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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온라인 사이트 조선닷컴(www.chosun.com)에서 운영하는 인물 검색 서비스 DB 조선(인물 DB)이 새로 기획한 [내 인생의 한순간] 코너에 김형오 전 의장이 첫 주인공으로 등장했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바뀌는 이 코너는 명사들이 공개하는 ‘한 장의 사진에 담긴 추억’ 이야기입니다. 김 전 의장이 첫 번째 필자로 선정돼 쓴 이 글 ‘앨범 속에서 어머니를 만나다’는 수필 동인지 <해원-파도밭을 건너며> 11집에 발표한 에세이 중 발췌한 글이며, 이 블로그에도 전문이 실려 있습니다.
다음은 DB 조선에 게재된 김형오 전 의장의 글과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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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한순간] 앨범 속에서 어머니를 만나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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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크초콜릿 2011.07.2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읽어도 가슴이 뭉클,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사모곡입니다.
    조선일보 인물 데이터베이스가 참신한 기획을 했군요.
    그 첫글과 사진을 읽고 나니 일주일 단위로 바뀐다는 후속 명사들의 메모랜덤이 궁금해집니다.

  2. 엄마를부탁해 2011.07.22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도 부탁해~~~

  3. 불효자 2011.07.23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어머니!!!


▲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태블릿 부활과 콘텐츠 산업 빅뱅'을 주제로 개최한 제3회 조경인사이트포럼에 참석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진지한 표정으로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박성우 기자


“태블릿PC 시대가 열리면 누구나 가방 속에 태블릿PC를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신문과 책을 읽을 것이다.”(강효상·조선일보 부국장 겸 조선경제i 취재본부장)
“모바일 빅뱅은 정치·사회·문화 등 모든 것을 흡수하는 ‘블랙홀’인 동시에 새로운 질서와 가치를 만드는 ‘화이트홀’이다.”(김형오·前 국회의장)

조선미디어 그룹의 경제·투자 전문 매체 조선비즈닷컴(chosunbiz.com)이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태블릿 부활과 콘텐츠 산업 빅뱅’을 주제로 개최한 제3회 조경(朝經)인사이트포럼에서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한 다양한 전망과 분석이 제기됐다...(기사 전문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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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오 국회의장 '18대 국회의 실패'를 말하다  (조선일보)




[기사 설명]

조선일보 5,1(토) 문갑식 기자의 [Why] 코너에 실린 김형오 국회의장 인터뷰 기사를 소개합니다.
18대 국회 전반기 의장으로서의 소회가 담긴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알찬 인터뷰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인터뷰 헤드라인]

"제멋대로 사퇴서 낸 의원들… 마음 같아선 다 수리하고 싶었습니다"

"2년간 얻은 별명이 '직권상정' 국회의장이 가진 권한은 사회棒과 직권상정밖에 없어"

"공관 점거 피하려 호텔行 앙상한 나뭇가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꼭 내 신세"

"朴 前대표때 사무총장 했으니 따져 보면 ‘오리지널 親朴’… 어느날 ‘가리지널’ 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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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에서 동영상 소스를 제공한 자료입니다. ⓒ Business&TV 조선일보 >



[강인선 라이브]는 국회의장 김형오와 인간 김형오를 다각도로 비추어본다.

지난해 7월 취임 당시 그는 '정책국회, 상생국회, 소통국회'를 뜻하는 '정상소'국회를 내걸었다.

그가 취임한 후 국회의 출석률이 좋아졌고,

인터넷을 통해 국민들에게 회의록을 공개 하는 등의 소통에 관한 성과를 거두었다.

반면 폭력국회 등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강인선 라이브]에서는 국회가 어지러울수록 여론의 중심에 서게 되는

김형오 의장의 속마음을 들어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살펴본다.


[강인선 라이브]에 출연한 그는 '헌법연구 자문기구'를 만들어 헌법을 개선할 예정이고,

대질문국정제도나 국정감사제도, 청문화제도, 인사제도 등을 개혁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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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 첫 국회대변인(1급상당)으로 허용범(許容範;45세)씨를 내정했다. 그러나, 모법인 국회사무처법은 통과되었으나, 아직 국회운영위원회에서 직제개편이 되지 않아 법적으로는 당분간 공보수석비서관을 유지하게 된다.

허용범 국회대변인 내정자는 조선일보 정치부 차장 및 워싱턴 특파원을 지낸 바 있고 대통령 선거 당시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메시지 부단장을 역임하였다.

국회대변인제는 김형오 의장의 공약 사항으로, 국회와 국민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월 3일 국회사무처법 개정을 통해 신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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