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로그 | 미디어로그 | 방명록  


- 천안함 사건 등 양국관계 논의 -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 오후 5시 35분부터 40분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국무원 총리와 천안함 사건을 비롯한 한-중 양국간 현안 및 협력 증진 방안 등에 관해 환담을 나누었다.

이날 원자바오 총리는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회담한 후 곧바로 국회로 와 김 의장을 예방했다. 또한 원자바오 총리 면담은 이날 오전 퇴임식을 가진 김 의장이 18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서 가진 마지막 행사였다.

김 의장은 작년 11월 방중 시 후진타오 주석, 우방궈 전인대 상무위원장, 시진핑 부주석 등을 만난데 이어 이번 원 총리를 만남으로서 중국 최고지도부와 직접 만나 한중관계 발전을 논의한 기록을 세웠다.

천안함 사건과 관련, 김 의장은 “북한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최소한의 의무를 다하는 도덕적 양식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중국의 특수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이어 “다시는 천안함 사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아야 하고, 이를 위해 북한 정권이 이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의 국제적 공조가 어느 때보다 긴요하며,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북한의 긴장조성 행위가 중지되도록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대해 원 총리는 “중국은 한국이 다른 나라들과 공동으로 진행한 조사를 매우 중시하며, 사태의 시비를 가려서 입장을 결정할 것이고 정의를 실현할 것”이라며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총리는 또 “중국은 일관되게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지지하고 그 입장을 견지해 나갈 것”이라며 “그것을 파괴하는 어떠한 행동도 결연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대화 요지:

김형오 의장: 국회방문을 환영한다. 청와대 회담도 잘 되었다고 들었다.

원자바오 총리: 청와대 회담에서 솔직하고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좋은 의견을 교환했다.

김 의장: 오늘은 제가 국회의장으로서 마지막 날인데, 그 마지막 행사가 원 총리 접견이어서 대단히 뜻 깊은 일이다.

원 총리: 방금 전 소식 알았다.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의장님은 중국 국민의 친구이고 중한 양국협력을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 우리 양국은 지금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구축했고 장기적으로 건전하게 발전할 기틀을 구축했다. 양국관계가 순조롭게 발전해도 이렇게, 어려움을 만나도 이렇게 해야 한다.

김 의장: 오늘은 한국이 선거기간이나 바쁜 중에도 부의장 2분과 여야원내대표, 위원장들이 다 왔다. 원내대표만 빼고 오늘 같이 임기가 만료된다.

원 총리: 참석해준데 대해 감사한다. 임기가 만료되어도 오늘을 계기로 중한 우호관계가 새롭게 추진되고, 이것은 영원히 임기가 끝날 수 없는 일이다. 모두 중국에 자주 방문해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

김 의장: 지난번 스촨성 대지진은 참으로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원 총리가 당시 현장에서 진두지휘하는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중국의 상하이 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축하한다. 2년 뒤 여수엑스포도 성공적으로 되도록 협력 바란다.

원 총리: 스촨성, 칭하이성 지진후 한국정부와 국민들로부터 큰 도움을 받은 것 심심한 사의 표한다. 양국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의 기초는 상호신뢰에 있다. 저는 이런 사건들을 거치며 지난 2년 동안 양국 지도자들 간에 상호신뢰가 더 깊어졌다는 것을 느꼈다.

중한 양국은 수교 18년 만에 교역액이 1800억 달러가 됐다. 중국은 이미 한국의 가장 큰 교류파트너이자 투자국, 관광지가 됐다. 양국사이 연간 인적교류는 500만 명에 달하고, 주중 한국인 유학생은 중국에 주재하는 각국 유학생중 최다이다.

이런 점들은 양국관계가 양국 국민들간의 우호에 기초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양국 국민들간의 상호교류와 신뢰라는 기초를 갖고 있기 때문에 양국관계는 일시적 어려움 때문에 방해받지 않을 것이다.

양국 국회간 교류도 양국관계에 대단히 중요한데 최근들어 많이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양국 국회사이의 교류를 중시하고 있으며, 우방궈 전인대 위원장의 따뜻한 인사를 김 의장께 전하는 바이다.



김 의장: 의장 재임중 후진타오 주석, 우방궈 전인대 위원장, 원자바오 총리, 시진핑 부주석 등 중국의 최고지도자를 다 만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다. 앞으로 의장에서 물러나도 양국간 우호협력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겠다.

