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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형오 의장, 현직 국회의장으로 첫 독도 방문
                   입법부 대표로서 독도수호 의지 천명
         박진 국회 외교통상통일, 이병석 국토해양위원장도 동행


김형오 의장은 오늘(4월 18일. 일), 현직 국회의장으로서는 사상 최초로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경비대로부터 상황을 보고받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 현직국회의장 최초로 독도를 방문해 경비대원들을 격려하는 김형오 국회의장

김 의장은 이날 방문에서, “현직 국회의장으로서 사상 처음인 이번 독도방문은 일본의 어떤 주장과 망언에도 흔들림없이 독도가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확고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고 이를 위한 국회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독도에 대한 어떤 도발과 분쟁지역 야기 시도에도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며, 한국 고유의 영토에 대해 누가 뭐라 해도 의연하고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일본의 독도에 대한 영유권 망언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국회의장의 독도방문에는 국회 박진 외교통상통일위원장, 이병석 국토해양위원장이 동행해 국회 차원의 독도수호 의지 상징성을 극대화했다.
김 의장 등 독도방문단은 이날 독도경비 순직위령비에 헌화 묵념하고, 독도경비대에서 대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에 앞서 함께 애국가를 제창하면서 영토주권 확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 의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이날 아침 일찍 서울에서 헬기로 출발해 울릉도까지 간 후 경헬기로 바꿔 타고 독도인근에 정박한 해경이 보유한 최대 함정인 6300톤급 5001함(삼봉호. 함장 장명수 경정)으로 이동, 다시 해경고속정으로 갈아타고 독도에 입항하는 복잡한 절차를 거쳤다. 이는 독도의 괭이갈매기가 산란기를앞두고 있어 소음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독도에는 괭이갈매기 산란기인 4-6월까지는 헬리콥터가 착륙하지 않는다.

김 의장 등 방문단은 김병철 경북지방경찰청장(치안감), 김상철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경무관), 조근 독도경비대장(경위)의 안내로 독도경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순직 위령비를 참배한 후에 독도 시설물을 순시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김 의장은 독도경비대에 도착, 방명록에 “처음부터 앞으로 영원히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서명하고, “오늘 독도방문은 개인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대단히 의미가 크다.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이고 이곳이 대한민국의 바다임을 내외적으로 다시 한번 분명히 알리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처음부터 앞으로 영원히 독도는 우리땅" 이라고 방명록에 글을 남기는 김형오 국회의장  

김 의장은 이어 독도경비대에 설치된 컴퓨터로 국회전자도서관 검색 시연을 참관한 후 국회도서관이 최근 도서 300권과 서가를 기증해 마련된 시설도 둘러보았다.
김 의장은 또 경비상황실에 들러 상황을 보고받고 강원도 동해의 해군1함대 사령부와 연결된 핫라인 전화를 통해 서경조 제1함대사령관과 직접 통화했다. 김 의장은 “서해 천안함 침몰사고로 안보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이때 동해에서도 근무를 더욱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하며 “이럴 때 일수록 군이 더 힘을 내고 장병들의 사기가 저하되지 않도록 사령관이 각별한 신경을 써 달라. 대한민국 국민은 우리 경찰과 국군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고 격려했다.


김 의장 일행은 이어 경비대 식당에서 대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전 애국가를 제창한 후 박석환 화백의 ‘독도의 아침’ 그림 현판식을갖고, “독도경비대는 대한민국 동쪽 끝 우리 영토를 수호하는 숭고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그 자부심을 평생동안 가슴 속에 간직해도 좋을 것”이라고 치하했다.

