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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김형오 / 인수위원회 부위원장 ]
- "외교부와 통일부를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외교통일부를 신설합니다. 종전의 통일부 기능을 남북 대화 등 핵심 역량 기능 위주로 재편합니다."

mbn TV|기사입력 2008-01-16 19:14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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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김형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새정부 출범 전에 고위직 공무원이나 공기업 간부 임명을 자제해달라는 인수위의 요청에 청와대가 긍정적 입장을 보인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형오 부위원장은 오늘 오전 인수위간사단회에서 임기 말에 고위공직자 인사를 자제하는 것은 원칙과 순리라면서 불가피할 경우에도 인수위와 협의하는 게 마땅하며 인수위도 충분히 협의할 자세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황헌 앵커 freewind@mbc.co.kr)
MBC TV|기사입력 2007-12-28 12:52 |최종수정2007-12-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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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오늘 오전 서울 삼청동 사무실에서 첫 간사단 회의를 갖고 앞으로 인수위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이 주재한 회의에는 인수위 내 7개 분과 간사와 국가경쟁력강화 특별위원회의 일부 분과 간사 등 모두 15명이 참석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차기 정부의 조직개편안과 관련해 "최근 공무원 사회가 동요할 조짐이 있다"며 "새로운 정부조직법을 최단 시일 내에 완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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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원 bestiger@sbs.co.kr

SBS TV|기사입력 2007-12-27 10:07 |최종수정2007-12-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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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대통령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10년간 이념의 과잉시대, 갈등과 분열로 지세웠다”며 인수위 활동과 관련해 “노무현 정부의 하는 일에 대해 철저한 평가를 시작하는 것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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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내년 1월 중순 정부조직 개편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생경제 등 8대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김종균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측은 본격적인 정권 인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인수위는 오늘 오전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차려진 대통령직 인수위 사무실에서 첫 간사단 회의를 열었습니다.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공무원 사회의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하고, 이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쓸 것이라며 공무원 사회의 동요 차단에도 적극 나섰습니다.

YTN TV|기사입력 2007-12-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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