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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 어린이날 맞아 국회어린이집 방문


김형오 국회의장은 가정의 달 5월의 어린이날을 이틀 앞둔 오늘, 오전 10시부터 한시간 동안 국회 내에 위치한 국회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김 의장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매년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 뜻 깊은 날을 어린이들과 함께해 오고 있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어린이들이 모여 있는 어린이집 유희실로 들어서자, 국회 제1, 제2 어린이집 원아 170여명은“의장님, 안녕하세요!”라며 큰 소리로 인사했다. 김 의장이 “나를 어떻게 알지요?”라고 놀라며 묻자, 아이들은 “텔레비젼에서 봤어요!”라며 씩씩하게 대답했다.

김 의장은 아이들에게 “여러분 반가워요! 내일 모레가 어린이날 이에요”라며, “어린이날은 뭐하는 날이죠?”라고 묻자, 한 어린이가 “쉬는날이요!”라며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김 의장은 원아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하며 “아빠 엄마 말씀 잘 들으세요! 튼튼하고 맑고 밝게 자라세요!”라며 눈높이를 맞춘 격려인사를 했다. 그리고 “부모님과 선생님께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는 것 잊지 마세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김 의장이 인사를 마치자 아이들은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서로 김 의장에게 안기려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선물 증정을 마친 김 의장은 유희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어린시절로 돌아가 게이트볼 굴리기, 빌더판에 공 맞히기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야외로 이동해 북 두드리기 등 난타 놀이를 한 후, 색모래와 풀을 이용해 아이들 얼굴을 직접 그려 선물하기도 하고, 앞치마를 두르고 아이들과 함께 손수 김밥을 만들기도 했다.


김 의장은 어린이집 보육 교사들에게“어린이는 미래사회 주역입니다. 씩씩하고 슬기롭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하고,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당부하며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오늘 김 의장의 어린이집 방문에는 박계동 국회사무총장, 안병옥 국회입법차장, 임인규 국회사무차장, 최거훈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이 함께했다.


(끝)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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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화자 2010.05.03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전 국회 방송에서 국회의장님과 국회 어린이집 아이들과 김밥 싸는 모습이
    저보다 더 잘만드시는것 같습니다.
    케이트 볼 굴리기 ,빌터판에 공맞히기 하시는 모습이 정말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티없이 맑고 바르게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라날수 있도록 제정한 5월5일 기념일 이죠.
    어린이를 소중히 여기고 어린이의 행복을 어른들은 계속 "도모" 해야겠습니다.


국회, 천안함 관련 대형 추모현수막 게시키로

- 중앙분수대 주변에 순국장병 추모-헌화장소도 설치 -




국회는 천안함 사건과 관련, 순국 장병들을 기리는 대형 추모현수막을 국회의사당 본관 정면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 현수막에는 순국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적절한 문구가 새겨지게 되며, 빠르면 주말에 제작이 완료되어 걸리게 된다.

국회는 또한 경내 중앙분수대 주변에 공식 분향소는 아니지만 천안함 장병들을 추모하고 헌화할 수 있는 장소도 별도로 마련할 계획이다. 다만 조기게양은 국기게양에 관한 법규정 및 국가 전체적 방침과 관련된 사안이어서 당분간은 현재대로 유지된다.

국회의 이같은 조치는 김형오 국회의장이 이날 오전 천안함 순국장병들과 관련해 깊은 애도의 뜻을 밝히고, 희생자들에 대해 최대한의 조의를 표시할 수 있는 국회차원의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박계동 사무총장에게 지시함에 따라 이뤄졌다.

국회는 이미 천안함 침몰사건 후 국회벚꽃축제를 대폭 축소하고 이벤트성 행사는 전면 취소한바 있다.