특별히 최근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한 말씀 드리겠다.

북한이 국제사회의 일원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최소한의 의무를 다하는 도덕적 양식을 회복할 것을 기대한다.

동북아의 긴장조성, 안보교란 행위는 한중 등 동북아 국가 모두에게 위해가 될 뿐만 아니라 북한 자신에게도 좋지 못한 일이다.

다시는 천안함 사건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아야 하고, 이를 위해 북한 정권이 이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의 국제적 공조가 어느 때보다 긴요하다.

저는 중국을 공부하고 중국을 좀 아는 정치인으로서, 중국의 특별한 입장을 이해한다. 그러므로 중국이 특수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원 총리: 천안함 사건 발생 후 우리는 중국 정부의 입장을 발표했다. 불행한 사건이며 한국인의 감정과 상처를 충분히 이해한다는 것이다. 희생자와 그 유가족에 대해 다시한번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고자 한다.

중국 정부는 책임있는 정부이고 중국은 책임있는 국가이다. 우리는 한국이 다른 나라들과 공동으로 진행한 조사를 매우 중시한다.

우리는 사태의 시비를 가려서 우리의 입장을 결정할 것이다. 중국은 정의를 실현할 것이다. 우리의 궁극적 목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는 것이다.

방금전 의장께서 중국의 특수한 입장과 역할을 언급했는데, 중국의 특수한 역할은 다음과 같은 부문에서 반영될 것이다.

그것은 중국이 일관되게 평화와 안정을 지지하고 그 입장을 견지해 나갈 것이며, 그것을 파괴하는 어떠한 행동도 결연히 반대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각국이 냉정과 자제를 유지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사태악화와 충돌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한반도에서 충돌이 생기면 가장 큰 피해를 입을 쪽은 한국과 북한 그리고 중국이다.

천안함 사건 발생 후 한국 정부와 국민들이 냉정한 자세와 태도를 취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 우리는 앞으로 한국 정부와 긴밀히 연락하고 소통을 유지해서 사건이 적절히 처리되고 한반도 안정과 평화가 유지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김 의장: 동북아 평화와 안정의 핵심지역은 남북한이다. 동북아가 평화와 안정속에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하고, 특히 중국의 역할을 기대한다.

세계경제가 어려운 속에서도 중국은 경제성장을 이룩해가고 있다. 한국 양국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면에서 발전 강화되길 기대한다. 이런 면에서도 북한의 긴장조성 행위가 중지되도록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원 총리: 의장께서 중요한 말씀을 하셨다. 지금 세계경제는 회복되고 있다고 하나 여전히 불안성과 불확실성이 많다. 중한 양국은 손잡고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중한 양국 우호협력의 기초는 양국 국민에게 있다. 모든 방면에 걸쳐 교류를 강화하고 특히 청소년 교류를 강화해야 한다.

2010년 상하이 엑스포에 한국정부의 지지에 대해 감사한다. 2012년 여수 엑스포 개최 때도 성공적 개최가 되도록 지지할 것이다.

김 의장: 작년 방중시 텐진대(天津大)에서 외국인 최초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고, 텐진에서 추진되고 있는 빈하이신구(濱海新區) 경제특구를 시찰하면서 발전하는 중국의 미래를 보았다. 빈하이신구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확신한다.

원 총리: 지난 3년간 한국정부가 국제적 위기 대응과정서 큰 성과를 거두는 것을 목격했다. 이것은 대단히 어려운 성과이다. 한국이 계속해서 국제적 금융위기에 잘 대응하고 큰 발전을 이루길 축원한다. 퇴임하더라도 중국 인민의 친구로서 중국을 자주 방문하길 바란다.

김 의장: 내일 제주에서 열리는 한중일 회담을 성공적으로 하고 우방궈 위원장 등 중국의 친구들에게 안부를 전해 달라.

원 총리: 그분들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 드린다. 나는 제주에는 처음 간다. 대단히 아름다운 곳이라고 들었다.

김 의장: 내가 제주도 명예시민이다. 앞으로는 텐진명예시민도 될 생각이다.

원 총리: 환영한다.

이어 양측인사들은 국회 정현관 밖 계단에서 다함께 기념촬영.

