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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국회도 저출산 대안 마련 나서 국가의 미래 위협… 정치권과도 논의”  바로가기 클릭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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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가 “국민이 준 충고와 교훈을 귀담아듣지 못하고 겸허히 수용하지 못한다면 한나라당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국민들은 한나라당이 고쳐야할 것은 무엇이고 나아가야할 방향이 무엇인가를 제시해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어제 최고위원회의와 긴급의총, 의총 등을 통해서 많은 얘기들을 경청한 후 새로운 방안을 제시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면서 “아마도 다음 월요일쯤에는 강재섭 대표가 이 문제에 대한 정리된 입장을 발표하리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TV 2007-04-27 14:24]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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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가 “정부의 규제와 간섭이 이렇게 지나치게 작동하는 한 우리 교육의 미래는 없다”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학에 학생 선발 자율권을 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기본이다. 대통령이 교육에 대한 고정관념을 틀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또 “지금이 어느 정권 어느 세대보다 가장 심각한 교육위기”라며 “OECD 국가 중 가장 많은 사교육비를 부담하고도 교육의 국가 사회적 경쟁력이나 기여도는 가장 뒤떨어지는 나라가 위기 아니라면 어디가 위기 이겠느냐”고 반문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종교계, 교육계 등에서 삭발하고 금식하면서 사학법 재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왜 외면하고 있느냐”며 “이번 4월 국회에서 여러 정파와 정당들이 가슴을 열고 사학법 재개정 논의에 적극적으로 임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jsinews@yna.co.kr
[연합뉴스 TV 2007-04-09 11:45]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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