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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와 만나,
원내 3개 교섭단체가 채택한 오바마 미 대통령의 취임 축하 결의문을 전달했습니다.


김 의장은 오바마 대통령이 세계인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훌륭한 대통령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스티븐스 대사는 두 나라가 미래지향적 관계로 나아가자는 약속을 보여준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또, 한미 FTA 비준 문제와 관련해 양국 의회에서 이른 시일 내에 비준될 수 있도록
행정부 뿐 아니라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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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구성,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나라가 어렵습니다. 국민이 힘듭니다. 민생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18대 국회는 아직 가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원 구성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여야의 주장만 난무합니다. 국민들 질책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시급하고 중요한 일들이 산더미 같습니다. 어려운 서민들을 돕기 위해 추경을 비롯한 민생 법안을 서둘러 처리해야 합니다. 독도 문제를 비롯한 외교적 현안도 산적해 있습니다. 감사원장 등에 대한 인사청문회도 해야 합니다. 말씨름, 기 싸움을 그치고 국익과 국민을 위해 일하는 상생의 정치를 펼쳐야 합니다.


  원 구성의 권한과 책임은 여야 지도부에 있습니다. 여야가 서로 한 발씩 양보해 절충점을 찾아 주십시오. 오늘 중으로 타결을 지어야 7월 임시국회에서 원 구성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양당 교섭단체가 원 구성 합의에 실패할 경우 국회의장으로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수밖에 없음을 거듭 밝힙니다. 여야 지도부의 대승적 결단을 촉구합니다.



2008. 7. 30

국회의장 김  형  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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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5일 오전 10:00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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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사학법, 로스쿨법, 국민연금법 등 3가지 쟁점 법안이 이르면 내일 중에라도 타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대책회의에서 “각 정당 및 교섭단체가 협의를 통해 4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열린우리당이 열린 자세로 임한다면 국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4월 국회로 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TV 2007-04-24 11:41]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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