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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국정홍보처 업무보고에 앞서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은 이제 관제보시대는 끝났다며 정권홍보에 앞장선다는 비판을 받았던 국정홍보처를 정면 겨냥했습니다.

● 김형오: 정부에 의해서 언론이 통제가 되거나 또는 국민의 알권리가 제한받아서는 결코 안 되는 것입니다.

MBC뉴스 최형문입니다.(최형문 기자 chm@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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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내년 1월 중순 정부조직 개편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생경제 등 8대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김종균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측은 본격적인 정권 인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인수위는 오늘 오전 삼청동 금융연수원에 차려진 대통령직 인수위 사무실에서 첫 간사단 회의를 열었습니다.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공무원 사회의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하고, 이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쓸 것이라며 공무원 사회의 동요 차단에도 적극 나섰습니다.

YTN TV|기사입력 2007-12-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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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인수위원장은 정권 인수작업을 무난히 수행해야 하는 역할과 동시에 국민들에게 새 정부의 첫인상을 심어준다는 점에서 이명박 당선자의 측근 중 정치력을 가진 중량급 인사나 참신한 외부 인물이 임명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만약 내부에서 발탁된다면 경선 당시부터 이 당선자를 도운 이른바 6인의 멤버 가운데 박희태, 김덕룡 의원, 최시중 전 한국갤럽 회장과 김형오 전 원내대표가 유력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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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뉴스 최형문입니다.

(최형문 기자 chm@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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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가 "이제 후보를 중심으로 단합해 정권교체에 매진해야 할 때"라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신선한 정치로 정권교체를 이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경선은 패자 없이 모두 승자였고 정치권의 새로운 이정표 세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이제 당도 대선체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덕망 있고 유능한 인재들을 받아들이는 외연확대 방안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원내도 신속히 체제를 바꿔야 한다"며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선거를 통해 9월 정기 국회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해연 기자 haeyounk@yna.co.kr
연합뉴스 TV | 기사입력 2007-08-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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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법무부 장관 임명을 둘러싼 대통령 인사권 문제와 관련해 단순한 코드 인사를 떠나 정권 연장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노 대통령이 '선장론'을 언급하며 인사권을 존중해달라는 말로 문재인 법무장관 카드를 강행할 뜻을 비친 것은 다음 선거에 개입하겠다는 속내를 드러낸 것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노 대통령이 유시민, 김병준, 문재인 씨 같은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하겠다는 것은 단순히 마음에 맞는 사람과 일하겠다는 뜻을 넘어 정권 연장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배가 고장나면 수리부터 하는 게 먼저라면서 현재 내각에 참여하고 있는 여당 소속 정치인들도 연말까진 모두 거둬들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재섭 대표도 인사권은 당연히 대통령에게 있지만 인사는 원칙에 맞아야 하고 여론에도 부합해야 한다며 국민과 함께 인사권 행사를 지켜보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YTN TV 2006-08-0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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