한국측 배석자: 이윤성․문희상 국회부의장,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 박기춘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박진 외교통상통일위원장, 이병석 국토해양위원장, 구상찬 의원, 박계동 국회사무총장, 류우익 주중대사, 최거훈 의장비서실장 등

중국측 배석자: 양제츠(楊潔篪)외교부장, 장핑(張平)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천더밍(陳德銘)상무부장, 쎄푸잔(謝伏膽)국무원 연구실 주임, 장신썬(張鑫森)주한 중국대사, 추샤오슝(邱小雄)국무원 부비서장, 장즈쥔(張志軍)외교부 부부장, 우다웨이(武大偉)한반도 사무담당 특별대표, 자오샤오화(趙少華)문화부 부부장 등

(끝)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형오의장, 외교행사 선물 등 170여점 국회 기증

- 전,현직 국회의장 국회기증 선물 특별전시회 오늘부터 개최


  김형오 국회의장은 재임 시 국회의장으로서 외국을 방문하거나 외국 귀빈이 국회를 방문했을 때 받은 기념품과 선물 170여점을 모두 국회에 기증했다. 이는 김 의장이 개인적으로 소장해야할 명예학위증이나 훈장 등 10여점을 제외하고 김 의장이 재임중 받은 기념품 전체이다.

김형오 의장이 이번에 기증한 물품은 그동안 제11대 국회부터 제17대 국회까지 역대 의장들이 기증해 국회가 보관해 온 선물 및 기념품 총 164점 보다 더 많은 숫자이다.


국회는 김 의장의 물품 기증에 따라 금일부터 국회의사당 4층에서 역대 국회의장들이 기증한 선물 및 기념품과 함께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에는 김 의장이 받은 선물 및 기념품 중 100개와, 제11대부터 17대까지의 역대 국회의장이 기증한 164점 중 37개의 물품을 선보인다.


전시회에는 김 의장이 요르단 압둘라 알 후세인 국왕에게서 받은 주화세트를 비롯해, 프랑스 제라르 라르셰 상원의장, 독일 호르스트 쾰러 대통령, 터키 압둘라 귤 대통령, 불가리아 게오르기 파르바노프 대통령, 캐나다 스티븐 하퍼 총리, 그리스 조지 파판드레우 총리 등 각국 최고 지도자들로 받은 대표적이고 품격 높은 선물들이 망라된다.


특히 지난 2008년 8월 중국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우리 국회를 방문했을 때 준 채화유리병을 비롯하여, 김 의장이 중국 방문시 받은 국가서열 2위 우방궈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중국 국가서열 5위 시진핑 부주석의 선물 등 중국 핵심지도부의 안목을 엿볼 수 있는 선물들이 나란히 전시되는 것도 관심 대상이다.


이 번 전시에는 김형오 의장이 2009년 11월 중국 텐진 대학으로부터 수여받은 명예박사 학위증서와 학위복, 불가리아 소피아 대학이 수여한 블루리본 학술상 등 개인적으로 뜻 깊게 소장할 19점의 물품도 함께 한다. 


김 의장의 외교선물 기증 및 전시회는 국회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기증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하고 폭넓은 의회 정상외교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상징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김 의장의 170여점에 이르는 큰 규모의 기증품들은 국회가 그 동안 관리해 온 역대 국회의장의 의회외교 기념물과 더불어 또 하나의 국회 관광 상품으로도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첨부: 김형오 국회의장 선물 기증목록


 


김형오 국회의장 선물 이관목록

 (국회 홍보담당관실 정리)


 서유럽 공식 방문(9인, 10점) : 2008.11

연번

직책 및 성명 / 기관명

품 목

수량

1

프랑스 상원의장

제라르 라르셰 (Gerard LARCHER)

[접시 1점, 잔 3점:1점]

1

2

프랑스 하원의장

베흐낙 아꼬와이예 (Bernard ACCOYER)

만년필, 소개 책자

2

3

프랑스 오르세이미술관

[소개책자(3권):1점]

1

4

프랑스 전쟁기념관

소개책자

1

5

이탈리아 하원의장

쟌 프란코 피니 (Gianfranco FINI)

은제접시

1

6

이탈리아

로마역사문학서적

1

7

이탈리아

몬테뿔치아노문화서적

1

8

스페인 상원의장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로호 가르시아

(Francisco Javier ROJO Garcia)

