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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살리기’ 긴급제언

- “독도 훼손은 막아야 한다” -

- 친환경 접안시설, 독도 조형물 건립을 제안하며 -

 

김 형 오


독도는 반만 년 동안 동쪽 끝에서 한반도의 아침을 맨 먼저 알려온 명백한 우리 땅입니다. 최근 정부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잔교(말뚝박이)식 부두를 건설하려 하고 있습니다. 기본설계를 올해 안에 마치고 실시설계를 내년에 끝낸다고 합니다. 정부 안대로 추진된다면 5000t급 선박까지 정박이 가능해져 더 많은 국민이 독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훼손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독도는 심각한 상처를 입습니다. 수백 개의 거대한 강관말뚝은 독도의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해치는 부메랑일 수밖에 없습니다. 또 잔교식 부두는 비용이 과다하고 공사기간도 길 뿐만 아니라 내구성, 내진성도 취약합니다.

더 늦기 전에 저는 오늘, 독도를 제대로 지키고 사랑하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독도 생태계를 고스란히 보존하면서 독도가 우리 땅임을 공고히 하고 독도를 우리 생활 가까이 있는 섬으로 만들기 위한 두 가지 방안을 제안합니다. 독도의 접근성과 친근성을 높이고 독도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현실적 해법이기도 합니다.

첫째, 독도의 자연을 파괴하지 않는 부두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잔교식 부두가 아니라 천연기념물 336호인 독도의 생태계를 그대로 지킬 수 있는 ‘물에 띄우는 부두’(floating pier)를 제안합니다. 우리는 이미 초대형 해양 플로팅 독(floating dock)을 만드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 노하우로 독도에 ‘대형부유식 부두’를 건설한다면 5000t급 선박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비용도 훨씬 저렴하고 공사기간도 줄어듭니다. 안전성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환경훼손이나 건설공해가 거의 없습니다. 이미 국내외에서도 입증된 사실입니다. 아울러, 친환경 대형부두는 독도로의 접근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독도가 우리 땅’임을 대내외로 과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독도접근은 완전 자유롭지 못하고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든 우리 앞에 독도가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와 관련 우리 주변에서 친근하게 독도를 보고 만지고 발을 딛고 설 수 있도록 실제모형을 설치하자는 것이 두 번째 제안입니다. 일본의 습관적, 반복적 망발이 더 이상 발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근원적으로 독도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어야 합니다. 바다 위에 실제와 똑같은(같은 배율로 크기는 줄여서) 독도 조형물을 만들어 누구든 손쉽게 독도를 느끼고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독도 조형물 건립은 선점과 빠른 실행이 중요합니다. 자칫하면 일본이 이 아이디어를 먼저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창의적 아이디어는 실천이 뒷받침됐을 때 그 빛을 발합니다. 동양 최대의 해양박물관이 들어서는 부지와 해양대학교 사이에 있는 바다가 최적의 장소입니다. 독도 조형물은 대내외적으로 ‘독도는 우리 땅’임을 천명하는 효과와 함께 우리 국민, 특히 청소년들에게 애국심을 고취하면서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시킬 것입니다.

 2011. 5. 27.



※ 참고자료 : 국회의장 재직 시 독도 관련 활동사항

 

■ 현직 국회의장으로 첫 독도 방문(2010.4.18)

- 입법부 대표로서 독도수호 의지 천명

- “처음부터, 앞으로 영원히 독도는 우리 땅”(방명록 서명)


■ 독도 관련 특별위원회 상설화 방안 마련 촉구

■ 독도 관련 특별법 제정 추진 촉구
-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보전에 관한 특별법’,
‘동북아역사재단 설립·운영에 관한 법’, ‘문화재보호법’ 등으로
분산돼 있는 관련 법령을 단일한 특별법 체계로 통합할 것을 주문

■ 국회 입법조사처 내 ‘독도표기 및 영유권 연구 T/F’ 구성(2008)
- 독도표기 관련 해외동향 지속적 모니터링

■ 국회도서관 독도 관련 사료와 문헌 발굴·번역·홍보 기능 강화

- 독도 관련 사료와 문헌을 영문으로 번역해 국제사회에 널리 홍보
- ‘독도=다케시마 논쟁’ 영문판 출간(2009.11)
- 각국 의회도서관, 국제기구 등을 면밀히 조사해
한국영토 관련 주제어 및 주제분류표 분석, 잘못된 기록 시정요구
- 국회도서관 독도분관 설치(2009)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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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도지킴이ㅣ 2011.05.27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슬기롭고 진취적이고 독창적인 해법입니다.
    정부 당국은 이 의견을 적극 수용해 빨리 국정에 반영 바랍니다.

    • hoya 2011.05.29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독도 아닙니까. 생각하면 이루어 지지요. 젊은이들이 갖는 진취적 기상을 저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 은하수다방 2011.05.27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좋아졌군요 저런기술도 다 나오고 ~

    • hoya 2011.05.29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술은 이미 나왔지요. 우리가 세계 최고 기술의 조선 강국이 된건 바로 뜨는 독크 (플로팅 도크)가 크게 기여 했지요. 나는 그 기술로 부두를 만들자는 것이지요. 십수만톤의 배도 띄우는 데 수천톤 배 접안 시키는 일은 누워 떡먹기 지요. 다만 아이디어가 문제 였던거지요.

