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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형오 의원을 성원 하시는 네티즌 여러분! 홈피 개편과 더블어 "김형오 Web Magazine"을 2001년 7월 10알 창간하여 사이버 세상에서 여러분과 만남을 가질려 합니다. 김형오 의원 보좌진들이 직접 만들다 보니 아마추어적 성격을 벗어나지 못해 디자인이나 구성면이 다소 미흡한 점이 발견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좀 더 노력해서 여러분들에게 만족과 희망을 드리는 Web Magazine이 되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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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위원장은 어떤 인물인가” 의정보고서 상세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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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지부장으로서 제가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영도구민 여러분!



김형오 인사올립니다. 새로운 천년의 첫 한가위를 앞두고 풍성한 결실을 맺는 한해가 되기를 빕니다.



4·13 총선이 끝난지 5개월에 접어 들었습니다. 이 부족한 저에게 마음으로부터의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일일이 찾아뵙지 못하고 인사 드리지 못한 점 우선 서면을 통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 올립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선거를 치룬 후 곧장 밀어닥친 여러 가지 일들로 저는 하루도 쉴새없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도 주말이면 영도와 부산을 찾는 일은 한번도 중단한 적이 없었습니다.



선거과정에서 보내주신 여러분의 진심과 진실을 저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16대 의정단상에 선 지금,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찡해옵니다. 그 함성과 열기가 화끈하게 달아오름을
느낍니다. '죽으면 죽으리라'고 결연히 단행했던 저의 삭발투쟁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진한 감동으로 이어지며 영도를 눈물 섬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결국 정의는 승리한다는
믿음을 확실하게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과 순수 앞에서 우리는 그날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었습니다.



어느 때보다 힘들고 어려웠던 이번 선거에서 숱한 역경과
고비는 저를 더욱 단단하게 단련시켰고 영도인의 결속을 강화시켜 주었습니다.
김형오를 더 크고 더 유용하게 쓰기 위한 구민 여러분의 깊은 뜻으로
생각합니다.



선거는 이미 끝났습니다. 영도구민의 뜻이 어디에 있다는
확고한 결론과 엄정한 심판도 내려졌습니다. 이제 우리의 힘을 지역화합과
지역발전에 모아야 하겠습니다. 선거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제 편에
서지 않았다고 하여 저는 그분들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또 저로 인해
피해를 받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16대 국회가 시작되기 전 제가 가장 먼저 한 일은 각종
고소·고발사건을 모두 취하한 것입니다. 선거기간동안 이리 찢기고
저리 갈린 지역의 분열과 갈등, 반목과 증오 등을 해소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더 이상 서로간에 상처를 주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제가 앞장 서겠습니다.
저도 피해자이긴 하지만 분명 승리자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도에서 첫 3선 의원이라는 영예를 안고 지역발전에
총력 매진하겠습니다. 주위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원내총무 경선을 포기한
채 한나라당 부산시지부장 직에 머물러 있기로 하였습니다. 부산과 영도의
현안문제를 챙기고 해결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부산발전, 영도발전에
관한 문제라면 국무총리부터 행정부 장·차관, 민간기업 실무자까지
가리지 않고 동분서주 만났습니다. 때론 확실한 성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본격적으로 일을 막 할 단계에 이르자 또다시
시련이 닥쳤습니다. 선거법위반으로 기소된 데 이어 선거비용 누락혐의로
우리당 회계책임자가 선관위로부터 고발당한 것입니다.



참으로 민망스럽고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깨끗한 선거,
준법 선거에 관한한 저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거가
끝난지 4개월이 지난 뒤에 그것도 허위사실유포와 선거일 투표소 방문을
위반혐의로 하여 전격적으로 기소된 것입니다. 이것은 여당의 모의원이
괘씸죄에 걸리자 함께 '끼워넣기'했다는 의혹을 언론에서 제기할 정도입니다.