은제 기념판

1

9

스페인 하원의장

호세 보노 마르띠네스 (Jose BONO Martinez)

의사당 건물모형

1

소계 : 10점


 중동 공식 방문(15인, 31점) : 2009.1

연번

직책 및 성명 / 기관명

품 목

수량

10

요르단 국왕 압둘라 알 후세인

(Abdullah AL HUSSEIN)

주화세트

1

11

요르단 상원의장 자이드 알-리파이

(Zaid AL-RIFAI)

기념패

1

12

요르단 하원의장 압둘하디 A. 마잘리

(Abdulhadi A. MAJALI)

페트라 모형, 카페트(2개), 하원모형

4

13

요르단 페트라관광청

 페트라모형

1

14

UAE 에너지서밋전시장

금장 모형 선박

크리스탈 기념패, 소개책자

3

15

터키 대통령

압둘라 귤 (Abdullah GŰL)

금속채화접시

1

16

터키 총리 레젭 타입 에르도안

(Recep Tayyip ERDOĞAN)

금속보석함

1

17

터키 국회의장

쿅살 톱탄 (Kőksal TOPTAN)

서명용 펜, CD

협력의정서 접시

기념 도자기접시

[소개책자(7개):1점] 

5

18

터․한 의원친선협회장

누레띤 아크만 (Nurettin AKMAN)

전통 접시

1

19

터키 돌마바흐체궁전

[소개책자(15권):1점]

1

20

터키 군사박물관(이스탄불)

기념패

1

21

터키 베이티 식당(이스탄불)

금속 접시, CD, 리플렛

4

22

터키 케이치어런시장(앙카라)

전통공예 병

1

23

터키 참전용사회(앙카라)

기념패, 리플렛, 기

3

24

터키 카파도키아(앙카라)

화보, 장식용 도자기

카파도키아 모형 벌룬

3

소계 : 31점


 중유럽 공식 방문(7인, 12점) : 2009.5

연번

직책 및 성명 / 기관명

품 목

수량

25

불가리아 대통령 게오르기 파르바노프

(Georgi PARVANOV)

도금 접시

1

26

불가리아 국회의장 게오르기 피린스키

(Georgi PIRINSKI)

의사정리 벨

1

27

불·한 의원친선협회장

류트비 메스탄 (Lyutvi MESTAN)

기념금화, 

의사당모형접시

2

28

불가리아 바치코보 수도원 주교

나무조각, 

소개 책자

2

29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주지사 대행

청동조각품, 액자,

[소개책자(2권):1점]

3

30

루마니아 하원의장

로베르타 알마 아나스타세

(Roberta Alma ANASTASE)

기념 메달

1

31

루마니아 상원부의장 안카 보아기우

(Anka BOAGIU)

자수 액자,

기념 메달

2

소계 : 12점




 베트남․중국 공식 방문(19인, 22점) : 2009.11

연번

직책 및 성명 / 기관명

품 목

수량

32

베트남 국회의장

응웬 푸 쫑 (Nguyen Phu TRONG)

일주사 자수 액자

1

33

베트남 민족학 박물관

소개책자

1

34

베트남 문묘

미니어처, [책자(2):1점]

[CD(2):1점]

3

35

베트남 HJC 비나

헬멧모형

1

36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

우방궈 (吳邦國)

전통공예다기세트

1

37

중국 천진시 당서기

장까오리 (張高麗)

문방사우, 기념사진패

2

38

중국 천진시 인대주임

리우성위 (劉勝玉)

서화집

1

39

중국 전인대 상무위 부위원장

천즈리(陳至立)

전통황실공예접시

1

40

중국 섬서역사박물관

[소개책자(4권):1점]

1

41

중국 섬서성 인대주임

자오러지 (趙樂際)

말모형당삼채

1

42

중국 서안 병마용

소개 책자

1

43

홍콩 행정수반

도널드 창(Donald TSANG Yam-ken)

홍콩모형 금속접시

1

44

홍콩 입법회 의장

재스퍼 창(Jasper CHANG Yok-sing)

입법회 모형물

1

45

홍콩 로사 권 여사

책자(저서)

1

46

홍콩 재니스 리 여사

책자(저서)