  3. 독도 수비대 2011.05.27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들은 도저히 생각 할 수도 없는 아이디어 김의장님 대단하십니다.
    아무생각없이 예산 낭비 환경파괴하는 정부는 각성하라

    • hoya 2011.05.2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칭찬 감사합니다. 제가 좀 일찍 알았어도 이 고생 안하고 쉽게 할 수 있는데, 암튼 공무원 정부 잘 설득해서 자랑스런 독도에 더욱 많은 국민이 접근하도록 하겠싑니다

  4. 괭이갈매기 2011.05.2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도가 아프면 저희도 아파요.
    독도에 서식하는 모든 동식물들을 대표해
    의장님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hoya 2011.05.29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괭이갈매기 뿐만아이라 독도에 서식하는 동식물 모두 보호되어야 합니다. 근데 괭이 갈매기는 좀 시끄럽더군요 떼도 상당히 많고

  5. 조달룡 2011.05.27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형오의원님 아이디어 적극 지지합니다. 독도앞바다에 부유식 부두 띄워놓고
    김장훈 콘서트을 부두위에서 하는건 어떨까요?

    • hoya 2011.05.29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를 낳군요 . 얼마든지 가능한 얘기입니다. 친환경 뜨는 부두에서 ㅎ콘서트 한번 합시다.

  6. 주)독도두부 2011.05.27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땅 이라는 방목록 글 귀가 정말 멋있습니다.
    독도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김의장님께 적극지지와 감사와 성원을 보냅니다.

    • hoya 2011.05.29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방명록에 이 글귀 쓸적에 손이 떨렸어요. 정말 비장한 심정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명문 명언 아닌가 싶은데 글씨가 좀 엉망이더라도 그 정신 생각하며 좋게 봐 주셔셔 고맙습니다

  7. good 2011.05.2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태풍이나 거친 파도에 괜찮을까요??

    • hoya 2011.05.29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풍치고 풍랑 거세면 배가 못가지요 어떤 배든지. 그래도 뜨는 부두는 끄떡 없습니다. 태풍 지나고 나면 배가 다시 오고 뜨는 부두는 반갑게 배를 맞이 하지요.

  8. Kitch 2011.05.30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 바램이 있다면
    일본이 선수치기 전에 착수했으면 하는 것.
    공사기간동안 괭이갈매기들이 방해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9. 한나라당 2011.06.11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김의장님이 나서야 할때입니다.
    현재 한나라당은 나침반 없이 떠도는 난파선같습니다.
    비대위가 구성되고 국민에 혈세와 당원들의 피같은 당비 들여서 전당대회 다시 하는 이유가 뭔니까? 국민에 민심과 당심을 외면한 지난 지도부들 책임때문 아님니
    까? 도대체 한나라당은 공당이길 포기한 끼리끼리 헤쳐먹는 이익 집단이 아니고 뭔니까? 민심과 당심을 받들겠다는 말은 공허하고 계파수장들의 눈치나 보는 정치인들 이제 OUT 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 다시 친이 친박으로 나뉘어 싸우는 한나라당은 가망이 없습니다. 이제는 계파을 청산하고 사심없이 천막당사 정신을 계승 할 수 있는 인물이 당을 추스르고 청와대 눈치 안보고 계파 이해관계 따지지않는 아니 따질수도 없는 김형오의장께서 전면에 나서야 됩니다.

  10. 영도 2011.06.13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도는 고가도로로 망쳐도 되고 독도는 보호해야 되나요? 독도가 신경끄고 영도 생각합시다

  11. 7월4일 2011.06.16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 4일이 무슨 날인 줄 아십니까? 미국 독립기념일? 맞습니다. 한나라당 전당 대회일? 맞습니다. 그러나 그날은 한나라당이 제2의 창당을 하는 독립기념일이기도 합니다. 호야님, 7월 4일이 다가옵니다. 산파 역을 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12. 2012.04.2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지난 4월 24일, 김형오 전 의장은 국립해양박물관 건설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사이에도 몇번씩 둘러봤지만 방문 관련 포스팅은 지난 10월 이후 두번째네요. 

이전 내용은 아래를 포스트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립해양박물관 건설현장 방문  ☞  http://hyongo.com/1799



현재 공정률은 약 40%로 지난 번 방문시 보다 많은 진척이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수족관(아쿠아리움) 하부로 김형오 전 의장의 페이스북에 자세한 내용이 올라와 있네요~




김형오 전 의장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업데이트를 자주 하고 있으니 한번씩 둘러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트위터      ☞  http://twitter.com/#!/hyongo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kimhyongo

 

 

 

페이스북에 함께 찍은 사진이 있으니 저는 단체사진을 찍기 바로 직전, 카메라를 응시하며 스마일~~ 하기 바로 전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 사진 뒤의 단체사진
은 이렇습니다.  ☞  단체사진 보기

 

 

관계자로부터 공사 설명을 듣고 있는 김형오 전 의장.

