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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사학법, 로스쿨법, 국민연금법 등 3가지 쟁점 법안이 이르면 내일 중에라도 타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대책회의에서 “각 정당 및 교섭단체가 협의를 통해 4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열린우리당이 열린 자세로 임한다면 국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4월 국회로 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TV 2007-04-24 11:41]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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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이번 회기 중에 사학법이 타결되도록 최선을 다하되 타결이 안 될 경우 표대결로 끝장을 내자고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와 의견접근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또 대선 관련 법들을 재개정할 부분이 대단히 많아 정치관계법재개정특위를 만들어 집중적으로 다루기로 했고 국민연금법은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MBC TV 2007-04-17 12:00]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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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형오(金炯旿)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대책회의에서 "열린우리당 장영달(張永達) 원내대표와 이같이 합의했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12월 대선을 앞두고 대선 관련법을 재개정해야 할 부분이 대단히 많으므로 정치관계법 재개정특위를 만들어 집중적으로 다루자는데 이의없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국민연금법 개정을 위해 협의실무기구도 구성키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학법이 4월 국회 중에 처리될 수 있도록 교육위원회를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자. 만약에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표결을 통해서라도 사학법 문제를 끝장내자 하는 의견이 접근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TV 2007-04-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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