제가 선거법위반으로 검찰에 기소될 정도라면 이번 선거에서
재판정에 서지 않을 후보가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저는 법정에서
당당히 진술할 것입니다. 저를 믿고 압도적으로 뽑아주신 영도구민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저의 인격을 걸고 임하겠습니다.



또한 선관위에서 우리당 회계책임자를 고발한 것은 선거비용에
홈페이지제작비나 영상홍보물 등을 포함시키지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이것은 정당운영비용으로 신고한 것으로 해석의 차이에서 비롯된 매우
경미한 사항입니다.



설령 선관위가 밝힌 누락보고액을 선거비용으로 인정한다
하더라도 선거비용 제한액에는 크게 미치지 못합니다. 따라서
선거비용 초과지출도 아닌데 구태여 선거비용에서 고의적으로 누락시킬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것은 당선무효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단순 사건입니다. 그런데도 일부 신문의 보도를 보고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여 주셨습니다. 제가 큰 탈이 나지 않을까 하고 지구당으로 의원회관으로,
또 저와 제 집사람을 찾는 전화를 수없이 받았습니다. 저를 걱정해 주시고
염려해 주시는 여러분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정신문의 보도는 사실과 한참 거리가 있었습니다.
지난 선거때도 저는 특정신문 보도를 이용한 불법유인물로 인하여 곤욕을
치루지 않았습니까. 이제 우리 언론도 객관적 진실을 공정하게 보도하고
개인의 인격과 명예를 존중하는 성숙된 자세를 보일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때를 같이하여 안타깝게도 저에 대한 유언비어가 일부 나돈다고 합니다.
유언비어, 흑색선전에 시달려온 우리 영도구민이 아닙니까. 이제 지역을
분열시키거나 발목 잡는 일은 그만두고 지역화합과 발전에 온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영도가 변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영도주민 여러분!



제가 약속한대로 영도는 확실하게 변할 것입니다. 동삼동
매립지에 국제여객터미널이 들어서고 금강산 유람선과 스타쿠르즈가
들어오는 계획이 확정되었음을 자랑스럽게 보고드립니다. 해양종합공원의
면모가 곧 갖춰질 것입니다. 남해안 관광벨트와 연계하여 추진됩니다.



북항대교 건설사업이 민간투자 심의위원회의 최종승인을
받고 국내외 유수 설업체들이 적극 참여할 뜻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추진하여 왔던 태종대와 부산역간 경전철건설
계획은 작년에 제가 국회에서 확보한 예산에 힘입어 롯데건설이 중심이
되어 4,000억원을 투자키로하는 민자유치사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또한 영도를 부산의 정보통신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멀티미디어 지원센터 건립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이 변화되고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살맛나는
영도를 위해 온 몸을 던질 각오입니다.



존경하는 영도가족 여러분!



인간은 시련을 통해 성숙한다고 합니다. 지금이 저의
정치적 시련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몸도 마음도 어느 때보다 피곤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김형오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쓰러지지도
않을 것입니다. 당당히 앞만 보고 바른 길로 걷겠습니다. 야도(野都)부산의
긍지와 명예를 안고 「야당지킴이」「부산'찌끼미'」가 되겠습니다.
3선의원으로서, 부산시지부장으로서 제가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영도구민 여러분이 저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있는 한 저는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이제 하나되는 영도를 위해 마음의 벽을 허물고 화해의
악수를 나눕시다. 희망과 믿음의 영도를 만듭시다. 함께 뛰면서 밝은
내일을 열어갑시다.



저는 몸과 자세를 낮추고 겸허하게 일하겠습니다. 꿈도
아픔도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부산과 나라의 큰머슴 김형오는 영도에서
뼈와 혼을 묻겠습니다.



한가위 밝은 달처럼 둥글고 큰 마음으로 거듭나는 자랑스런
영도인이 되기를 빕니다. 거듭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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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겨주셨기에 소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김형오, 대한민국 대표 국회의원으로 우뚝섰습니다.