박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은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주권의 상징으로, 한일 강제합방 100년이 되는 해에 일본이 한일관계를 새롭게 발전시키기는커녕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하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런 일”이라며 “독도 영유권을 더욱 분명히 하고 동해 표기를 국제적으로 공인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병석 국회 국토해양위원장은 “독도가 있음으로써 대한민국은 해륙(海陸)국가로서 전 세계에서 남부럽지 않은 엄청난 영토의 확장을 가져왔다”면서 “독도를 유인화해 사람이 완벽하게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별법이 위원회에 제출되어 있는데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4시간여 동안 독도방문을 마친 김 의장 일행은 울릉도로 나와 울릉군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후 독도 거주민 김성도씨 부부를 만나 격려하고 위로금을 전달했으며 이어 독도박물관을 관람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박진, 이병석 의원 외에 안병옥 국회 입법차장, 최거훈 의장 비서실장, 고성학 의장 정무수석비서관, 허용범 국회대변인 등이 수행하였다.

(끝)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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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0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김유희 2010.04.25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형오 국회의장님 만세

  3. 이현구 2010.05.27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불철주야 과중하신격무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 십니까
    저는 대한민국의 설량한 시민으로서 이번에 경찰직무집행법령에대한 불신검문의 잘못된 사항을 알려드리고자 글을올리게 되었습니다 관계법령이 받기기 이전에도 경찰관들은 영업장소에 들어와서 일방적으로
    검문을 하여 영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을뿐만아니라 설량한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유발하고있으며 지하철이나 터미널부근에서 마구잡이로 불신검문을 하여 문제점이 상당히 많으며 특히 수배자단속기간이라는 이유를 들어서 무조건 검문을 하여왔고 경찰과일부는 자신과알고지내는 지인들의 부탁으로 신원조회를 하여주눈등으로 유착관계가 잇는사실로인해 비리의온상이되는 경우가상당히 많았는대도불구하고 이번에 법령이 더욱강화되어 경찰관들은 직권을 남용함은물론이고 더욱더 일반시민들에게 불편과함께 영업장소들까지도 피해를 입힐것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국가인권위원회가 무슨필요가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법이 무슨소용이 있겠습니까 모처럼 가족들과 기분종은 시간을 보내고있는 사람들을 붙잡고 불신검문을 한다면 그가족의 기분은 어떠할까요 우리나라는 민주국가입니다 경찰관의 말에의하면 지나가는 시민들은 전부 범법자로밖에 안보인다고 합니다 그전에도 불법부당한 문제가 상당히 많았는데
    이번에 법령까지 전부 경찰관의 편의에맞도록 만들었으니 얼마나 많은 인권침해와함께 직무와직권을 남발하껬습니까 은행이나 동사무소 법원검찰청에서도 개인정보를 소중하게 여기고 비밀로 하고있는시점에서 경찰관에게 더욱더 막대한 권한만 주는것은 문제가 많다고 생각되어 헌법소원을 하기에앞서 대한민국
    최고의 기관에 최고의 국회의장님께 의견을 개진하오니 경찰관의 막대한권한에 문제점들을 시정하여 주시옵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님의 건강하심과 가정에 행복과 많은 발전 기원합니다
    고향에 거주하고있는 현구올림

    • BlogIcon 맹태 2010.05.27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현구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현구님께서 우려하시는대로 불심검문이 경찰의 막대한 권력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의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이미 잘 알고 계시지만, 의견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자료] 김형오 국회의장, 밴쿠버 동계올림픽 참가선수단 격려

김형오 국회의장은 26일 오전,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오는 2월 개최되는 제21회 밴쿠버 동계올림픽대회 참가선수단을 격려하고 오찬을 함께 했다.

▲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밴쿠버동계올림픽 참가선수단의 훈련모습을 둘러보는 김형오 국회의장 
                                                                                            [사진- 국회대변인실 뉴미디어팀]             


김형오 국회의장은 다가오는 밴쿠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중인 선수들을 격려한 뒤박성인 대한민국선수단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의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스포츠 외교 활동을 강조했다.