김형오 의장은 이날 천안함 순국장병들에 대해 “국민 모두가 살아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하루도 버리지 않았고 그토록 기적을 기다렸으나 결국 주검으로 실려온 천안함 용사들의 귀환에 슬픔을 가눌 수 없다”면서 “대한민국 국군으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다 숨진 순직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또한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식과 가족을 잃은 비통함 속에서도 국가를 위해 어려운 결단을 연이어 내려준 유가족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애도의 뜻을 전한다”면서 “이번 천안함 침몰사건은 민군합동조사단의 1차 조사발표에서도 드러났듯이 대한민국 국가안보와 관련된 중대한 사태임이 분명하며, 대한민국 국회는 다시는 이런 국가적 비극이 일어나지 않고, 오늘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입법부로서 최선을 다해 후속조치들을 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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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식목일, 국회에서도 식목일 기념하여 김형오 국회의장의 기념식수가 있었습니다.
국회내에 위치한 화합의 꽃밭에서 이뤄진 오늘의 행사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은 이팝나무와 백목련을 식수하였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식수한 이팝나무는 흰색 꽃이 풍성하게 피어있는 모습이 마치 흰 쌀밥 처럼 보여서 이팝(쌀밥)나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이팝나무 식수 모습
"무럭무럭 자라렴!" - 백목련을 식수하는 모습

기념식수를 마치고..

기념식수를 마치고 국회 의원동산에 건립중인 전통한옥 공사현장을 찾았습니다.
의원동산을 지나는 중에 국회어린이집에서 나온 어린이들과 반가운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안녕하세요~" / "너희들도 무럭무럭 자라렴!"


전통한옥 공사관계자에게 진행상황 확인하며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외부 손님들에게 공개될 '전통한옥'이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튼튼하고 아름답게 건축되길 바랍니다.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나오는 길, 백목련의 가지마다 봄소식이 가득합니다.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우리 곁에 따뜻한 봄이 가까이 다가왔음이 느껴지네요.
따뜻한 봄과 함께 하루 빨리 따뜻한 소식이 들려오길 기도합니다.

Posted by 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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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hoebe 2010.04.05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 베란다 화분에 꽃씨랑 허브씨 심었는데
    잘 자라서 이쁘게 피었으면 좋겠어요.
    국회에 나무도 잘 자라길 바래요.

  2. BlogIcon 달콤 시민 2010.04.06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삭막한 책상위에 푸릇한 선인장씨라도 놔줘야 겠어요 ^^

  3. BlogIcon 악랄가츠 2010.04.06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목일에 나무 심은 지도
    정말 오래전 일이네요 ㄷㄷㄷ
    공휴일로 돌려달라! 돌려달라! ㅎㅎ

  4. 병태 2010.04.08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목일날 좀 쉽시다. 휴일로 제정해주시오~~

    • BlogIcon 맹태 2010.04.09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병태님.
      저도 식목일에 쉬었으면 좋겠어요.
      한글날도 쉬었으면 좋겠구요.
      개천절도. 국군의 날도.
      발명의 날, 바다의 날, 4.19,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어버이날, 스승의 날, 제헌절,...

      그런데 이러다 그냥 인생 쭉 쉬게 될까봐...ㅠㅠ
      오늘도 즐겁고 감사한 하루 보내세요~!! ^_^

  5. BlogIcon www.happy-surf.fr 2015.04.10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공연을 통해 활동비를 마련하여,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시설과 단체에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김형오 의장, 존 호그 호주 상원의장과 환담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 (3월 3일 수) 오전 11시 의장 접견실에서, 5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한 존 호그(John HOGG) 호주 상원의장과 한-호주간 경제․정치분야 협력 증진 및 양국 의회간 교류 확대 방안에 관해 약 1시간동안 환담을 나누었다.


호그 의장은 지난 2008년 말에도 한국을 공식 방문해 김형오 국회의장과 만난 바 있는 구면이기 때문에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으며, 한국 체류일정 등을 소재로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풀어나갔다.

호그 의장은 사흘전 방한해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방문했다고 일정을 소개하면서 “전쟁의 폐허를 극복하고 눈부시게 발전한 모습과 번영을 목도 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 세계가 금융위기를 겪고 있음에도 한국은 발전된 민주주의와 경제적인 번영을 누리고 있다”고 한국의 발전상에 거듭 찬사를 보냈다.