조선일보가 선정한 최고(1등) 국회의원

시민단체가 품질보증한 '깨끗한 손'

야당을 살린 독보적 국감스타

도·감청을 고발한 통신인권의 기수

인터넷 보급에 앞장선 인터넷의원

전자민주주의 연구 정치학박사 1호


◇의정활동평가 최우수



지난 4년간 김형오의 의정활동은 눈부시게 빛났다. 한마디로 "최우수" 점수였다. 각종 언론과 시민단체에서 김형오의 의정활동을 앞다퉈 높이 평가했다. 그동안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묵묵히 일해온 값진 결과였다.



특히 한나라당이 정권을 빼앗기고 정체성 마저 극도의 혼란을 보일 때 김형오는 야당으로서 쾌도난마의 길을 제시했다. "야당의 길을 걷자"는 것이었다. "여당도 야 당도 아닌 어정쩡한 길은 국민에게 신뢰를 받을 수 없다"며 야당으로의 환골탈태를 주장했다.



그의 첫 작품은 권력에 의해 무분별하게 자행되고 있는 '불법감청'으로 나타났다.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국민들의 도청공포가 극에 달했다. "만나서 얘기하 자"는 말이 유행어가 됐다. 결국 대통령까지 나서서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무기력했던 야당은 이 일로 활력을 되찾았다. 김형오가 야당을 살려냈다는 얘기가 나 왔다.



◇국감현장을 지휘한 야전사령탑



실제 작년의 국정감사는 도·감청 관련 상임위원회인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뿐 만아니라 모든 상임위에서 긴급이슈로 문제를 제기, 도청·감청 국감이라고 불릴 정 도였다. 상임위를 불문하고 도청·감청이 최대의 이슈였고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김의원은 정국의 태풍 한가운데서 야당국감을 진두지휘했다. 이런 사실은 해외에도 알려져 미국과 일본의 유수 언론사들의 인터뷰가 쇄도했다.



◇큰 정치인이 되기위한 자질검증 O.K.



김형오가 전환기 정국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간 것이다.(부산일보 99.10.28) 큰 정치인으로서의 자질이 일단 검증된 셈이다.



연세대학교의 김모 교수는 별볼일없는 정치권에서 김의원의 활약은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며 국민적 박수갈채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한 신문에 기고하기도 했다.



아울러 국정감사를 마친후 조선일보사가 조사한 상임위 베스트에 김형오 의원이 1 위에 랭크되었으며 국회 전체를 통틀어 최고득표율을 기록, 1등 국회의원의 영예를 안았다.



◇어떤 불명예스런 명단에도 오르내린적 없어



이밖에 한국유권자운동연합이 분석한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포함되었으며 중앙일보 의 의원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더구나 총선시민연대에서 발표한 두차례의 낙천·낙선명단, 경제정의실천연합(경실련)에서 발표한 공천부적격자명단, 정치개혁시 민연대의 부끄러운 정치인 명단 등에는 포함되지 않아 '깨끗한 의원'임이 입증됐다.



실제로 김형오는 그동안 난무했던 한보, 기아 등 기업인 로비명단에 한번도 오르내 린적이 없으며 무엇보다 깨끗한 정치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



김형오는 국감스타, '깨끗한 손' 이외에 또 하나의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바로 인터 넷의원이다. 94년부터 정보통신분야의 독보적 국회의원으로 두각을 나타낸 김의원은 CDMA 디지털휴대폰 기술개발, 인터넷 PC보급, 초고속망 구축, 그리고 중앙당과 국회의원의 사이버 홈페이지에 이르기까지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그래서 21세기 파이오니아, 정보통신전문가로 불려지고 있으며 최근 벤처 창업과 지 원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의욕은 학문의 열정으로 이어져 결국 전자민주주의에 관한 연구로 이분야 제1호 박사를 취득하는 성과를 거둔다. 그는 생각만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 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린다.