1

47

베트남 국회

도록

1

48

베트남 국립박물관

도록

1

49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도록

1

50

중국 섬서성 인민대표회의

도록

1

소계 : 22점



 지중해 연안국 공식 방문(17인, 23점) : 2010.1

연번

직책 및 성명 / 기관명

품 목

수량

51

모로코 하원의장

무스타파 만수리(Mustapha MANSOURI)

양탄자, 

하원 상징 금속접시

2

52

모로코 상원의장 모하메드 셰이크 비아딜라

(Mohamed CHEIKH BIADILLAH)

상원 상징 금속접시

가죽메모판

2

53

모로코 총리

압바스 엘 파시 (Abbas EL FASSI)

인테리어 책

1

54

모로코 페스 시장 대리

알랄 암라위 (A. AMRAOUI)

도록, 금속 접시

2

55

모로코 릭스 카페

책자

1

56

튀니지 하원의장

푸에드 메바자 (Foued MEBAZAA)

전통문양 도자기 접시

1

57

튀니지 상원의장

압달라 칼렐 (Abdallah KALLEL)

올리브나무 액자

1

58

튀니지 외교부장관

카멜 모르잔(Kamel MORJANE)

튀니지 문화재 소개 책자

1

59

튀니지 수공예청장

금속 주전자

1

60

튀니지 지중해 아랍음악센터

[CD(2개):1점], 책자

2

61

그리스 총리 죠지 파판드레우

(George A. PAPANDREOU)

그리스 기념 금속 접시

1

62

그리스·한 친선협회장 빠나요티스 차코스

(Panagiotis TSAKOS)

그리스 문화재 도록

1

63

그리스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기념패

1

64

그리스 국립 고고학 박물관

책자

1

65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기념패

1

66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책자 1개

1

67

터키 돌마바흐체 궁전

책자 3개

3

소계 : 23점




 국회 방문(37인, 53점)

연번

날 짜

직책 및 성명 / 기관명

품 목

수량

1

2008.08

중국 국가주석

후진타오 (胡錦濤)

채화유리병

1

2

2008.10

EU 한반도관계대표단장

후베르트 피아커 (Hubert PIRKER)

EU 기념접시

1

3

2009.03

이란 사법부 수장 아야톨라 하셰미 샤루디

(Ayatollah Seyed Mahmoud Hashemi SHAHROUDI)

기념 접시,

[책자(2):1점]

2

4

2009.03

몽골․한 의원친선협회장 엔에비쉬 멍흐오치르 (Enebish MUNKHOCHIR)

금제그릇세트

1

5

2009.03

러시아 상원부의장

미하일 니콜라예프 (Mikhail E. NIKOLAEV)

기념 접시

1

6

2009.04

캄보디아·한 의원친선협회장

림 반다 (Nhim VANDA)

기념판

1

7

2009.04

몽골 외교장관

바트볼트 (S. BATBOLD)

몽골전통탈 액자

1

8

2009.04

주한튀니지대사

무스타파 캄마리 (Mustapha KHAMMARI)

소개책자(6종), CD

2

9

2009.05

불가리아·한 의원친선협회장

루트비 메스탄 (Lyutvi MESTAN)

문진

1

10

2009.05

페루 국회의원

윌데르 펠릭스 깔데론 가스뜨로

(Wilder Felix Calderon CASTRO)

대리석 입상

1

11

2009.05

중국 정협 외사위원회 주임위원

자오치정 (趙啓正)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기념패

1

12

2009.05

베트남 총리

응웬 떤 중 (Nguyen Tan DUNG)

도자기 주전자

1

13

2009.06

미국 전 하원의장

데니스 해스터트 (J. Dennis HASTERT)

나무 보석함

커프스 버튼

2

연번

날 짜

직책 및 성명 / 기관명

품 목

수량

14

2009.06

튀니지 외교부장관

안델와헤브 압달라(Abdelwaheb Abdallah)

은제화병

1

15

2009.07

우즈베키스탄 상원사무총장

슈라트 츄리에프 (Shuhrat CHULLIEV)

인물화 유리접시

1

16

2009.07

러시아 하원사무총장

알렉세이 시굿킨 (Alexey A. SIGUTKIN)

금색 하원건물 모형액자

1

17

2009.07

필리핀 상원사무총장

엠마 레예스 (Emma L. REYES)

목재 메모꽂이

1

18

2009.07

필리핀 하원사무총장

마릴린 얍 (Marilyn B. YAP)