이에 대해 김형오 의장은 “부산 유엔기념공원은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연합군 묘지”라며, “그곳에 가면 평화를 지키기 위해 인류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느끼게 해 준다. 특히 호주 참전용사에 많은 고마움을 느낀다”고 대답했다.

호주는 6.25 전쟁에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참전한 우방국으로, 1만7164명이 참전해 399명이 전사했다.


양국관계 발전에 대해 김형오 의장은 “최근 한-호주 관계가 매우 원만히 진행되고 있는 것은 대단히 바람직한 일”이라며, “G20 회원국으로서 양국의 긴밀한 협조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매우 좋은 현상”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호그 의장은 “양국은 상호 존중하고 호혜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면서 전통적인 우방국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한국이 올해 11월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것에 대해 상당히 기대가 크다. 호주에서도 한국이 회의를 잘 준비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호주간 경제 분야 협력 증진 대해 김형오 의장은 “한-호주간 FTA도 양국간 호혜의 정신에 입각해 빠른 시일 내에 원만하게 타결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고, 이에 대해 존 호그 의장은 “한-호주간 FTA는 민감한 부분도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양국에 호혜적인 결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특히 한-호주간 의회 교류 확대와 관련해 김형오 의장은 “오늘날 의회외교활동은 해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의원내각제든 대통령제든 정부를 견제하고 법률을 제정하는 국회의 본질적 기능은 같다”고 강조하며, “의회의 독립, 정부 견제 감시 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양국 국회 공무원간의 교류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호그 의장은 “의장님의 제안에 적극 찬성한다. 한-호주 의회 간의 교류를 통해 상호 우호 관계를 더욱 넓혀 갈 수 있고, 양국 국민들의 깊은 이해를 증진 시킬 수 있다”며, “전문적인 기술이나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인적 교류와 정보 공유를 통해 양국 의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상호 보완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적극적인 찬성의사를 표시했다.



호그 상원의장의 김 의장 면담에는 샘 로버트 게러비츠(Sam Robert GEROVICH) 주한 호주대사, 앨런 이글스턴(Alan EGGLESTON)상원의원, 스티브 조자나스(Steve GEORGANAS) 하원의원, 셰인 뉴먼(Shayne NEUMANN)하원의원, 토니 윈저(Tony WINDSOR)하원의원 등이 동행했으며, 한국 측에서는 이윤성, 문희상 국회부의장, 정범구 의원(한-호주의원친선협회 부회장), 강용석 의원(한-호주의원친선협회 이사), 박계동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2월 28일 방한한 호그 의장은 울산현대자동차, POSCO 등을 방문했으며 김형오 의장과 면담 전에는 국회도서관도 둘러보았다. 호그 의장은 유명환 외교부장관, 정운찬 국무총리 등을 예방하고 DMZ 등을 방문한 뒤 3월 4일 출국할 예정이다.


(끝)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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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형오 국회의장, 「아이티 돕기」성금 전달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3. 2 화) 오전 10시 30분 의장 접견실에서 유종하 대한적십자사총재에게 「아이티 돕기」성금 3천 500여만 원을 전달했다.




김형오 의장은 지난 1월 12일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아이티 공화국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국제적인 모금활동에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 전 직원이 동참해 아이티에 작은 희망을 보태자며 「아이티 돕기」 성금의 모금을 제의했다.

이에 따라 국회는 2월 1일 제287회 국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국회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보좌직원 및 교섭단체소속직원의 수당 또는 본봉의 일부를 위문금으로 갹출하기로 의결했다.

