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로그 | 미디어로그 | 방명록  


어제(6월 16일) 있었던 김형오 의장의 저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 아름다운 나라" 출판기념회를 잘 마쳤습니다. 참석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출판기념회와 관련한 연합뉴스의 기사를 링크합니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호박넝쿨 2010.06.1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판기념회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온 건 처음봤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높다는 말일텐데요...책에 담긴 메시지에 더해 직접 강연을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가 어우러져 힘있고 강렬한 기억을 남기는 행사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치 거물의 '포스'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화이팅!!

  2. 쉘리 2010.06.17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가지 못했습니다만...
    인파가 끊이지 않았다니 갔엇어도 못들어갈 가능성이 컸었겠네요..
    대부분 국회의원 내빈들만 보이더군요..ㅋㅋㅋ
    초대장에는 뜨겁게 손맞잡아주신다고 하셔서 안잡아주시면 어쩌지 하고 갈등하다가 그러시질 않으실 것 같아서 가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솔직히..
    본회의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신 걸 보면 출판기념회가 금방 끝난 것 같아서 손맞잡을 시간이 없었겠구요..
    다음에는 직접 싸인도 받고 감히 악수도 하고 싶네요...ㅋㅋ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맹태 2010.06.18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안녕하세요 쉘리님
      손 맞잡아주시느라 의장님 손바닥에 물집이 잡혔다는..믿거나 말거나 소문도 있습니다.ㅋㅋ
      다음에는 꼭 싸인과 악수 받으시길..^^
      감사합니다, 쉘리님~

    • 쉘리 2010.06.19 0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물집많이 잡히셔서 손맞잡아도 감각이 없으셨을테니가도 약간 서운했겠네요...언젠가 교감있는 악수 묵직하게 나눌 수 있는 그런 순간 만들..아니 올겁니다ㅋㅋㅋ

    • BlogIcon 맹태 2010.06.23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쉘리님~
      물집이 잡혔다면 통...증...??
      통증도 견딜만큼 반가운 마음이셨겠지요??ㅋㅋ

  3. 힘찬희망 2010.06.1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판기념회는 비롯 못 갔지만
    책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은이를 만나렵니다.


[연합뉴스] "고충 속으로"..김형오 의장 부산 민생탐방 바로가기 클릭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합뉴스]김형오 의장 "5년 단임 대통령제는 안돼"(종합) 바로가기 클릭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합뉴스] 김형오 의장 "분권형으로 개헌 이뤄져야" 바로가기 클릭.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01&aid=0002643275&sid1=100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김형오 의장, 부산 노래주점 희생자 조문

(부산=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김형오 국회의장은 16일 오전 부산 동구 초량동 인창병원에 차려진
진세조선 임직원 8명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 의장은 희생자들의 위패에 목례한 뒤
"오늘 오후 요르단 등으로 해외순방을 가는데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빈소를 찾았다"며
"아까운 인재들이 참변을 당해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고 신현태 진세조선소장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격려했다.


김 의장은 유가족의 손을 잡고 "진세조선은 몇 번이나 찾아갔던 회사"라며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합동분향소를 떠나며 국회의장은 "안전사고로 인명을 잃는 후진국형 사고가 왜 자꾸 반복되는지 모르겠다"며
"이번 사고의 근본적인 원인은 책임의식과 안전의식의 부재"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사고가 터질 때마다 재발방지를 다짐하지만 말로만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며
"관련규정을 정비하는데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규정이 있더라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또 다시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강력한 제재와 조치가 있어야 한다"며
"국회에 관련법의 검토를 지시하겠다"고 말했다.



kind3@yna.co.kr

<촬영: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형오 국회의장 내정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18대 국회 전반기에 국민투표를 포함한 개헌절차를 끝내는게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개헌은 지난해 각당 원내대표들이 모여 합의한 국민적 약속인만큼 당리당략과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18대 전반기 국회에서 관련 절차를 끝내자는 겁니다.

취임하는대로 의장 직속의 개헌자문기구를 구성하고 여야 합의로 개헌특위를 구성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했습니다.

동시에 향후 권력구조는 독점이 아닌 분점의 방향으로 개편되야 한다면서, 분권형 대통령제나 의원내각제 개헌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야권의 등원거부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아직 의장직에 취임하지 못한 김형오 내정자는 국회를 방문한 반기문 UN사무총장을 맞은 자리에서 파행국회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김형오 의원/국회의장 내정자
"국회가 정상적으로 안돼 공식적으로 모시지 못해 죄송. 거듭 유감의 뜻을 "

김형오 국회의장 내정자는 국회가 정치의 중심이란 대명제를 실현할 절호의 기회가 지금이라고 밝혔습니다.

87년 체제의 불합리한 면을 고칠 때가 됐다는 정치권, 학계 일각의 주장과 맞물려 18대 국회에서 개헌이 본격 논의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백승규입니다.


기사입력 2008-07-05 16:54 |최종수정2008-07-05 17:02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