문진

1

19

2009.07

주한인도대사

스칸드 란잔 따얄 (Skand Ranjan TAYAL)

인도 코끼리 모형, 소개 책자․브로셔, CD, 달력

5

20

2009.07

프랑스 하원의원

자크 랑 (Jack LANG)

오르세 미술관 화보집

1

21

2009.08

이스라엘 외무국방위원장

짜히 하네게비 (Tzachi HANEGBI)

지칼

1

22

2009.08

아르헨티나 외교장관

호르헤 엔리께 따이아나

(Jorge Enrique TAIANA)

가죽지갑

1

23

2009.08

중국 중앙서기처 서기

허융(何勇)

붉은색 화병

1

24

2009.09

주한카타르대사

알리 하마드 무바락 알-마리

(Ali Hamad Mubarak AL-MARRI)

오릭스 영양 금제모형

1

25

2009.09

터키 한국전 참전용사

오스만 에켄 (Osman EKEN)

유리접시 한·터키국기

터키참전 기념패

3

26

2009.10

불가리아 대통령

게오르기 파르바노프 (Georgi PARVANOV)

불가리아 보물

(B.C 4세기)

복제품

1

27

2009.10

러시아 감사원장

세르게이 스테파신 (Sergey STEPASHIN)

금제 종 모형

1

28

2009.11

베트남 조국전선위원장

후잉 담 (Huynh DAM)

전통문양 동판액자

기념액자

3

연번

날 짜

직책 및 성명 / 기관명

품 목

수 량

29

2009.12

캐나다 총리

스티븐 하퍼 (Stephen HARPER)

유리공예품

1

30

2009.12

중국 국가부주석

시진핑 (習近平)

2010

엑스포기념관 모형

1

31

2010.02

독일 대통령

호르스트 쾰러(Horst Köhler)

독일의사당모형

1

32

2010.02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카리모프 (Islam Abduganievich KARIMOV)

전통 의상, 모자

2

33

2010.03

호주 상원의장

존 호그 (John HOGG)

배지, 유리공예품

2

34

2010.02

리투아니아 국방부장관

도록

1

35

2010.02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

모형비행기, 모형구술, 액자, 책자

4

36

2010.03

전 몽골 대통령

액자

1

37

2010.03

주한 세네갈 대사

아마두 다보(Amadou DABO)

바오밥나무 모형

1

소계 : 53점





 개인 특별전시 선물(7인, 19점)

연번

직책 및 성명 / 기관명

품 목

비 고

수량

1

불가리아 소피아 대학

 블루리본 메달, 증서

 

2

2

 

중국 천진 대학

 

명예학사 학위복

기증

1

족자(소)-서화

기증

1

 족자(대)-실사구시

 

1

명예박사 기념패

 

1

 명예박사 학위증서

 

1

기념사진패

 

1

 기념품

(마호가니 필함, 명함함)

기증

1

3

베트남 국립대학

 기념 액자

기증

1

4

튀니지 마누바 대학 총장

  액자(올리브나무)

 

1

기념패,  메달, 앨범

기증

3

5

러시아 상원부의장

미하일 니콜라예프

(Mikhail E. Nikolaev)

  동방국제훈장 및 증서

기증

1

6

그리스 국회의장

 황금메달, 증서

 

2

7

몽골 국회의장

뎀베렐 담딘

(Demberel Damdin)

 몽골 북극성 훈장, 훈장증

 

2

소계 : 19점




추가 목록

구분

증정 인사

수령 품목

1

 

 

태국 국회의장 차이 칫촙

(2010.3.28)

 

코끼리상

2

DR콩고 하원부의장 조르진 마디코

기념품

3

호주 하원의장 해리 젠킨스

(2010.3.28)

목제 명함함

4

아유타야 유적지

(2010.3.29)

소개책자 2권

5

국회를 방문한 「사울리 니니스트」핀란드 국회의장으로부터 받은 선물    (2010.04.01)

선물

                    




(끝)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www.basket-comminge.fr 2015.04.10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수술을 맡은 미국 의사는 "어떻게 인대가 이 정도로 손상될 만큼 몸을 내버려두었냐?"며 자신이 여태까지 수술한 환자 중 가장 상태가 안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 장다밍 산둥성장 접견 (연합뉴스)


[기사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이 12월 11일 오후 국회를 예방한 장다밍 중국 산둥성장을 접견했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지난달 중국,베트남,홍콩을 방문해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회담하는 등, 활발한 국회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화답하듯 지난주 금요일 중국 산둥성장이 국회를 방문하고, 금주중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도 국회를 방문해 김형오 국회의장과 회담할 예정입니다.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보안세상 2009.12.14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청와대 대변인 실에서 나와주시다니 ㄷㄷㄷ

    앞으로 저도 도울 일 있거나하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

    달려가겠습니다!!!

