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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25일) 아침 5시 경남 김해 봉하마을 소재 노무현 전 대통령 빈소를 조문했다.

김 의장은 어제 조문 무산 후 부산 영도구 자택에 머문 뒤, 오전 7시 첫 비행기로 상경하기 전에, 민주당 최철국 의원(경남 김해 을) 의원의 안내로 빈소를 찾았다.

오늘 조문에는 김양수 국회의장 비서실장, 허용범 국회대변인이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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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 (24일) 오후 1시 30분 쯤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빈소를 조문하려 했으나, 무산된 뒤 봉하마을을 떠나면서 다음과 같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너무나 비통하고 안타까운 심정이다. 유족들에게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릴지 말이 나오지 않는다. 다시는 우리 역사에 이런 불행한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대통령의 불행은 나라와 헌정사의 불행이다. 역대 대통령의 수난과 비극의 역사를 극복하고 청산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겠다.”

  ※ 김형오 의장은 금일 조문을 할 수 없었으나, 향후 조문기간 중 상황이 허락되는 적절한 시기에 조문할 예정이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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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거한 것과 관련, “노 전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서거했다는 소식에 충격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우리 역사에 다시는 이러한 불행한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무엇보다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조의를 표하며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정부와 관계기관은 노 전 대통령의 사망경위 파악과 장례절차 준비를 신속, 원만하게 진행해야 한다“면서 ”이 과정에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추호의 허점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국회차원에서도 노 전 대통령의 장례를 비롯한 사후 절차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는 이와 관련, 25일 (월) 오전 김형오 의장 주재로 기관장회의를 열어 국회 차원의 대책을 논의키로 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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