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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이 지난 6월 24일 국회를 방문한 데니스 해스터트
전 미국 하원의장으로부터 받은 나무보석함입니다.  








이 특별한 상자는 리차드 Mr.드머울씨와  Mrs.조앤 드머울씨의 가게에서 만든 수공예품입니다.
국내와 외국 경재(硬材)의 조화로서, 오래 견디는 기름을 손으로 직접 바른뒤 서명하였습니다.





※ 작가소개

 
Richard and JoAnne on a recent trip to France.

리차드와 조앤 드머울 부부는 1977년부터 미국 북서부 지방에서 수제 활엽수 상자들을 만들어왔습니다. 시애틀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들은 워싱턴 대학을 같이 다니고 1970년 결혼하였습니다. 리차드씨는 몇 년간 회계 분야에서 일하던 중 장기간 휴식기간을 갖기로 결정했습니다. 그와 조앤은 6개월 동안 미국 50주와 멕시코, 캐나다를 여행했습니다. 시애틀에 돌아와서 그들은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고 그들이 여행 도중 만난 상감세공 명인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목재관련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곧 상감 세공 대신 단단한 외국 목재를 붙여 문양을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크리비지 판자를 만드는 것부터 해서 모래시계까지 다양한 목조 작업을 해오다가 결국 상자 제조에 정착하였습니다.


1980년에는 딸 Azure를 가족으로 맞이하여 함께 길거리 박람회와 선물용품 박람회들을 돌아다녔습니다. 3년 뒤 그들은 시애틀 동쪽,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가 있는 근처 워싱턴 주 레드몬드에  5에이커 (6천1백20평) 되는 땅에 통나무집과 작업실을 지었습니다. 상자공예와 20년 집 만들기 계획을 완성시키느라 그들의 일상은 매우 바빴습니다.


드머울 부부는 미국 전역에 있는 도매업자들에게 작품을 공급하고 매년 몇번은 가게에서 직접 판매하기도 합니다. 리차드 씨와 조앤씨는 시작한지 30년 후에도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여전히 그들의 직업을 즐기면서 아름다운 상자들을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만들고 있습니다.



ㅁ Richard and JoAnne DeMeules have been making handcrafted hardwood boxes in the Northwest since 1977. Born and raised in Seattle, they both attended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and were married in 1970.


After working in the accounting field for several years, Richard decided to take and extended break from the field. He and JoAnne took 6 months to travel through all 50 states, Mexico and Canada. Upon returning to Seattle, they found that they had a new outlook on life and began working with wood, inspired by a marquetry master they had met on their travels. Marquetry was soon replaced by the use of solid exotic woods glued together to create patterns. They made everything from cribbage boards to hour glasses and eventually landed in boxes.


In 1980 they welcomed their daughter, Azure into the family and together traveled
to street fairs and gift shows. Three years later, they built their log home and woodshop on 5 acres in Redmond, Washington, east of Seattle near what is now the Microsoft campus. Between making boxes and completing the 20 year project of finishing their house
, life has been busy.


The DeMeules continue to supply wholesale accounts around the country and have a few shop sales annually.


After 30 years, with the help of family and friends, Richard and JoAnne continue to enjoy their work and create beautiful boxes at affordable prices.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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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이 지난 6월 24일 국회를 방문한 데니스 해스터트 전 미국 하원의장으로부터 받은 커프스단추입니다.

 

커프스단추 [cuffs button] : 셔츠 소맷부리를 여며 끼우도록 달아 놓은 단추


17세기 말에 처음 달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노끈을 쓰다가 19세기에 이르러 조개껍데기가 쓰였고 중기에 이르러서는 쇠사슬을 썼는데, 이것을 커프스 링크스라 하였다. 지금의 형식이 된 것은 19세기 말엽에 이르러서지만 정확히는 알 수 없다.
발생 당초부터 귀금속이나 보석류가 겉옷에 부착되는 장식으로 쓰였는데, 이 겉옷 소매 부분에 장식되는 단추는 커프스 단추에는 포함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흔히 더블이나 싱글로 달며, 금속 ·보석 ·뼈 등의 디자인한 부분이 소매 바깥쪽으로 보이게 하고 안쪽에서 고리로 고정시킨다.
남자용 액세서리의 하나로서 실용적인 면보다도 장식적인 효과를 위하여 타이핀과 세트로 해서 착용한다.





< 상세사진 >



김형오 국회의장이 24일 오전 국회를 방문한 데니스 해스터트 전 미국 하원의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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