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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도로를 관광자원으로"

김형오 국회의원 관광형 리프트 건설 등 제안

김형오 국회의원이 최근 남·북항대교 연결도로를 관광형 리프트 설치, 도심형 하천 조성, 지하공간 활용 등 친환경적 관광자원으로 개발할 것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위해 김형오 의원은 크게 3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먼저 남항대교와 고가도로를 연결하는 관광형리프트를 건설하는 것으로 이는 세계 최초의 시도다.
둘째는 고가도로 하부공간에 도심형 하천을 조성하여 쾌적하고 안락한 시민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셋째는 고가도로가 지나가는 부지의 지하공간에는 인접한 재래시장을 위한 주차장과 젊음의 광장을 조성해 생동감과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활용하곘다는 계획이다.
김형오 의원은 "이번 구상은 역발상을 통한 아이디어로 세계 어느 곳에서도 시도된 적이 없는 것으로 고가도로가 주는 부정적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고 주민 편의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고가도로가 불가피하다면 이를 명품 고나광도로로 활용할 방안을 찾고 지역 주민들과 힘을 합쳐야 한다는 생각에서 역발상으로 이런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추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부산남고 기숙사 건립한다
부산남고-(주)부영과 7월말 협약체결
김형오 국회의원 1년 걸친 노력 '결실'

우리구 최초의 자율형 공립고 부산남고(교장 장성욱)에 기숙사가 생긴다.
부산남고는 7월 26일 (주)부영(회장 이중근) 본사에서 김형오 국회의원, 이병락 부산남고 동창회장, 최상수 동창회장학회장, 장성욱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숙원사업인 기숙사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에 건립될 기숙사는 4층 규모로 올해 말 착공해 내년 연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숙사가 완공되면 내부 기자재는 교과부 예산을 통해 지원받을 계획이다.
영도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부산남고 기숙사 건립 배경에는 지역 국회의원인 김형오 의원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깔려있다.
김형오 의원은 열악한 영도의 교육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자율형 공립고인 부산남고의 기숙사 건립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지난 1년간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먼저 교과부와 교육청의 예산지원을 통한 기숙사 건립을 추진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에산지원을 통한 기숙사 건립이 어려움을 겪자 민간투자로 방향을 바꿔 1년여에 걸친 노력 끝에 (주)부영을 통해 마침내 그 결실을 맺었다.
부산남고 기숙사가 완공되면 다른 지역 우수학생들의 지원이 보다 활발해져 교육이 살아나는 도시로 영도가 변모함은 물론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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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자해지 2011.08.06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듭을 묶은 분으로서 그 경륜과 역량을 모아 매듭을 잘 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굿럭!!!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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