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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 아름다운 나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12.20 다문화 가정에 전달한 희망 무지개 (15)
  2. 2010.10.28 G20 정상회의, 국립중앙박물관 개최를 반긴다 (7)
  3. 2010.09.01 [모시는 글] ‘독자 사인회’에 초대합니다. (6)

김형오 전 국회의장, 다문화 가족 지원 성금 1000만원 전달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12월 20일(월) 오전 10시 반, 경기도 안산에 있는 본오종합사회복지관(상록구 본오1동 523-1) 부설 ‘열려라 세계다문화관’(관장 강성숙 레지나 수녀)을 방문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봄에 펴낸 에세이집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 아름다운 나라』의 인세 수익금 중 일부인 이 성금은 ‘김형오 희망편지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2011년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동안 ‘다문화 가족 통합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다문화 가정에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생계비 및 학습비 등 맞춤형 지원, 결혼 이민자의 생활 및 문화 적응 멘토링, 다문화 가정 어린이 사회성 향상 지원, 가족 집단 프로그램 등에 쓰이게 된다. 이 자리에는 평소 다문화 가정 지원에 적극적이었던 한나라당 이화수 의원(안산 상록갑)도 참석했다. 


 김형오 전 의장은 나머지 수익금도 책을 출판할 때 약속했듯이 ‘우리 사회 그늘진 곳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쓸 계획이다. 앞서 2009년에도 김 전 의장은 자신의 책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인세 전액을 어린이재단에 기부, 결식 어린이 돕기에 사용했다. 

저서 "이 아름다운 나라"에 사인을 하는 김형오 의장


김형오 전 의장은 그 동안 다문화 가정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보이고 실천해 왔다. 국회의장 재임 시절에는 다문화 가정주부 세 명을 국회 환경미화원으로 일할 수 있게 해주었는가 하면, 두 해 연속 연말에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국회로 초청해 ‘일일 산타’가 되어 선물과 함께 희망을 나누어 주었다. 지난 7월 베트남 신부가 한국에 온 지 일주일 만에 남편에게 무참히 살해당하는 참극이 발생하자 김 전 의장은 블로그에 애도사를 올리고, 농 득 마잉 공산당 서기장에게 진정성이 담긴 사과 편지를 보냄으로써 자칫 불거질 수도 있었던 베트남 국민들의 반한 감정을 가라앉혔다. 

▨ 김형오 전 국회의장 발언록

  “지난해 초가을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을 만나러 안산에 갔다가 원곡동의 다문화 길, 일명 ‘국경 없는 거리’에 들렀습니다. 다문화 특구로 지정된 이곳은 시장 간판도 다국적이고 파는 물건도 이국적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려운 이들이 모여 사는 거리인지 모르지만, 10년쯤 후에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관광 명소가 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강성숙 레지나 수녀님 같은 분들이 있는 한 꼭 그렇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5만 명 남짓한 주민이 사는 미국 어느 도시에 잠시 머문 적이 있습니다. 시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더군요. 나도 간단한 레벨 테스트를 거친 다음 A 클래스에서 오후 2시간씩 영어 교육을 받았습니다. 약국 이용법, 백화점 상품 반품하는 법 등 외국인이 미국 생활을 할 때 꼭 필요한 실용 영어를 가르치더군요. 우리가 벤치마킹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국회의장으로 베트남을 방문했을 때 공산당 서기장을 비롯해 국가 서열 1위부터 5위까지를 모두 만났는데 그 분들이 이런 부탁을 하더군요. ‘한국으로 시집 간 베트남 여성들에게 관심을 갖고 잘 돌봐 달라’고. 그래서 내가 그랬습니다. ‘걱정 마십시오, 그녀들은 이제 대한민국의 딸이고 며느리고 어머니입니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나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예에서 보듯이 그들의 2세, 3세가 한국의 대통령이 되지 말란 법도 없습니다.’ 그랬는데 지난 7월 베트남 신부 참극이 일어나 베트남 국민들과 지도자들에게 내가 얼마나 죄스러웠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신부를 위한 애도사를 블로그에 올리고, 당 서기장을 비롯한 수뇌부에 사과 편지를 보냈습니다. G20을 개최한 의장국으로서 법과 제도를 엄격하게 정비해 다시는 이런 부끄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김형오가 대한민국 다문화 가정 1호 자손이란 사실을 아십니까? 나는 본관이 김해 김씨입니다. 시조가 수로대왕이에요. 우리 시조할머니는 2000년 전 고대 인도에서 배를 타고 온 아유타국의 공주 허황옥이란 분이십니다. 두 분이 국제결혼을 해서 가문이 이어져 왔으니까 나는 다문화 가정 1호 후손인 셈이지요.”(강성숙 레지나 수녀님 왈 “그래서 의장님 눈이 그렇게 크신가 봐요.”)