김 의장은 「아이티 돕기」성금을 전달하며 “수해가 난 데는 물이 귀하고 화재가 난 데는 불이 귀하다는 말이 있다. 아이티가 그 상황이다”면서, “과학기술이 발달했지만 지진만큼은 예측이 힘들다.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장은“국회에서 금액은 많지 않으나 국회 소속 전 구성원이 성금으로 성의를 표시할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아이티를 비롯해 재난을 당한 지구 곳곳의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대한 적십자사가 더 많은 역할과 활동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아이티 국민들이 하루 한 끼로 견디고 있다. 식료품도 문제지만 화장실이 없는 것도 문제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3월 우기 전 간이식 주거시설을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다”며, “많은 나라들이 긴급 구호준비태세에 철저하다. 선진 외국은 우리보다 30배 넘는 긴급 구호 예산을 가지고 있다. 재난은 준비된 상태에서만 신속히 수습될 수 있다. 우리도 긴급 구호의 조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계동 국회사무총장과 국회사무처 직원들은 1월 25일 아이티 돕기 성금 1천 400여만 원을 모금해 지난 2월 3일 MBC 방송국에 전달한 바 있다.

오늘 성금 전달식에는 이윤성·문희상 국회부의장,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 김정훈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 우윤근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박계동 국회사무총장, 안병옥 입법차장, 임인규 사무차장, 최거훈 국회의장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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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2. 26 금) 오전 10시 30분 의원식당에서 개최된 『2009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시상식에서 국회 국민 건강 복지 포럼 (대표 전현희/김상희 의원), 일치를 위한 정치포럼(대표 박상돈 의원) 등 11개 국회의원 연구단체에 대해 시상했다.


국회는 국회의원 입법활동의 활성화와 입법부의 정책개발을 위해 의원연구 단체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연구 활동 실적이 우수한 단체들을 선정해 국회의장이 시상하고 있다.

김 의장은 시상식에서 “여러분이 국회 이미지를 바꾸고 있다”면서, “의원연구단체는 여야 의원들이 두루 섞여 당리, 당략도 없고 정쟁도 없다. 상생국회, 정책국회로 국회의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데 더 분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의장은 “개헌의 방향이 어떻든 국회의 입법권은 강화될 것이다”고 강조하며, “의원입법의 양과 질이 증가하는 것은 개헌을 대비하고, 삼권분립과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 위함이다. 국민의 편에 서서 제대로 된 입법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국회에는 60개 국회의원연구단체가 등록 · 활동하고 있고, 2009년 한해 동안 정책연구보고서 95건을 비롯해 법안 제정 · 개정 1,474건, 세미나 · 공청회 및 간담회 894회, 각종 조사활동 119회 등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의원입법의 활성화와 국회의 국가정책 개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오늘 시상식에는 이윤성·문희상 국회부의장, 박계동 사무총장 등이 배석했다. 


 

◀    2009년도 최우수 및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

구분

연구단체명

대표의원

분 야

최우수상

(2개 단체)

국회국민건강복지포럼

전현희/김상희

복지노동인권

일치를위한정치포럼

박상돈

정치․행정

우수상

(9개 단체)

아시아문화․경제포럼

박  진

통일․외교․안보

미래한국헌법연구회

이주영

정치․행정

국회경제정책포럼

정희수

재정․경제

선진정치경제포럼

나성린/배은희

국회환경포럼

박주선

환경․에너지

미래성장동력산업발굴육성연구회

이종혁/정갑윤

교육․과학기술

농어업회생을위한국회의원모임

이인기/김영진/강기갑

복지노동인권

국회보건의료포럼

원희목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

이성헌

문화․관광



(끝)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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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국회 제2어린이집 준공으로 보육정책 선도



국회사무처는 24일 오전 11시 국회경내에서 김형오 국회의장, 관련 상임위 국회의원, 박계동 국회사무총장 등과 입소아동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제2어린이집 준공식을 거행했다.

국회사무처는 지난 94년부터 국회직원 및 의원보좌직원의 자녀 보육시설인 국회어린이집을 운영해왔으나, 보육대기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이번에 추가로 146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제2어린이집을 신축했다.


신축된 제2어린이집은 연면적 1,310㎡(396평)의 지상 2층 건물로, 보육실 12개소와 교사실 5개소, 유희실, 식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 인테리어는 어린이의 성장과 정서에 적합한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음이 특징이다. 운영방식은 이화여대 사범대에서 개발, 운용중인 전문유아프로그램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는 국회가 그동안 방송, 교육·연수 분야 등에서 추진해온 대학교와의 관학 협력체제를 확장하는 의미도 지닌다.


