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로그 | 미디어로그 | 방명록  


[연합뉴스] "고충 속으로"..김형오 의장 부산 민생탐방 바로가기 클릭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시스]김형오 국회의장, 부산민생현장 탐방 바로가기 클릭.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합뉴스] 김형오 의장 울산 민생현장 방문 (바로가기 클릭)

[뉴시스] 김형오 의장 "막걸리 건배합시다!" (바로가기 클릭)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의회민주주의의 기본을 되찾고 국민의 국회로 거듭나야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국회의원,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비정규직 보호법이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저는 한없이 착잡하고 죄송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임합니다. 그동안 정치권은 양대 노총과 함께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는 대량 실업 가능성을 막기 위해 나름대로 머리를 맞댔으나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민생을 돌봐야할 우리 국회가 미리 미리 이 사회적 혼란 가능성에 대비를 하지 못하고, 결국 이같은 상황에 이른 것을 국회의 대표자인 국회의장으로서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관여된 모든 당사자가 책임을 통감해야 합니다. 여야는 자기 논리를 앞세워 타협을 이뤄내지 못했습니다. 직권상정에 의존하는 여당, 등원을 거부하며 국회 중앙홀을 점거한 야당 모두 자신들의 정치력 부족과 무책임함을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합니다. 자신의 주장이 관철되지 않는다고 협상장을 뛰쳐나온 측도 그 책임을 결코 면할 수 없습니다.

민생을 챙기는 일은 정치의 기본입니다. 당리당략이 민생을 우선할 수는 없습니다. 고통을 겪는 국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정치의 기본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정치는 그런 기본에서 한참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도대체 국회의 문을 여는 일이 뭐 그리 어렵습니까? 대화를 통한 타협은 의회민주주의의 기본원리입니다. 협상은 자신의 것을 얼마나 양보하느냐의 문제인데,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그토록 어렵습니까? 우리 국회, 이제는 의회민주주의의 기본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저는 여야가 대립하고 있는 비정규직보호법과 소위 미디어 관련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첫째, 비정규직 보호법은 여야 합의로 처리해야 합니다. 여야 지도부는 밤을 새워서라도 타협하고 합의해 주십시오. 핵심쟁점인 유예기간의 문제는 서로가 마음만 연다면 얼마든지 타협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해당 상임위원회는 이 문제에 대한 정상적 논의를 진행해야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우리 국회는, 이제부터라도 심도 있는 연구와 논의를 통해 일시적 시행유예라는 임시미봉책이 아닌, 우리나라 고용구조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고민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저는 노동시장의 유연화와 고용의 안정성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놓고, 우리 국회가 합리적 해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둘째, 소위 미디어 관련법은 지난 3월 2일의 합의정신을 존중해 처리하되, 여야가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시간은 충분합니다. 또 해당 상임위에서의 논의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원만한 국회운영을 위해 여야에 촉구합니다. 여당은 국정을 이끄는 책임 있는 정치세력으로서, 국회에서 다뤄야할 문제에 대해 야당과 보다 진지하게 대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야당은 국회 중앙홀에서의 농성을 철수하고 등원해야 합니다. 국회 안에서 국정 현안을 논의해야 합니다.

기본으로 돌아가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국회는 지지 세력의 이해만을 대변하는 곳이 아닙니다. 국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곳입니다. 저는 우리 국회가 '국민의 국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은 국민의 국회로 거듭나기 위해 정치의 기본을 실천할 때입니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김형오 "여야 합의없는 현 상황 지속되면 마지막 결단" -

<앵커>

여야의 정면충돌이 임박한 가운데 직권상정 여부를 놓고 고민을 거듭하던 김형오 국회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모레(31일) 본회의에서 민생법안들을 처리하겠다는 방침과 함께 여야의 대화 재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김정인 기자입니다.