관련기사 바로가기
국민일보 ☞ 김형오 前 의장, 안산 ‘열려라 세계다문화관’에 성금 1000만원
서울경제 ☞ 김형오 의원, 다문화가족에 성금
아시아경제 ☞ 김형오 전 의장, 다문화 가족 지원에 성금 전달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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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블리주 2010.12.20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속을 지키는 호야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금의 정치 상황에 견주면 신선함을 뛰어넘어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역시 무지개란 인간의 가슴에서 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2. 빨주노초파남보 2010.12.21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읽고 베트남 신부에게 쓴 애도사를 다시 읽어 보니 김 전 의장의 진정성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다문화 가정 출신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다면 외가가 인도 아유타국인 가락 김씨 자손 중에서 나올 것 같은 예감입니다.

  3. 도미노 2010.12.21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모금 기관의 빗나간 행태로 사그러져가는 기부 문화에 님의 나눔이 불씨를 지필 것 같군요.

  4. 노변정담 2010.12.21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롯가에 둘러앉아 군밤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듯
    따스함이 묻어나는 블로그입니다.
    재소자에게 보낸 책부터 다문화 가정에 쾌척한 희망 기금까지
    블로그에서 잔잔한 종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5. 미리크리스마스 2010.12.22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아름다운 나라>가 <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군요.

  6. 김화자 2010.12.23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장님! 약속을 지키신 "기부 천사"입니다.
    의장님!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의장님 께서 늘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모두다 "주님의은혜"로 풍성한
    은총의 나날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7. 징글벨 2010.12.24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동설한올 녹이는 훈훈한 이야기입니다.찬미 예수 기쁜 성탄

  8. 다사랑 2010.12.25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같은 날은 미움도 서운함도 분노도 잠시 내려 놓고
    "모두 다 사랑하리"하고 싶습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대신 레인보우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9. BlogIcon 달콤시민 리밍 2010.12.29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에요^^
    추운 날씨도 저리가라인데요?ㅎㅎ
    얼마남지 않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연말연시되세요^^

  10. 김화자 2010.12.29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묘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어려운 한해동안 깊은 관심과
    보살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뜻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고 "가내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소원 합니다.
    새해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11. 새해소망 2011.01.02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이런 따뜻하고 정겨운 이야기로 온 누리가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증오와 불신과 절망이 사라지고 사랑과 믿음과 희망이 충만했으면 좋겠습니다.
    호야님을 비롯한 이 방 손님 여러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12. 레인보우 2011.01.0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내일은 내일의 태양, 새해에는 새해의 무지개가 뜬다.
    해피 뉴 레인보우 이어!

  13. 열혈남아 2011.01.07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녀님 얼굴이 어디서 많이 본 듯...
    오, 장미란! 닮지 않았나요?
    힘내서 희망을 번쩍 들어 올립시다!!!

  14. 깃털 2011.03.09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녀님과 호야님의 환환 인상은 얼마나 베풀고 살아야 가질 수 있을까요?
    억만금으로도 꾸밀 수 없는 온화한 미소입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고품격 문화 마케팅의 새로운 모델
-G20 정상회의, 국립중앙박물관 개최를 반긴다

  11월 11일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출발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하는 것은 정말로 잘한 일이고 최선의 선택이다.
  세계를 움직이는 최정상의 리더들이 신라 금관과 백제 금동향로 등 빛나는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한 뒤 겨레의 얼과 혼이 깃든 박물관에서 글로벌 경제 현안을 주제로 만찬을 곁들인 첫 정상회의를 한다니, 상상만으로도 이 얼마나 가슴이 뛰는가. 처음 그 뉴스를 듣는 순간 나는 참으로 반갑고 뿌듯했다. 우리도 이제 문화국가의 반열에 들어서는구나 하는 감동이 일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국립박물관은 시공간을 초월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한 곳에 담아 놓은 초고밀도 압축파일이다. 박물관이나 미술관만큼 그 나라의 문화를 일목요연하게 알릴 수 있는 수단이 또 있을까. 나는 그래서 기회 있을 때마다 중요한 국제회의를 박물관에서 열면 좋겠다는 생각을 주변에 전파해 왔다.

출처: www.encyber.com


  국립중앙박물관은 내가 즐겨 찾는 곳이다. 연작으로 낸 내 두 권의 책에도 세 편의 글로 소개해 놓았다. 국회의장으로 있던 지난해 10월에는 두 번에 걸쳐 그곳을 방문했다.
  그때 나는 최광식 관장에게 “내년 11월에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다면 행사를 치를 만한 여건이 되느냐”고 물었다. 2005년 용산으로 옮겨 개관한 박물관이 시설과 규모 면에서 충분히 그런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최 관장은 자기도 그런 생각을 평소 하고 있었다면서, 충분히 소화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그 뒤로 나는 청와대를 비롯한 핵심 관계 기관의 책임자들을 만나면 내 아이디어를 종종 이야기하곤 했다. 올해 4월에 펴낸 내 책(『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 아름다운 나라』)에도 최 관장에게 쓰는 편지글 형식으로 그 내용을 다시금 언급했다.(맨 아래 인용문 참고) 그런 만큼 G20 정상회의의 국립중앙박물관 개최는 내게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물론 나 말고도 그런 제안을 한 분들이 많으리라고 본다. 이 행사를 책임진 분들 또한 남다른 안목과 예지로 회의 및 만찬 장소를 정했을 것이다. 그 모든 분들의 판단과 결정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뛰어난 예술성이 세계 주요 매스컴을 통해 생중계된다면 그 가치를 환산하기 벅찬 최고의 문화 마케팅이 될 것이다. 이 행사를 통해 나는 대한민국의 국격이 한결 높아지고 코리아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빛나게 될 거라고 확신한다.

