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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대표최고위원
이재오 최고위원
정형근 최고위원
이주영 정책위의장
이강두 중앙위의장
김형오 원내대표
강재섭 대표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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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이재오 최고위원
안상수 공작정치저지 투쟁위원회 위원장
권영세 최고위원
이강두 중앙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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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대표최고위원
김형오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이재오 최고위원
이강두 전국위의장
이주호 제5정조위원장
박계동 전략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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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열린 한나라당 최고.중진연석회의 시작 전 강재섭 대표와 이재오 최고위원, 김형오 원내대표가 대표최고위원의 자리를 놓고 재미있는 농담을 주고받았다.

강 대표가 이 자리에서 “경선룰 중재안이 통과되지 않았다면 바로 이 시간 사표를 냈을 것”이라고 말하자 한 회의 참석자가 “그렇게 됐으면 이재오 최고위원이 그 자리에 앉게 됐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에 김 원내대표는 “사표를 내더라도 국회의장이 수리하지 않는다면 내가 이 자리에 앉게 된다”고 말해 회의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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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허남식후보는 능력과 식견을 검증받은 부산의 꿈 이룰 일꾼, 부산이 살고 나라가 사는 방법은 정권교체
 

한나라당은 30일 부산구덕체육관에서 2,000여명의 당원과 박근혜 대표를 비롯한 중앙당직자와 허남식 부산시장후보등 부산지역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필승결의대회를 갖고 5.31 지방선거에서 압승하여 노무현 정권을 심판하고 내년에는 정권창출할 것을 다짐했다.



30일 오전 5.31지방선거 '한나라당 부산시당 필승결의대회'가 부산 구덕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박근혜 대표최고위원과 김형오 국회의원(왼쪽부터), 허남식 부산시장후보, 이재오 원내대표가 함께 손을 들어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2000여명의 부산지역당원들이 참석하여 5.31 지방선거에서 압승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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