챔피온하우스(본관)에서 선수단 운영 현황 및 밴쿠버 올림픽 관련 보고를 청취한 자리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은  “동계 올림픽은 앞으로 종목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더욱 주력해야만 한다. 김연아 선수 같은 천재성 있는 선수를 발굴하는 지도자들의 안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형오 의장의 태릉선수촌 방문에 맞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체육계 지도자들의 심도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고흥길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은 " 김형오 의장의 모로코, 튀지니, 그리스 공식 순방 시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상당히 적극적인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해당국가 지도자 및 IOC 위원들로부터도 매우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언급했다. 

박용성 대한체육회장도 김형오 의장의 적극적인 의회외교 성과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 평창의 완벽한 시설과 환경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반드시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이어진 오찬에서 스피드스케이트 이상화 선수, 쇼트트랙 스케이트 이호석 선수 등 선수단 및 관계자들에게 선전을 당부했다.

김형오 국회의장의 태릉선수촌 방문에는 고흥길, 허원제, 김금래, 이정현, 현경병, 진성호 의원과 김대기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박용성 대한체육회 회장, 박성인 대한민국선수단장, 최종준 대한체육회사무총장, 김인건 태릉선수촌장, 최거훈 의장 비서실장, 고성학 의장 정무수석비서관, 김현주 의장 정책수석비서관, 배준영 국회 부대변인 등이 함께 했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12일부터 28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및 휘슬러에서 85개국 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게 되며, 대한민국은 (빙상, 스키, 봅슬레이/스켈레톤, 바이에슬론)은 4종목 82명의 선수단이 파견될 예정이다.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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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의장, 한국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및 동계올림픽 유치 협조에 전력 기울여


지중해 연안 3개국을 공식방문 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은 18일(현지시각) 모로코에 이어 튀니지를 방문, 푸에드 메바자(Mebazaa) 하원의장과 압달라 칼렐(Kallel) 상원의장, 카멜 모르잔(Morjane) 외교장관을 잇따라 만나 양국 간 교류‧협력의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장은 한국이 2013년 유엔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으로 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뜻을 밝히고 튀니지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 협력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또 한국으로서는 세 번째 도전인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언급하며 종신 IOC 위원을 가진 튀지니의 지지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주변국의 협력을 이끌어달라고 각별히 부탁했다.

김 의장은 모로코에 이어 튀니지에서도 의회 상‧하원 의장, 총리, 외교장관 등 국가 최고지도부를 만나는 자리에서마다 반드시 이를 언급하고 있으며, 2012년 여수국제박람회 참여가 확정되지 않은 나라에 대해서는 박람회 참여 당부도 빠뜨리지 않고 있다.


김 의장의 이 같은 당부에 대해 튀니지 측 인사들은 18일 한국의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과 동계올림픽 유치에 적극적인 협력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모로코 하원의장은 2012년 여수박람회에 참여하겠다는 공식적 확답을 즉석에서 내놓기도 했다.

우리나라 국회의장이 튀니지를 공식 방문한 것은 1977년 정일권 국회의장 이래 33년 만으로, 튀니지측은 그동안 인적 교류가 적었던 한국과의 관계를 확대하기 위해 총리, 상하원의장,외교장관 등 국가 지도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김 의장 일행을 면담하고 환대했다.

김 의장은 이들과의 면담에서 “고대 카르타고 제국의 발상지이자 유럽‧지중해 진출의 교두보인 튀니지는 아프리카에서 정치‧경제적으로 가장 개방되고 안정된 사회”라고 평가하고, “한국과는 역사적, 문화적으로 유사점이 많고 경제적으로 잠재적 상호이익이 대단히 큰 데도 그동안 교류가 부족했던 것은 크게 안타까운 점”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장은 이런 의미에서“작년 양국 수교 40주년을 맞아 여러가지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으며, 33년만에 이뤄진 이번 한국 국회의장의 튀니지 방문으로 앞으로 양국간 인적, 경제적 교류가 획기적으로 강화되길 바란다”면서, “한국의 경제발전 모델을 배우려는 튀니지에 한국의 경험이 큰 참고와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한국은 튀니지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튀니지 측 인사들은 한결같이 “한국은 경제개발의 성공적 모델”이라고 한국의 발전을 높이 평가하면서, 양국 간의 관계가 경제 및 문화, 인적 교류 등 전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새로운 단계로 도약되길 강력히 희망했다. 김 의장은 이날 낮 튀니지 최고 명문 대학이자 한국어강좌가 개설된 유일한 대학인 마누바 대학(학생수 3만명)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상대로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과 국제협력’이라는 주제로 1시간여 동안 특별 강연도 했다.

