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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가장 추워졌다는 12월 16일, 강원도 양구의 수입천의 모습입니다.
정말 추웠어요~

투스타(★★)가 입혀주는 야상 입어 봤어요?
안 입어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육군 군악대!
정말 멋있죠?

고심 끝에 나온 방명록 문구는...

"백두산 호랑이의 기상, 여기에 있노라"
백두산 부대를 방문했거든요.


김형오 국회의장 옆에서 식사를 하게된 최만득 훈련병. (이번 금요일에 신병교육대를 수료한다고 하네요^^)
체하지 않고 맛있게 드셨죠?

훈련병들이 김형오 국회의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특식으로 준비된 햄버거와 콜라에 있지 않을까요?

제식훈련을 관람하고 기념촬영을 했는데...
숨은그림 찾기가 되어버린 느낌...

훈련병들과 기념촬영 후, 김형오 국회의장의 격려사에 일동 박수!!
(김형오 국회의장은 사단장에게 제식훈련을 마친 훈련병들에게 오후 휴식을 보장해 달라고 특별히 건의했거든요. 훈련병들은 "사랑합니다!!"라고 화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소리쳤기 때문일까요. 훈련병이 약간 수줍어하는 것 같네요. ^_^

우렁차게 관등성명을 복창하는 훈련병을 김형오 국회의장이 대견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화의 댐을 방문했습니다.

"治水의 지혜, 平和의 방벽되다"

평화의 댐에 위치한 '평화의 종'을 타종했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뒤를 돌아본 모습~

떠나기 전,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육군 촬영담당 중사분이 우렁찬 목소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서, 밝은 표정이 나왔습니다.^_^

강원도 화이팅!!
Posted by 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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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콤시민 2009.12.16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 귀마개가 탐나네요~ ㅎㅎㅎ
    오늘 엄청 춥던데 정말 강원도는 얼마나 추웠을까요..
    이렇게 추운날에도 묵묵히 울나라 지켜주는 우리 군인동생들 홧팅!

    • BlogIcon 맹태 2009.12.17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달콤시민님.
      명품귀마개 하나 장만하세요~ㅋ
      전 추울걸 예상하고 너무 많이 입고 가서, 실내에서는 땀 뻘뻘 흘렸답니다.;;

  2. BlogIcon 탐진강 2009.12.16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군생활 했던 곳이군요
    정말 추운 곳이었습니다.

    • BlogIcon 맹태 2009.12.17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탐진강님.
      함께 가신 의원 가운데 21사단에 근무했던 의원도 있었는데!!
      정말 엄청...흑흑 우리 훈련병들 너무 안쓰러웠어요.
      "밥 먹고서 햄버거 또 먹을 수 있겠어요?"
      "2개는 더 먹을수 있습니다!"
      ㅠㅠ 제 반찬 다 주고 왔습니다..

  3. BlogIcon 저녁노을 2009.12.17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곳을 다녀오셨네요.

    병사들의 노고로 이렇게 편안하게 생활함을 압니다.

    잘 보고 가요.ㅎㅎ

    • BlogIcon 맹태 2009.12.17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녁노을님.

      병사들 정말 다들 고생이 많죠..;;
      병사들 뿐만 아니라 격오지에서 근무하는 간부(직업군인)들과 그 가족들도 수고가 많더라구요.
      감사합니다^_^

  4. 김상홍 2009.12.1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는 전방 휴전선은 무척 춥습니다 그 중에서도 인재,원통은 말그대로 산이 많은 강원도로 진짜로 춥운 지역입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서부전선도 있는데 국회의장님은 가장 추운전선의 장병들과 함께하셨는데 유난히 추운 올겨울에 장병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모습입니다/

  5. BlogIcon mark 2009.12.19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당들이 Fair play 하는 것을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장님에게 무한한 능력을 주옵소서.

