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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일, 관내 복지관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각 복지관별로 경로잔치가 열렸습니다.
이 날 김형오 전 의장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분은 누가 뭐래도 우리들의 부모님, 나의 어머니, 아버지"라며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자식들에 대한 걱정, 그리고 손주에 대한 사랑 등 어르신들과 이야기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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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 고위 간부 일행은 가정의 달 5월의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오늘(5월 7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약 두 시간 동안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하였다. 김 의장은 이곳에 입소하신 어르신들께 봉사하는 시간을 가졌고,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그리고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김 의장은 1층 강당에서 어르신들께 일일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항상 맑고 밝은 마음으로 지내시면 더욱 장수하실 수 있으실 것이다"라고 인사 하였고,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오셨는데, 대한민국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하다는 증거다"라고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앞마당에서는 점심시간에 맞추어, 김 의장이 손수 고기를 굽고 접시에 음식을 담아드리기도 했다.

이에 앞서 김 의장은 요양센터 시설 현황을 청취한 후 요양실, 식당, 가족면회실, 그리고 진료실 등 요양시설을 꼼꼼히 둘러보았으며, "대한민국 국회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라는 요지로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고령화에 대하여 국회가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임을 표명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강명순 의원, 강용석 의원이 동참하였다.

현재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2007년 6월 20일에 개원하였고, 전문요양이 필요한 250명을 포함하여 총 320여 입소자의 원만한 생활을 위해 요양 보호사 111명을 비롯한 157명의 직원이 봉사하고 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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