김 의장의 주요 일정에는 한나라당 고흥길, 허원제, 이은재 의원, 민주당 김재윤 의원, 송봉헌 주튀니지 대사, 김현주 국회의장 정책수석비서관, 허용범 국회대변인등이 수행했다. 김 의장은 19일 오전 모하메드 가누쉬(Ghannouchi) 총리를 면담한 뒤 세 번째 방문국인 그리스로 이동한다.


이번 튀니지 방문단 중 과거 모로코를 방문한 적이 있는 이는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이 유일할 만큼 튀니지는 40년 수교 역사에 걸맞지 않게 인적 교류가 적었다.

김 의장은 튀니지 교민‧진출기업 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와관련,“튀니지는 아프리카와 지중해의 거점국가로 우리처럼 적극적 대외개방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나라로 기회와 미래가 있는 땅”이라며, 튀니지와 한국의 관계가 이번 국회의장의 공식 방문을 계기로 크게 활성화되는 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지난 1977년 신문기자로 당시 국회의장 수행 취재차 튀니지를 방문한 적이 있었던 고흥길 위원장은 “튀니지는 아프리카 이슬람 국가라고 볼 수 없을 만큼 개방적이고 서구화된 국가로, 33년 전과 비교할 때 훨씬 밝아진 튀니지 국민들의 표정이 인상적이며, 카르타고와 로마 유적이 잘 보존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의장의 이번 지중해 연안 3개국 공식순방은, 모로코와 튀지니, 그리스 등 이들 나라가 아시아`아프리카`유럽을 잇는 핵심 전략국가들이면서도 우리와는 평소 교류가 적었던 점을 감안, 의회정상 외교를 통해 새로운 협력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목적이 있다.(끝)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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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로시 2010.01.19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르타고와 로마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현재의 튀니지라니~ 잘 몰랐던 것 같네요^^
    아무래도 아메리카나 유럽보다 이런 협상들이 알려지는 것도 적은 듯 합니다.
    모쪼록 양국에 보탬이 되길 바래봅니다 :-)

  2. BlogIcon 초록누리 2010.01.19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형오 의장님 이번 순방으로 좋은 결과물들 이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료 잘 읽었습니다.

  3. BlogIcon pennpenn 2010.01.19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의장님 방문을 계기로
    두 나라간 우호협력이 가일층 증진되기를 기원합니다.

  4. BlogIcon 뽀글 2010.01.1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튀니지라.. 잘몰랐어요.. 암튼 우리나라를 좋게 본다니 너무 좋네요^^;;
    괜히 빨리빨리 발전하는 우리나라가 자랑스럽고~
    원만한 교류~쭉쭉 이루어줬음 좋겠네요^^

  5. BlogIcon mark 2010.01.19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장님의튀니지 방문에서 상당히 좋은 결실을 맺는 것 같아 좋으네요. 기분 좋습니다. 물론 약속을 지키겠지요? 괜히 의례적인 답이 아니였기를 바랍니다.

  6. BlogIcon 테리우스원 2010.01.20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형오 의장님 화이팅입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위하여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의 기립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7. BlogIcon 저녁노을 2010.01.20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성과 기대합니다.

야구스타 박한이와 TV스타 조명진이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과 함께
웨딩사진도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2006년 5월에 지인의 소개를 통해 만난 뒤,
3년여 동안 열애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18일 결혼에 골인할 예정입니다.



박한이


"박한이가 누구냐?"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박한이는 동국대를 졸업한 뒤, 2001년부터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9년간 활약을 해 온 선수입니다.
그는 얼마 전 스타급 선수에게 대박의 길이 될 수 있는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아직 FA 계약이 성사되지 않았지만, 약 20~30억대(4년 기준)의 계약이 가능하리라 전망합니다.