김형오의 통일에 대한 열정도 행동으로 나타났다. IMF를 맞아 그 어려운 98년초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남북공동사진전」이라는 획기적 이벤트를 성사시켜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남북이 하나되어 공동으로 작품집을 만들고, 공동으로 전시회를 개최했던 것이다. 단일전시회 사상 최대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국민들에게 남북교류가 하나의 희망으로 다가왔던 것이다. 어려움 속에 서 끝내 좌절하지 않고 전시회를 성사시킨 노력을 국민은 외면하지 않았다. 역시 김 형오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말이 쏟아졌다.




◇21세기 리더, 한국의 희망 후한 평가



정가에서는 이러한 김의원을 두고 미래를 준비하는 정치인, 21세기 리더십, 한국의 희망이라는 과분한 평가를 주저하지 않고 있다. 김의원은 이 모든 성과와 업적이 믿 고 맡겨주신 영도구민의 성원 덕분이라며 겸손해 하면서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지고
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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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이 지경이 되도록 '측근' 들은 뭘 했나?



거짓말 정권의 실상






1. 도·감청 공화국 - 내전화도 엿듣고 있을까?
○ 이 전화는 곤란하니 휴대폰으로 걸어주세요'

'누가 내 전화를 도청하는 것 같다'


2. 이것이 국민의 정부인가? 언론공작·언론탄압
○ 이종찬 안기부장(당시)등 정권핵심이 연루된 언론장악 음모 문건 작성 및 시행 의혹



3. DJ의 제왕적 인치주의 - 법치주의 실종
○ 선거법 불복종 행위 선동
○ 국회동의 없이 6개월이상 총리서리체제 초법적 행사


4. 검찰·경찰의 철저한 권력 시녀화
○ 현정권의 고위층과 관련된 '고관집 절도사건','파업유도 사건','고급옷 로비사건','언론장악음모문건사건' 등의 수사를 축소·은폐·짜맞추기식 수사로 일관


5. 정치조직으로 변질된 민간운동
○ 실체가 불분명했던 제2건국위가 결국 집권당 총선 전위조직으로 판명



6. 해도해도 너무한다 - 망국적 인사편중
○ 사정·인사·정보·예산분야 등 권부의 핵심요직에 호남편중 극심




7. 물먹은 전투기, 안보의식 실종
○ 물먹은 전투기 추락(99.9)




8. 햇볕정책의 허상 = 서경원 안보강연(?)
○ 쌀을 주니 잠수정 침투, 소를 보내니 간첩선 남파 비료를 주니 서해 무력도발


9. 아!독도 - 굴욕적 대일외교
○ 저자세 굴욕외교와 대통령 방일성과만을 쫓다가 한일어업협정을 졸속 타결해 독도영유권 심각히 훼손


10. 엄청난 빈부격차 몰락하는 중산층
○ 집권 2년도 안된 시점에서 중산층을 몰락시키고, 서민을 빈민으로
만들었으며, 근로자는 일용잡부직으로 만듬


11. 마구잡이 나라 팔아먹기 헐값에 국부유출
○ 6조8천억 공적자금 투입한 제일은행은 단돈 5천억에, 5조원 건설비 투입한 한보철강은 단돈 5,500억원에 헐값 매각


12. DJ정부는 빚 정부 천문학적 국가부채
○ 현정부 출범 후 무분별한 공적자금 투입으로 나라빚 100조원 이상 증가(정부 공식발표)


13. 밑빠진독 물붓기 "쓰고보자" 정권
○ 현 정부 출범이후 지속적으로 선심성 팽창예산 편성,

작년까지 누적적자 68조원 초과


14. 눈덩이 빚더미에 신음하는 농어민
○ 김대중 정권 1년만에 부채는 30.7%나 증가,농가소득은 12.7%나 줄었음


15. 어장날린 한일어협 - 한숨뿐인 우리 어민
○ 쌍끌이잡이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업문외한이 나라를 대표해

어업협정을 체결했다니... 결국 황금어장 다 날리고, 어민 가슴에 못을 박고....




