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로그 | 미디어로그 | 방명록  


* 모로코, 튀니지, 그리스 등 지중해 연안 3개국을 순방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은 18일 취업 후 학자금 상환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고 배준영 국회부대변인이 밝혔다.


취업 후 학자금 상환(ICL) 관련법이 오늘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오랜만에 국회가 여야가 합심하여 민심과 여론을 반영하여
본연의 자리를 찾은 것이다.

100만 명이 넘는 대학생과 학부모들이 노심초사하며 지켜보았던
취업 후 학자금 상환 관련법이 올해 1학기 학자금 대출부터 시행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동안 교과위에서 여러 논란이 있었지만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합의를 도출하여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결과다.
이것은 여야가 마음만 먹으면 합의를 도출할 수 있고
시급한 민생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로
앞으로 여야의 정상적인 대화와 타협을 기대한다.

아울러,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민생을 외면 않고 생산적이며 책임감 있는 상임위 활동이 이루어지기를 촉구한다.
또한 여야도 국민을 바라보며 1년 내내 국회의 불을 밝혔던
제헌 국회의 정신을 되새기기를 다시 한 번 당부한다.

                                                                                                                 (끝)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형오 의장, ICL제도 관련 언급

김형오 국회의장은 8일, 취업후 학자금 상환제도(ICL제도) 관련법의 심의 지연으로 인해 많은 논란과 걱정이 있는 것과 관련, “이 문제는 교과위가 핵심 소관 상임위로, 교과위는 국민들이 더 이상 걱정하지 않도록 조속한 판단을 내려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어 “소관 상임위가 관련법을 통과시키면 여야 원내대표는 즉시 국회소집과 관련한 의사일정을 협의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허용범 국회대변인이 전했다.

김형오 의장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외국순방을 떠남에 따라 의장의 부재기간 동안 국회가 소집돼 본회의가 열릴 경우 국회부의장이 직무를 대신하게 된다.

김 의장은 이와 관련, 1월 18일까지는 문희상 부의장이, 이후 25일까지는 이윤성 부의장이 의장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규정에 따라 이미 문서로 직무대리를 지정했다.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