박한이가 어떤 야구선수냐라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을 한 가지 꼽아보겠습니다.
그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9년간 한국프로야구에서 가장 많은 안타를 친 선수입니다.

몇 가지 첨언하자면, 2000년대에 소속팀 삼성이 5번의 한국시리즈(결승전)에 출전하여
3차례 우승을 차지했는데 그 때마다 1번타자와 중견수로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2004, 2006년에는 외야수 부문에서 각 포지션 최고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죠.
2003년에는 최다안타왕에 오른 바 있는 스타급 선수입니다.

그에게는 한 가지 재미있는 버릇이 있는데, 타석에 들어설 때 동작이 독특하다는 것이죠.
헬맷을 벗었다가 다시 쓰고, 장갑 찍찍이를 풀었다 다시 조이고, 방망이로 선을 긋고 등등.

(독특한 동작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를 클릭하십쇼.)
http://blog.naver.com/glffy/39214444



조명진


조명진은 2000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고

<주몽>에선 무덕이, <뉴 하트>에선 간호사, <선덕여왕>에선 신녀 설매의 역을 소화했었죠.


조명진은 드라마 시청자들 못지 않게 야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었습니다.
야구 중계시 카메라에 종종 잡혔기 때문이죠.



그녀가 사귄 지 3년을 넘어가자,
"언제 결혼하냐?", "혹시 헤어진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들로 호사가들의 입을 오르내렸지만
결혼식 날짜가 잡히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국내외의 스타 커플들


박한이-조명진 외에도 스포츠스타-연예(방송)스타 커플은 국내외로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요즈음 불륜 폭로로 궁지에 몰린 우즈도 이 범주에 속하는 스타입니다.

우즈는 골프스타, 부인인 노르데그렌은 전직 모델

축구스타 베컴-인기가수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



국내에도 스포츠계-연예(방송)계 스타 커플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얼마 전 성형 관련된 구설수에 오른 이혜원과 테리우스(축구) 안정환

가수에 예능 늦둥이로 '라디오스타' 출연중인 윤종신-테니스 스타 출신 해설자 전미라

국보센터(농구) 서장훈 - 아나운서 오정연

진공청소기(축구) 김남일 - 아나운서 김보민

만능엔터테이너 임창정 - 전 골프선수 김현주



스포츠스타-방송(연예)스타 커플 증가 원인

그러면 왜 이렇게 스포츠계-연예계의 스타커플이 늘어나는 것일까요?

보통 인기있는 여자 연예인들은 사업가들과 결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들어 오히려 스포츠스타-방송(연예)스타 커플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 이유는 스포츠스타들의 사회적 위상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스포츠스타들이 고소득과 유명세를 누릴 수 있게 되면서 그들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변화한 것이죠.

일부 기사에 나온 연예기획사의 이야기에 따르면, 여자 연예인들은 스포츠스타의 순수한 마음씨와 건장한 몸매에 매력을 느끼고, 남자 스포츠스타 역시 예쁜 여자 연예인에 대한 동경심을 갖고 있어서 서로 끌리는 면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스타급 스포츠 선수들은 높은 연봉에 해외 진출 기회가 있다는 점도 여자 연예인들의 관심사가 된다더군요.

그 뿐만 아니라 스포츠계-연예계 스타들의 공통적인 면도 스타커플 증가의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팬들을 위해 무대(그라운드)에 오르는 직업을 갖고 있습니다. 그로 인한 스트레스나 사생활 노출을 자제하려는 측면, 자기 관리 스타일 등 비슷한 부분들이 많아서 서로를 이해하는데 다른 직업보다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박한이-조명진 커플의 결혼식이 기다려지는군요.
야구계 스타와 연예계 스타가 총출동하는 자리가 될 테니까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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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2.09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 모르는 커플이지만..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