16. 거짓말쇼 옷로비
○ IMF관리로 온 국민이 고통받던 순간 고위공직자 부인들이 강남의

고급 의상실에서 외제옷 쇼핑을 하며 약점이 잡힌 재벌부인에게 옷값 대납 요구
○ 문제가 되자, 이를 축소·조작·은폐하기 위해 6개월이상 정권

핵심들이 총동원되어 국민을 우롱하며 희대의 거짓말 경연을 연출


17. 속수무책 재난·재해 - 국민안전 간 곳 없고 정권안전에만 급급

○ 99.6월의 화성씨랜드 화재 참사와 불과 4개월뒤의 인천호프집 화재, 대한항공기 추락, 대구 지하철공사장 대형붕괴 사고 발생



18. 빛좋은 개살구 고용대책·실업대책
○ 99년 실업대책에 무려 7조3천억원을 투입하여으나
집행예산의 30%는 공공근로사업 등 단기일자리 제공에 치중


19. 서민 등치는 한심한 국민연금
○ 보험료 부과를 위한 소득신고과정에서 저소득 자영자 및 임시직·일용직 근로자 등 전체가입자의 과반수가 넘는 약 560만명이 소득이 없어 납부예외자로 신고, 자영업자 대부분도 소득 축소 신고




20. 오락가락 의보통합 - 봉급생활자는 봉
○ 정부는 당초 2000년 1월1일부터 직장의료보험과 지역의료보험을 통합 실시하겠다는 명분으로 99년 1월6일 국민건강보험법을 날치기 통과


21. 갈팡질팡 교육정책, 신음하는 교육현장
○ 대표적인 개혁정책 실패사례
- 참스승 인증제, 촌지신고 교사 우대제, 학생 담임선택제,

학생 교사평가제 폐지


22. 동요하는 교사, 무너지는 교단
○ 교사들의 집단퇴직 사태 : 99년 8월말까지 3만여명 대거 퇴직 무리한 정년단축으로 초등교원의 부족, 수업파행, 교권추락



23. 요란한 빈수레 - 허울뿐인 DJ개혁
○ 스위스 국가 경영개발원(IMD)는 한국의 경쟁력을 사실상 최하위

수준으로 평가


24. 말바꾸기 일삼는 거짓말 정권
○ 내각제 추진 ⇒ 김대중 대통령과 김종필 총리, 박태준 자민련 총재는 밀실에서 내각제 파기
○ 특검제 ⇒ 야당시절 강력하게 특검제 도입을 주장했던 공동여당은

소극적인 자세
○ 3禁法 ⇒ 정치보복, 차별대우, 대통령 친족의 부당행위 금지
○ 인사청문회 실시 ⇒ 손바닥 뒤집듯이 지금까지도 못하겠다고 버팀



25. 시장경제 실종, 되살아난 "관치경제·관치금융"
○ 세계적으로 악명높은 DJ정부 관치경제
- 정부 시장개입 및 규제 강도 : 47개 조사대상국 중 슬로베니아에 이어 2위
- 반면 정부의 효율성은 47개 조사대상국중 최하위권(43위)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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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 호남인맥 일색, 당요직·청와대 참모진도 매일반



지난 1월에 개편된 김대중 내각의 특징은 호남 출신의 중용이다. 이로써 장관급인 금감위원장을 포함한 20개부처 가운데 호남이 7명이나 차지한 반면, 영남권은 4명에 불과해 지역간 인적구성 격차는 더욱 커지게 됐다.



이같은 호남출신의 중용경향은 지난해말 개편된 청와대 비서진과 신당 당직구성을 감안하면 당정을 포함한 여권 핵심요직은 거의 김대중 대통령 친위대 일색으로 물갈 이가 된 셈이다.



청와대의 경우 한광옥 비서실장이 호남인 것을 비롯, 이번에 신설된 민정수석에도 광주출신(신광옥)이 자리해 김유배 노동복지수석(경남 신안), 박준영 공보수석(전남 영암), 이기호 경제수석(광주) 등과 함께 핵심요직을 장악하고 있다. 청와대 수석비서관 8개 보직 가운데 5명이 전남인맥 일색이다.



<부산일보 2000.1.14>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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