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로그 | 미디어로그 | 방명록  


▶ 지난 4월 15일 개교 50주년을 맞은 서강대학교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은 특별강연을 했습니다. 서강대학교 학생들에게 김형오 의장은 무슨 꿈을 꾸라고 충고했을까요? <김형오 TV> 동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관리자]


"여러분들은 정치를 비판할 뿐 참여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정치를 바꾸려고 한다면 먼저 투표장으로 가세요."






"저는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대통령 직선제가 실시된 이래 5명의 대통령이 배출되었는데, 전임 대통령들이 모두 불행하게 되었습니다. 5년 단임의 대통령제를  바꾸지 않으면 대통령 뿐만 아니라 국민, 나라가 불행해지고 선진국이 되기도 어렵습니다."


"내 반대편에 섰던 故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 故 노대통령을 가리켜 세계 최초의 인터넷 대통령이라고 했습니다. 다음 번 대선쯤이면 트위터 선거가 될 겁니다."


"제 블로그는 형오닷컴입니다. 형오닷컴은 매일 새로운 이슈를 제공하고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때문에 얼마나 시끄러웠습니까? 직권상정에 관해 네티즌들과 3차례에 걸쳐 토론을 나눈 바도 있습니다. 저는 이 논의 속에서 직권상정을 폐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국회의 문화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었습니다."


"제가 이제 IT 산업을 총괄하는 부서를 신설하자고 했습니다. 요즈음 아이폰 열풍이 불고 있는 것 아시죠? 우리 IT산업에 새로운 위기가 닥쳤습니다. 그래서 IT분야를 확대, 개편, 재창조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ICCT(정보, 커뮤니케이션, 컨텐츠, 기술)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를 만들 것을 제안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김형오 "정치를 바꾸려면 투표장에 가라" (아주경제)



[기사 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은 15일 서강대 개교 50주년 기념특강에서 젊은층의 정치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강대학교 학생들에게 "여러분은 정치를 비판만 하지 참여는 안한다. 정치를 바꾸려면 투표장에 가라"고 말했다고 아주경제가 보도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런 가운데 김형오 원내대표와 홍준표, 맹형규 의원 등 당의 중진 의원 10여 명은 긴급 회의를 열어 유권자 등록제를 통한 투표율 제고 방안을 담은 새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두 주자측은 뚜렷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신승이 seungyee@sbs.co.kr
[SBS TV 2007-05-14 16:41]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형오 원내대표는 강재섭 대표가 내놓는 중재안을 어느 한쪽이 거부하면 엄청난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며 이명박안과 박근혜안, 중재안을 놓고 투표해 이제는 결론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경선규정이 정해지면 4.25 재보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원내대표직을 물러나겠다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MBC TV 2007-05-07 12:00]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