김형오 의장은 축사에서 “육아문제를 개인에게 전부 짐 지워버리면 누가 아이를 낳을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우리 국회부터 미래세대를 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저출산 문제해결에 앞장서 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현행 영유아보육법과 동법 시행령에 따르면 일정규모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에서는 의무적으로 직장보육시설을 설치해야 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는 실정임에 따라 금번 국회의 제2어린이집 준공은 타 공공기관 및 사기업의 직장보육시설 확대에 기폭제로 작용할 전망이다.



              ※ 문의 : 국회사무처 관리국 관리과 (T. 788-2019), 홍보기획관실 (T. 788-3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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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흔적 2010.02.26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죠.
    모든 정책과 지원을 어린이를 중심으로 펴야겠죠.
    늘 좋은날 되세요.


김형오 국회의장은 27일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국회사무처 신년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사무처 업무보고가 끝난 뒤, 김형오 의장의 평가 및 지시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한 내용입니다.




                                                                                    [사진 - 국회 미디어담당관실]

▲ 김형오 국회의장
 
지난 한 해 여러분들 모두 정말 수고가 많았다. 준비하느라고 고생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 사무처가 중심이 되어 국회 각 기관들이 열심히 일을 해왔음에도, 국회는 대외적으로는 폭력국회라는 그런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역할을 제대로 해 준 것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국회사무처 중심으로 한 국회 공무원들의 열정을 그대로 담아내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근간을 지키고 국회의 위상과 독립성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

이번에 국회사무처에서는 <선진국회, 소통국회, 정책국회>로 목표를 설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제대로 잡은 것 같다. 내가 취임하면서 <정책국회,상생국회, 소통국회>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그것과 연결되는 듯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여러분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지 모르지만 '폭력없는 국회' 만큼은 확실하게 정립을 해나가야할 것이다. 이것만큼은 분명히 해야 우리가 비록 힘들고 고생스럽더라도 다음 대를 위해서는 꼭 질서를 바로잡아 나가야한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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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는 12월이면 어김없이 종을 치는, 빨간 자선냄비의 구세군입니다.

12월 15일,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봉사활동을 위해 명동을 찾았습니다. (가수 서유석씨도....)

구세군 악단의 흥겨운 캐롤과 함께,

"여기 모금 좀 해주세요!" 손도 흔들어 보고,

딸랑딸랑 종도 흔들어 봅니다.

따뜻한 마음 하나,

따뜻한 손길 하나가 모여,

우리 마음은 점점 따뜻해집니다.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롤처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Posted by 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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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악랄가츠 2009.12.15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 잘 어울리시는데요 ㄷㄷㄷ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면, 못 알아볼 듯 하옵니다! ㄷㄷㄷ

  2. BlogIcon Phoebe 2009.12.16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코트가 멋지게 어울리시네요.
    다른 사진 보다 더 젊어 보이십니다.^^
    세상 보는 큰눈 가족 여러분도 모두모두 행복하고 다뜻한 크리스 마스 되세요.^^

    • BlogIcon 포도봉봉 2009.12.16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피비님~저 빨간 코트가 구세군 코트에요^^
      역시 빨간색이 젊어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어머니도 빨간색 엄청 좋아하시던데..^^
      피비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0^

  3. BlogIcon 펨께 2009.12.16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세군 코트마저 잘 어울리시는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 불우이웃을 위해 좋은일 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12월 9일 정오, 국회 헌정기념관 맞은편 의정연수원으로 보금자리를 옮긴 대한민국 헌정회 국회 입주식 현장 스케치 사진입니다.  김형오 국회의장과 전현직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사진 속에 담아봤습니다.

오늘 헌정회 입주식에는 김형오 국회의장, 양정규 헌정회 회장,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정세균 민주당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 테이프 커팅을 하는 김형오 국회의장과 전현직 의원들의 모습. 강기갑,이철승,정세균,김수한,김종호,정몽준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 헌정회 국회입주를 축하하는 떡 절단식 모습.



▲ 축사를 하는 김형오 국회의장.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 "헌정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건배~~~"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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