    • BlogIcon 포도봉봉 2009.12.1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ㄷㄷㄷ 보안세상님~~저 청와대 대변인실 아니에요 ㅋㅋ
      국회의장 대변인실입니다.ㅋㅋ 저 청와대 사칭하면 잡혀가요 ㅠㅠ 아 그리고 달려와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든지 말씀드릴게욤^^


시진핑, 한중FTA 조기 실현 희망 (노컷뉴스)

[기사 설명]

중국의 차기 국가주석으로 유력한 시진핑 부주석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시진핑 부주석은 16일부터 18일까지의 한국 방문 일정 동안, 이명박 대통령, 김형오 국회의장, 정운찬 국무총리와 회담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편지 설명]

아르메니아 공화국 호빅 아브라하미얀 국회의장이 김형오 대한민국 국회의장에게 생일축하전문을 보내왔습니다.

지난달 중국,베트남,홍콩 등 아시아국가를 순방하며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한-중 교류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활발한 외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형오 국회의장이 흘린 땀방울에 대한 의미있는 반향이 바로 아르메니아 국회의장의 축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하토야마 일본 총리의 서한을 비롯해 세계 각국 정상들의 편지 및 축전이 답지하고 있는 <김형오 우체국>을 계속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국회대변인실)  





존경하는 김형오 국회의장님


아르메니아 공화국 의회를 대표하여 김형오 국회의장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 행복, 성공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의장님께서 한국과 한국 국민들을 위해서 내실있는 활동을 왕성하게 펼쳐나가실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의장님의 건안을 기원합니다.



호빅 아브라하미얀
아르메니아 공화국 국회의장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2.02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런 서신도 받으시고..
    전 이런거 받으시는 분들 참 부럽다는..^^;

    • BlogIcon 포도봉봉 2009.12.03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도요^^ 편지 받아 본 적이 정말 까마득해요.
      우편함에 오는 것은 카드 명세서 뿐 ㅠ ㅠ
      옛날에는 우체부 아저씨 오니면 막 설레고 좋았는데...

해외 교민들의 국회 걱정   (조선일보 이항수 홍콩 특파원)

♣ 기사설명 ♣

특파원 칼럼으로 조선일보에 실린 이 기사는
김형오 국회의장의 베트남,중국,홍콩 공식방문이 각국의 정상들을 만나 의미있는 성과를 이끌어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현지 교민들이 국회의장에게 잊지않고 당부했던 '국회의 성숙한 정치문화'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파원은 또 2009년 6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한인회장 대회에 참석한 해외교포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모국을 지켜볼 때 가장 창피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117명(41%)이 '국회 난장판' ,그 다음이 과격 시위(66명), 공권력 상실(30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죠.

기자는 해외거주 교민들의 소망대로 한국 국회가 더욱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ark 2009.11.28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야당을 그냥 일년 내내 반대만 하고 데모하도록 둬두실 건가요?
    그리고 정 세균 의원이낸 사표는 왜 수리를 하지 않나요? 답을 듣고 싶습니다.

    • BlogIcon 포도봉봉 2009.11.3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마크님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ㅠ ㅠ 죄송합니다. 전에 마크님이 말씀하셨던 전기차 관련 법안도 그렇고 현장에서 보시기에는 현 국회가 많이 답답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장님도 최대한 야당과 여당의 의견이 합의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시니 조금만 더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ㅠ ㅠ 그리고 의장님은 국민의 뽑은 국회의원의 사표를 함부로 처리할 수는 없다.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국민의 의견을 대변해야 한다라는 것이 기본 원칙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크님,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활발한 교류만큼 우의도 깊어졌나 (동아일보, 기자의 눈 /이헌진)

♣ 기사 설명 ♣

최근 중국을 공식방문한 김형오 국회의장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양국의 1년 방문자가 530만명에 이를 정도로 한-중 관계가 돈독해졌다고 언급했습니다.