 

<기자>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 오전 부산 롯데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여야 대치 상황에 대한 입장과 향후 쟁점 법안 처리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여야 3당의 이견이 없는 민생 법안들은 모레 본회의를 열어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또한 오늘 밤 12시까지 본회의장을 비롯한 의사당 내 점거농성을 조건 없이 풀고, 모든 시설물을 원상 복구시킬 것을 민주당 측에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이 이런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국회법 절차에 따라 모든 질서 회복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특히 임시국회 회기 종료일인 내년 1월 8일까지 여야 대화 시한 연장을 요구하면서, 합의가 없는 현 상황이 지속된다면, 의장으로서 마지막 결단을 내릴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또한 국민의 명령이라고 판단된다면 결코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직권상정 문제를 포함해 양심에 따라 행동하겠으며 그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이 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장은 그러면서 "대화와 타협이 실종되고 점거 폭력이 지배되는 현 국회 상황에 대해 의장으로서 자괴감을 느낀다"며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김정인 europa@sbs.co.kr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나라당도 해이한 민생 치안을 시급히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어린이에 대한 범죄 예방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녹취:김형오, 한나라당 부산 공동선대위원장]
"학교 주변에 CCTV를 설치하는 등 강도높은 대책을 강구해서 미연에 방지해야 합니다."

YTN 김종균[chongkim@ytn.co.kr]입니다.
기사입력 2008-04-01 10:43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내년 1월 중순 정부조직 개편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생경제 등 8대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김종균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측은 본격적인 정권 인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인수위는 오늘 오전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차려진 대통령직 인수위 사무실에서 첫 간사단 회의를 열었습니다.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공무원 사회의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하고, 이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쓸 것이라며 공무원 사회의 동요 차단에도 적극 나섰습니다.

YTN TV|기사입력 2007-12-27 13:22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수위는 오늘 오전 삼청동 금융연수원 인수위 사무실에서 첫 간사회의를 갖고 이명박 당선자의 공약 사항 중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8대 중점과제를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8대 중점과제 중 첫번째는 경제성장의 혜택이 서민과 중산층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민생경제대책 마련이라고 밝혔습니다. 두번째 과제로는 공기업 등 공공부문 개혁과 정부조직 개편이 선정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은 현 정부가 남은 임기 두 달 동안 감사원의 감사위원이나 공기업 임원인사를 하게 될 경우 차기정부와 의논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세번째 과제는 해외투자 유치와 국내투자 활성화. 네번째는 교육개혁이며 부동산 안정화 대책과 부패척결, 청년실업 해소와 보육, 노인복지 대책도 중점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MBC뉴스 박성준입니다 MBC TV|기사입력 2007-12-27 12:51 |최종수정2007-12-27 13:03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13일 한나라당에서 실시하고 있는 '100팀 100일 민생탐방'이 한국 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100팀 100일 민생탐방에는 김형오 원내대표와 이주영 정책위의장, 그리고 박계동 전략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해 농촌 문제에 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한국 농업 경영인 중앙연합회 박의규 회장은 한미FTA 국회 비준 문제와 9월 정기국회 농업관련 법안통과 등 농업현안을 건의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형오 원내대표는 농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한농연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세계 속에서 한국 농업이 살아 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뉴스 2007-8-17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형오 원내대표는 노대통령 측근의 선출직 제왕이라는 발언에 대해 왕이 맞다면서 “경제, 민생, 안보를 거덜 낸 3관왕이고, 형사 소송, 민사 소송도 모자라 헌법 소송하면서 소송 3관왕, 재임 중에 선거법을 위반으로 선관위로부터 받은 노란색 경고성 옐로우 카드가 4개로 선거법 위반 4사관 왕”으로 왕 중의 왕이라고 꼬집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오늘 우리 한나라당은 대통령이 헌법과 선거법을 지키고, 선거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국회에 결의안 제출할 것”이라며 “대통령의 공작정치행위가 밝혀진다면 퇴임후에라도 엄벌에 처하겠다”고 주장했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