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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지난 5년간 노무현(盧武鉉) 정권 하에서 국정을 농단한 세력들이 갑자기 이상한 잡탕정당을 급조하려 하고 있다"면서 "국민이 이들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고 더 이상 속지 않도록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정파탄 세력의 틈 속에서 손학규씨가 공작정치의 대명사로 알려진 설(설훈 전 의원) 아무개와 손을 잡고 (범여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하고 있는데 손씨의 도덕적 양심수준이 어느 정도 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지금 손씨가 수염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고 있는데 얼굴을 가릴 수 있을지는 몰라도 목소리와 양심까지 가릴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설상가상'(雪上加霜) 이라고 했는데 `설상가손'(薛上加孫)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손씨가 양심을 복원해 이번 대선판에서 내려 오는 게 그나마 자신의 과오를 조금이라도 씻는 길"이라고 충고했다.

연합뉴스 TV | 기사입력 2007-07-3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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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사학법, 로스쿨법, 국민연금법 등 3가지 쟁점 법안이 이르면 내일 중에라도 타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대책회의에서 “각 정당 및 교섭단체가 협의를 통해 4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열린우리당이 열린 자세로 임한다면 국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4월 국회로 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TV 2007-04-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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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사무총장이 다른 일행들과 함께 인민대회당에서 이장춘 상무위원을 예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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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사무총장이 한국정당을 대표하여 아시아 정당간의 디지털네트워크와 고구려사 문제에 관해 연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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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의원은 김양수, 이계진의원 등 대표단을 이끌고 9월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정당국제회의(ICAPP)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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