동아일보 이헌진 기자는 활발한 양국의 교류만큼이나 마찰과 불협화음도 커지는 것 같다는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른바 '반한감정'이 만만치않다는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국가와 국가 사이의 화합을 위해서 경청할 가치가 큰 기사입니다. 

                                                                                                      - posted by 국회  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국과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은 11월 23일(월) 오후 홍콩에서 도널드 창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수반 및 재스퍼 창 입법회 의장과 잇따라 회담을 갖고, 양국간 경제통상, 문화, 인적 교류 등에서의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과 홍콩이 1997년 홍콩의 중국 반환 이전은 물론 이후에도 경제, 통상, 문화, 인적교류 등 제반분야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다”며 “세계 금융위기가 몰아치는 속에서도 홍콩은 안정적 경제구조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홍콩의 선진적 제도와 지도자들의 능력과 노력 때문 이었다”고 평가했다.

김 의장은 “홍콩은 한국의 6번째 교역국이자, 연간 90만명이 방문하고 1만명 이상의 교민이 살고 있는 중요한 지역”이라며, “대한민국 홍콩 총영사관 개설 60주년을 맞은 이 때에 한국 국회의장으로서는 6년 만에 홍콩을 방문한 것이 양자 간의 관계가 한층 발전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김 의장은 특히 “홍콩은 투명하고, 법과 질서가 잘 지켜지며, 청렴한 공직풍토로 정평이 나 있는 사회”라고 치하하면서, “짧은 기간의 방문이지만 홍콩이 아시아의 관문으로서 미래가 밝고 금융투자의 세계적 중심지로 계속 역할을 해 갈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도널드 창 행정수반은 “홍콩에는 현재 120여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해있고 이들은 중국과 홍콩이 맺는 FTA의 혜택도 받고 있다”면서 “한국과 홍콩간의 관계가 무역을 넘어서 투자와 학문, 문화적 교류증진으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 의장은 이날 석동연 총영사의 안내로 홍콩의 한국국제학교를 시찰하고 홍콩의 동포·지상사·특파원을 초청한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김 의장은 이날을 끝으로 지난 11월 14일부터 계속된 중국-베트남 공식 순방일정을 마무리하고 24일(화)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김 의장의 순방에는 한나라당 이병석 구상찬 정미경 의원, 민주당 오제세 의원, 자유선진당 임영호 의원, 최거훈 의장비서실장, 허용범 국회대변인 등이 수행했다.

김 의장은 각국 의회수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순방을 통해, 작년과 올해 각각 ‘전략적 협력동반자’로 양국관계가 격상됨으로써 아시아 핵심 우방국으로 부상한 중국 및 베트남과의 우호협력 관계를 내실화하는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장은 중국에서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 우방궈(吳邦國) 전인대 상무위원장 등을 만나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으며, 텐진대(天津大)에서 이 대학 115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명예박사학위(관리학)를 받고 특별강연을 했다. 베트남에서는 농 득 마잉 당서기장, 응웬 떤 중 총리, 응웬 푸 쫑 국회의장 등 베트남 국가권력서열 1-5위 중 4명과의 면담을 통해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양국간 교류를 실질화 시키는 바탕을 닦았다. (끝)                                       - posted by  국회 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테리우스원 2009.11.2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전되는 외교정치가 되길 소망드리고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사진 - 국회 미디어담당관실 제공 ]

중국을 공식 방문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이 11월 21일 오후 중국 시안(西安) 섬서성 역사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김형오 의장은 '신라사절도'에 큰 관심을 표명하고 고대 삼국과 중국의 관계에 대한 해박한 설명으로 일행을 놀라게했는데요.

김형오 의장이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신라사절도는  당나라 장휘태자 묘에서 발견된 것으로 새 깃털 모자(조우관鳥羽冠)를 쓴 인물(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신라 사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맨 오른쪽은 여진, 가운데는 동로마 사신이라는군요 

                    ▲ 신라사절도를 설명하고 있는 김형오 국회의장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형오 의장, 후진타오 中주석과 '북핵' 논의        뉴시스 | 기사입력 2009-11-21 11:37

 

♣ 기사 설명 ♣

중국을 공식방문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은 11,20(금)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중국이 한반도 비핵화에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6자 회담의 성공을 위한 중국의 그간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 6자 회담의 틀 내에서 한반도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