■(13)"믿음으로 세계를 잇는 초일류 기업" - 태광(2009.10.16) 

■(14)"부산기업의 원초, 부산산업의 원동력" - 대한제강(기중기반)(2009.10.16)

■(13)"부산의 자부심으로 당당히 일군 기업" - 대한제강(2009.10.16)    

■(12)"부산 도약의 새  발판으로!" - 신평장림산업단지 관리공단(2009.10.16)
      

■(11) "가야의 신비 1500년만에 숨쉬다" - 복천 박물관(2009. 10.16)


■(10) "국민의 발이며 민족의 방패입니다. 이제 세계를 향하여 달립니다." - 현대로템(2009.10.15)

■(9) "푸른 바다는 조국의 희망, 해사는 희망의 요람' - 해군사관학교(2009.10. 15) 

■(8) "반구대 암각화를 보고 - 민족의 고동소리, 위대한 문화유산" - 반구대 암각화(2009.10.13)


■(7) "전통의 맛, 예술적 맛" - 신정시장 칼국수집(2009.10. 13)

■(6) "정밀화학 그 이름에 자부심을
                           연구진에 영광을" - 울산 정밀 화학센터(2009. 10. 13)


■(5) "울산의 현재, 그리고 미래는 여러분과 함께" - 울산 테크노파크(2009. 10. 13)

■(4) 
"인천의 미래가 한국의 미래입니다. 세계도시의 중심 인천" - 인천세계도시축전
        "녹색성장의 기수"  - 인천세계도시축전 녹색성장관(2009. 10. 9)


■(3)
 평택 제2함대방문, 연평해전 전적비 참배,윤영하함시찰 등이 이어졌습니다
    "그대의 눈물, 겨레의 혼불되다"  故 윤영하 소령 등 참수리호 용사들을 기리며
    썼습니다. 진즉 오려했는데 이제 왔습니다.고 한상국 중사 부인일 등 생각하니
   눈물이 나려 합니다.(2009. 10. 9)


(2)White "마한문화 1천년비밀의 한꺼풀을 벗기다" - 전주박물관 (2009. 10. 6)
    "세계와 경쟁하는 우리농산물"  - 농산무역 (2009.10. 6)

    "서해의 명경 부안 적벽 채석강" -부안숙소 (2009.10. 7)
    "울돌목언덕에서 충무공을 기리며" -울돌목 식당(2009.10. 7)
    "선비가 어부되고 어부가 시인되는 녹향지본" - 윤선도 녹우당(2009. 10. 7)
    
  영산강 가는 흔들리는버스안에서 방명록서명 때 남긴 말입니다. 하나 빠졌군요.
 
  "야성본능과 첨단과학이 힘차게 달리는곳"  F1 경기장 성공을 기원하면서 남긴
   말입니다. 울돌목에서 글 못남긴 게 좀 애석하네요. (2009. 10. 7)

■ (1) White희망탐방 첫날 전주로 갑니다. 박물관서 마한문화를, 도청에서 현황청취 기자
   간담회, 경기전, 전북대특강, 농산무역, 내소사 방문 등으로 이어짐. 부안서 1박
   하고 내일은 전남지역으로!  희망을 말하고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관심
   바랍니다.♥♥ (2009. 10. 6)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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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변인 2009.10.1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의장님이 쓴 방명록 글귀중에서 윤영하함에 올라 남긴 "그대의 눈물"이라는 문구가 가장 좋습니다.

    김훈이 새로 낸 '공무도하'라는 소설책을 교보문고에서 사와서 저녁에 쉬지않고 다 읽고나자, 가슴속으로 찌르르 삶의 눈물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윤영하함과 공무도하가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눈물이라는 단어에 감정이 팍 꽂힙니다.

  2. 대변인 2009.10.15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해군사관학교에서 한감동 먹고 나오는 길. "해사는 희망의 요람"이란 의장님 말씀에 찡한 공감! (버스안에서 핸드폰으로 인터넷 연결해 씁니다)

  3. 2009.10.16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9.10.16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