 

 

 

 국민들의 해양의식을 고취하고, 해양미래비전 제시를 위한 해양문화, 관광인프라 확충을 통해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립해양박물관 건립은 2012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유일의 해양박물관 건립을 위해 수고하시는 태영건설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1세기 해양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천상의나래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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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해양박물관 유물 수집비 83억 확보

- 정부안 63억보다 19억 증가, 30% 상향 배정 -


국립해양박물관 유물수집비로 당초 정부가 제시한 63억보다 19억이 증가한 83억이 배정됐다.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정부안을 지키는 것도 어려운데 오히려 30%가량 증가한 것은 김형오 의원의 해양박물관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노력의 산물이다. 특히 일회성 예산이 아닌 앞으로도 지원받을 수 있는 계속사업으로써 다양한 해양 유물을 발굴, 확보해 세계 최대 종합 해양박물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는데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국토해양부 해양박물관 관계자는“정상적인 박물관 개관을 위해서는 예산의 증액이 필요했지만 해양 유물수집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지 않아 정부가 제시한 예산조차 삭감될 위기에 처해있었다. 그러나 김형오 의원의 해양박물관에 대한 비전제시, 만들려면 제대로 된 박물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강력한 주장으로 내년 예산에 19억이 증가한 83억 원이 확보되어 2012년 개관 전까지 전시에 필요한 유물을 확보하는 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해양박물관 안에는 명품수족관이 들어설 계획이다. 수족관은 본래 270°(위, 좌, 우)만으로 설계되었으나, 일부 골조공사를 변경시켜서라도 360°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김 의원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상하좌우 모두 관람할 수 있는 명품수족관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해양박물관은 김형오 의원의 주장으로 영도에 유치된 것으로 동삼동 혁신도시 내에 총 1천19억 원, 연면적 2만5천279㎡, 지상 4층 규모로 건립중이며 2012년 5월 여수 세계박람회 개막에 맞춰 개관할 예정이다.


현재 국립해양박물관은 30% 이상 공정이 진행됐다. 올해 말까지 건물의 골조공사를 마치고 내년부터는 수집된 유물의 보존처리· 등록과 함께 전시관별 내부공사를 본격 진행할 예정이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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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9일, 김형오 전의장은 동삼혁신지구 내 한창 건설중인 국립해양박물관 현장을 찾았습니다.
해양강국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국립해양박물관은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2012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BTL [ Build Transfer Lease ]이란?

민간이 돈을 투자해 학교 군막사 등 공공시설을 건설한 뒤 국가나 지자체에 소유권을 이전하고, 리스료 명목으로 20여년간 공사비와 일정 이익(국채수익률+α)을 분할 상환받는 민자유치 방식을 말한다.
반면 기존 BTO(Build
Transfer Operate) 방식 민자유치는 건설사가 자기 돈으로 고속도로, 연륙교, 터널 등을 건설한 뒤 수십 년 동안 통행료를 징수해 사업비를 회수하는 방식을 말한다. BTO는 통행료 수입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남길 수 있어야 발주가 가능하지만 BTL은 꼭 그렇지 않다.

- NAVER 용어사전 중





공사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은 후 김형오 전의장이 의견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해양박물관의 건립에 대한 사항 뿐만 아니라, 유물의 보존, 보존인력 및 예산 등 다양하고 건설적인 의견교환이 이루어진 시간이었습니다.





공사관계자의 브리핑 후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김형오 전의장이 손으로 무엇을 가르키고 있길래 얼른 손끝을 따라 방향을 돌려보았습니다.



철새들이 대형을 이루어 날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실제로는 참 아름다운 광경이었는데 급하게 카메라로 따라가려니 사진이 좀 안타깝네요~~^^;;







관계자 여러분과의 기념촬영




밝은 모습으로 함께 걷고 있는 김형오 전의장과 어윤태 영도구청장.


동삼해양혁신지구는 한국해양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립해양조사원, 해양수산연수원, 해양환경기술센터 등 국내 해양수산분야 공공기관들이 이전 또는 입주하기 위해 한창 공사중입니다.



▲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해양박물관 건설 현장의 전경입니다.
(파노라마 사진으로 왜곡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


동삼혁신지구가 세계적인 해양혁신클러스터로 조성되어
입주하는 해양수산관련기관의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해 시너지효과를 내고,
21세기 무한해양경쟁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천상의나래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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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칸타타 2010.11.16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립해양박물관 기공식 때 저도 갔었습니다.
    그날 바람이 많이 불었던 기억이 선하네요.
    김형오 의장님을 비롯해 국토해양부 장관 등도 참석했었죠.
    박물관이 완공되면 어떤 모습일 지 너무 기대가 큽니다.
    꼭 가보고 싶네요.

  2. 블루펜슬 2010.11.17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양 수도 부산, 중심 축 영도,
    그 발판이 마련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3. 에스티나 2010.11.18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집 어르신같이 느껴져요. 콤비잠바와 약수터 모자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