻을 함께 했다.


베트남 측은 김 의장의 이번 방문이 수교 17년 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방면에 걸친 교류가 성공적으로 확대되어온 한-베트남 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높은 기대감을 표시했다.



김 의장이 이날 수도 하노이 시내의 공산당 중앙당사에서 40여분간 만나 대화를 나눈 농 득 마잉 당서기장은 베트남 국가권력서열 1위로, 국회의장을 두 번 지내고 2001년부터 당 서기장직을 연임하고 있다. 또한 응웬 떤 중 총리(국가서열 3위)는 재선 총리로서 베트남 정부를 이끌고 있으며, 후잉 담 조국전선위원장(국가서열 5위)은 베트남내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종교단체를 총괄하며, 국회 법안상정 및 입후보자 지명권, 국가기관 감사권 등 광범위한 권한을 보유한 헌법 기관의 수장이다.

이로써 김 의장은 베트남 국가권력서열 1-5위 인물 중, 같은 기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회의에 참석한 응웬 밍 찌엣 주석(국가서열 2위)을 제외한 모든 최고핵심 인사들과 만나 양국관계 발전에 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김 의장의 베트남 국가지도부 면담에는 한나라당 이병석 구상찬 정미경 의원, 민주당 오제세 의원, 자유선진당 임영호 의원과, 임홍재 주베트남대사, 최거훈 의장비서실장, 허용범 국회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김형오 의장은 이날 농 득 마잉 당서기장 등과의 면담에서, “베트남은 한국과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맺은 것과 함께 한국으로부터 '시장경제 지위'(Market Economy Status: MES)를 인정받음으로써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방면에 걸쳐 교류협력을 획기적으로 증대할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한국은 지난달 이명박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시,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베트남에 시장경제지위를 인정함으로써 그간의 개혁개방 정책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시장경제 체제로서 상호발전 의지를 공유한 바 있다.


김 의장은 이어 “현재 한국에는 3만 5천명 이상의 베트남 여성이 한국인과 결혼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다”면서 “이처럼 두 나라가 사돈의 관계가 될 정도로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1년에 50만명 이상이 오고가고 각각 10만명 가까운 국민이 상대국에 살고 있는 것은 이제 양국이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런 식으로 베트남 신부들이 한국에 많이 와 가정을 이루게 되면 21세기가 가기 전에 베트남 출신이 한국의 대통령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해 좌중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김 의장은 또 “베트남이 그동안 북한문제와 관련, 6자회담 등 북한 핵문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일관되게 지지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사의를 표시하고, “베트남은 북한이 개혁개방을 하게 되면 이처럼 발전할 수 있다는 신념을 불러 일으켜줄 수 있는 좋은 본보기이자 모델”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만일 북한이 베트남을 자주 방문하게 된다면 이 점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베트남은 한국이 그동안 유무상으로 지원해온 여러 개도국 중 가장 훌륭하게 경제적 부흥을 이룬 나라로, 한국은 베트남에 대한 지원규모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호치민 주석처럼 위대한 지도자의 정신을 이어받은 베트남은 세계적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동남아와 세계경제 속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 의장은 “호치민 주석은 한국에서도 많은 존경을 받는 분으로, 옥중에서 쓴 한시(漢詩) ‘옥중일기’ 중 ‘몸은 감옥에 있어도 내 마음은 가둘 수 없다’는 내용 같은 것은 여러 사람들이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고 소개, 베트남측 인사들로부터 큰 감사인사를 받았다.



이에 대해 농 득 마잉 당서기장은 “국회는 국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최근 들어 양국 고위대표단의 왕래가 더욱 빈번해지는 속에 대한민국 국회의장이 방문한 것은 그만큼 양국민의 관계가 깊어지고 있다는 뜻”이라고 각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마잉 당서기장은 “양국이 수교한지 17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두 나라는 모든 분야에서 올바르게 포괄적으로 발전해 왔고 이제는 사돈관계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면서, 양국이 체결한 주요 합의사안들의 후속조치 이행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국회에서 이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의장은 17일 호치민 묘소를 헌화방문하고, 베트남 국립대학에서 ‘세계속의 한-베트남 동반자 관계’ 주제의 특별강연, 현지 진출 한국기업 시찰, 동포 및 지상사대표 초청 간담회 등으로 베트남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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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nnpenn 2009.11.17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국회의장중동공식방문결과보고서.pdf  다운받기 Click ! ※



(첨부파일 용량이 커서 로딩에 30초정도 소요됩니다. 클릭후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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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은 국회 휴회기간인 오는 5월 9일부터 19일까지,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루마니아를 공식 방문한다. 중동부유럽에 위치한 이들 3개국들은 지정학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한국과의 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국가들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의회정상 간 교류가 소원했던 이들 방문국과의 의회차원의 협력 증진과 함께, 우리의 국가적 어젠다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기술협력 방안의 모색(오스트리아), 현지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에 대한 법적 제도적 지원방안 검토(불가리아 등) 및 원전사업의 우리 기업의 참여 지원(루마니아) 등 경제 관련 현안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오스트리아와 불가리아는 국빈 방문이 없었으므로 수교 이래 우리 측 최고위 인사의 방문이며, 불가리아와 루마니아는 2010년에 수교 20주년을 맞아 뜻 깊은 양국관계 증진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스트리아는 우리나라의 초대 국회의장인 이승만 前대통령의 부인 프란체스카 여사의 모국이며, 지난 2007년 12월 20일 오스트리아의 바바라 프라머 現하원의장이 이승만 前대통령의 사저인 이화장에 방문한 바 있다.

주요 일정으로 오스트리아에서는 피셔(Fisher) 대통령 예방, 프라머(Prammer) 하원의장 면담, 프로이데난(Freudenan) 수력발전소 시찰 등이 예정되어 있고, 불가리아에서는 무명용사비 참배, 피린스키(Pirinski) 국회의장 면담, 파르바노프(Parvanov) 대통령 예방, 현대중공업 방문, 루마니아에서는 바세스쿠(Basescu) 대통령 예방, 게오아나(Geoana)상원의장 및 아나스타세(Anastase) 하원의장 면담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순방에는 여상규, 김금래, 주광덕 의원(이상 한나라당), 정장선 의원(민주당), 권선택 의원(자유선진당), 김양수 비서실장 등이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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