  *아래에 인용한 글은 지난 4월에 발간된 내 책에서 옮겨온 내용이다.

  “외국에 나가면 나는 짬이 날 때마다 박물관과 미술관에 들르곤 합니다.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예술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니까요. 국제회의를 박물관에서 하면 어떨까도 생각해 봅니다. 예컨대 오는 11월에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한번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다면 어떨까요? 그게 여의치 않다면 정상들과 동행한 퍼스트레이디들을 박물관으로 초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남부럽지 않은 문화유산을 지닌 나라니까요.” (『…이 아름다운 나라』 103쪽에서)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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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로렌스 2010.10.2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안과 예지력에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인생이란 원래 그런 거니까요.

  2. 컬처클럽 2010.10.28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나이스 아이디어
    문화 선진국이
    결국은 문명 선진국입니다

  3. 시경식영 2010.10.29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G20정상회의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는 뉴스를 듣고 형오님 책에서 본 부분이 번뜩 떠올랐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료로 남기시는 점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작권까진 안되도 먼저 말하고 기록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말입니다.

  4. 원더풀 코리아 2010.10.29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20 재무장관 회의 경주 개최에 이어
    G20 정상회의가 국립중압박물관에서 열린다면
    세계에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각인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알프스 2010.10.29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지력과 통찰력으로빛나는 성과 거두어 몇년 뒤 열릴 정상회의에는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6. 크리에이터 2010.10.31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물관을 정상회의 장소로 쓸 수 있다는 사실,
    이 얼마나 창조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입니까.
    G20 정상회의의 멋진 성공을 기원합니다.

  7. 컬처 코리아 2010.11.14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를 보는 큰 눈, 밝은 눈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문화 강국으로의 도약을 기대해 봅니다.

 

  안녕하십니까? 김형오 인사드립니다.

  참으로 무더운 여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매미와 귀뚜라미가 임무 교대를 하고, 책을 벗 삼기 좋은 계절이 찾아옵니다.


  지난봄 제가 책을 내자마자 국내 유수 언론의 문화(출판) 담당 기자들이 과분한 평가를 해주고, 독자들의 호응이 이어져 한때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서울에서 출판 기념회를 한 뒤로는 부산 독자들을 위한 자리는 언제 마련하느냐는 말씀을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래서 성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도 드릴 겸 사랑하는 부산시민들과 함께 하는 조촐한 독자 사인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 아름다운 나라(생각의나무).

   이미 제 책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읽은 책을 가져 오셔도 기꺼이 사인을 해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냈던 책(『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의 수익금도 우리 사회 그늘진 곳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쓸 생각입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나누는 기쁨에 동참해 주신다면 더 없는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9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서면 영광도서에서 반가운 얼굴로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꼭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국회에서 김형오 드림.



  ■때=2010년 9월 11일(토) 오후 2시~4시

  ■곳=부산진구 서면 문화로 10(부전동) 영광도서

  ■문의=국회(02-784-4134, 0353)

         김형오 의원 부산 사무소(051-415-0505)

         영광도서(051-816-9500~4)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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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이스북 2010.09.02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는 못하지만 축하의 마음을 듬뿍 담아
    지은이에게 보냅니다.
    행사, 꼭 성황리에 치르세요.

  2. dd 2010.09.03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서 하시면 갈 수 있는데...
    안타깝네요...

  3. 오준서 2010.09.03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산에도 한번 와주셨음 합니다^^

  4. 두륜 2010.09.07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아름다운 나라" 가 요즘 몸살을 앓고 있나 봅니다.
    정국이 실끌시끌한게 뭔일이 나려고 하는지...
    온 몸으로 세상을 향해, 온 마음으로 젊을을 향해 던지는
    대한민국의 의로운 한 분이 되시길....
    독자 사인회때 뵙겠습니다.

  5. 이선유 2010.09.08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뇌끝에 좋은 작품이 만들어저서 "아름다운나라"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이 될것을 확신하며 감사드립니다. 살롬

  6. 영도구민 2010.09.11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영도에 고가도로가 들어선다고 합니다.구민의 힘으로 막읍시다.의원님도 동참 하실건가요? 여행그만하시고 고가도로부터 막읍시다.너무 신경안쓰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