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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주선으로 이명박, 박근혜 두 대권후보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4.25 재보선 이후 껄끄러웠던 두 사람. 웃는 얼굴로 마주했지만 현장에는 시종일관 어색함이 흘렀는데요.

강재섭, 김형오, 박근혜, 이명박 등 한나라당 주요인사 네 명이 함께한 자리.
그 순간을 팝콘영상이 담았습니다.

[mbn 팝콘 영상 2007-05-07 15:24]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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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원내대표는 강재섭 대표가 내놓는 중재안을 어느 한쪽이 거부하면 엄청난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며 이명박안과 박근혜안, 중재안을 놓고 투표해 이제는 결론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경선규정이 정해지면 4.25 재보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원내대표직을 물러나겠다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MBC TV 2007-05-07 12:00]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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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사무처 직원들이 4·25 재보선 공천에 반발, 이틀째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그 여파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6일 오전 8시 30분경 국회 한나라당 대표실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던 사무처 직원 50여명이 원내대표실 앞으로 이동해 연좌농성을 벌였다. 이날은 강재섭 대표가 주재하는 최고위원회가 없고, 대신 김형오 원내대표가 주재하는 주요당직자회의가 열리기 때문이다.

김형오 원내대표, 전재희 정책위의장, 황우여 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들의 앞을 걸어야 했고, 그 때마다 직원들은 "밀실공천 원천무효, 처음부터 다시하라"고 구호를 외쳤다. 일부 당직자들은 다른 사무실로 돌아서 들어오기도 했다.

[오마이TV 2007-04-06 16:45]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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